띄엄, 그리고 연이어 3일 숙박했던 강아름입니다. 며칠 머물렀다고 금세 빈집이 익숙해져 버렸네요.

 

비록 취재 차 왔던 거지만, 그걸 잊고 편히 얘기하고 놀고 즐겼던 게 사실입니다. 아마 조만간 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더 듣기 위해

 

숙박을 할 것도 같고요. ^^

 

아! 이 게시판에 정식으로 글 올리는 목적은 제목에서 이미 들통이 났겠지만,,,27일 빈마을 회의 때 신문에 나갈 사진을 찍었으면 해서요.

 

먼저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려고 글 씁니다. 물론 얼굴이 안 나가셨음 하는 분들은 뒷모습이나 잘 안 보이게 하는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원하시는 방향으로 사진을 찍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기사가 정말 밝은 내용이고 좋은 취지이기 때문에 꺼리지 않으셨으면 해요.ㅠㅠ

 

함께 어울려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담고 싶습니다. 신문 지면 한 바닥을 제가 다 쓸 예정이라(예정입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어요)

 

사진도 꼭 필요하거든요.

 

부탁드려요. (^^)  (- -)//


댓글 '1'

수줍은사람

2009.12.23 21:13:59

뒷통수만 허락할래요~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전확가 안되요 [1] jenny 2010-01-07 1497
50 육식두부(라고 베라가 말한) [5] 손님 2010-01-07 1729
49 촬영 때문에 들렸었어요. [1] 손님 2010-01-06 1507
48 이제 좀 체력이 돌아온다 [7] 디온 2010-01-05 1717
47 FAQ 만들었어요~ file [12] 현명 2010-01-05 24976
46 그냥 인사.. [9] 꼬미 2010-01-04 1966
45 설해라고 합니다. 빈집에서 지내고 싶어서요~ [5] 손님 2010-01-03 1537
44 모두들 즐거운 새해입니다! [4] 게름 2010-01-03 1500
43 회원가입이 아니되옵니다. [5] 손님 2010-01-03 1651
42 간절한 질문 있씀다!!ㅋㅋ [4] 따뜻한짱구 2010-01-03 1645
41 한국일보에 빈집 기사가 떴군요!! [5] 손님 2010-01-02 1770
40 속보여, 용산 보상협상이 타결됐데. 12시에 남일당에서 기자회견 [1] 손님 2009-12-30 1685
39 메리크리스마스 사람 2009-12-25 1921
38 연말연시를 뜻깊게.... [2] 디온 2009-12-24 1705
37 안녕하세요? 지서여애좋입니다. [1] 고석수 2009-12-24 1480
» 27일 사진... 찍어도 될까요? [1] 사람 2009-12-23 1393
35 빈여행팀 함께해용~^^ [4] 손님 2009-12-22 2387
34 이번주 일정 확인 필!! [5] 지음 2009-12-21 1575
33 [프레시안] 기사나갔습니다-뚜리가 운다 [4] 손님 2009-12-20 1153
32 동지! 동지 팥떡 먹읍시다. 지음 2009-12-19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