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투숙하는 연실입니다

조회 수 3674 추천 수 0 2011.05.25 01:28:01

빈집에 예약하려고 합니다.

인원은 저 혼자이고,

체류일은 6월 1일/3일/4일입니다.

 


지각생

2011.05.25 02:36:54

아랫집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아랫집 찾아오는 길 (클릭)


혹시 아랫집에 아무도 없을때 오시게 되면 

일단 빈가게에 와 계시면 되고요. 

빈가게 찾아오는 길 (클릭)

우마

2011.05.31 10:44:21

재배치와 이사로 정신 없을듯 싶어, 제대로 공지 적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글 참조하시면 앞으로의 게스츠하우스의 변화된 운영방식(특히, 재정)을 참조하실 수 있을듯해요.
http://binzib.net/xe/?document_srl=5808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6 31610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87504
1498 내일 방문하고싶습니다 ^^ [2] 손님 2013-04-13 2314
1497 환경위기와 자급에너지 농사 [2] 아름다운 2013-04-03 2744
1496 살림집 단투 후기 + 장투 예약 [4] 손님 2013-04-02 2412
1495 계단집 세탁기 고장!!...그리고 자가 발전 미나 2013-03-31 3571
1494 단기투숙 문의드립니다. [2] 손님 2013-03-28 2668
1493 단기투숙 문의드립니다. [3] 손님 2013-03-26 2265
1492 안녕하세요. 슈아에요. 인디다큐에 놀러옷요. <가난뱅이의 역습> 보러 오세요. 손님 2013-03-22 2352
1491 방문하고 싶습니다. [4] 손님 2013-03-18 2224
1490 풀 예찬 아름다운 2013-03-15 2103
1489 드디어, 겨울이 간다 [1] 손님 2013-03-13 2469
1488 내가 생각하는 집 file [2] 아름다운 2013-03-13 2442
1487 [얼렁뚱땅] 2박 3일 인터넷에 집짓기 쁘로젝뜨!!! [3] 지음 2013-03-12 2740
1486 박근혜정부... 빈집은 8만원! file 지음 2013-03-12 2682
1485 해방촌 성당 즐거운 불편운동 에너지,먹을거리,물,생태 특강(2/17-3/17) [3] 베로 2013-03-02 3102
1484 해방촌의 아침 책읽기 5번째 책 - <봉기> 지음 2013-03-01 2041
1483 (2012. 7.25) [김규항의 좌판](20) ‘빈집’ 장기투숙자 지음 아름다운 2013-02-27 2049
1482 (주간경향/2013. 2.19) 개발된 곳보다 더 좋다 아름다운 2013-02-27 2031
1481 당신을 기다리는 기쁨, 허브연구소 손님 2013-02-24 2541
1480 [새책] 노동시와 아방가르드 예술운동의 공명을 밝힌다, 『미래의 시를 향하여』(이성혁 지음)가 출간되었습니다! 손님 2013-02-22 2389
1479 ‎2/23 [토] pm1~3 ~까페 해방촌 2월 조합원 모임~ 빈가게 2013-02-21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