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대학 온배움터의 아리울 공연- 하노리 (영남 사물+화천 휘모리)

제 8회 개교기념 큰잔치 중 작은 문화제에서

 

아리울 소개

녹색대학 온배움터의 "물(학생)소리" 도 뜻하며 "아리"에 담긴 조상들의 뜻을 따라 온누리에 울리려는 동아리의 명칭

 2010년 3월 "아리울"이라는 동아리를 꾸려 현재 전통무예(수벽치기)와 풍물(하나되는 놀이-하노리)을 중심으로 함께 배우며 나누고 있습니다.

 

공연내용- 다 같이 어울리는 마당을 생각하며 하나되는 놀이의 준말로 "하노리"

영남사물의 길군악,반길군악,다드래기,연결채,별달거리 +영남화천농악의 휘모리 가락

 



별달거리 (온배움터 개사)

-"하늘보고 별을따고 땅을보고 농사짓고, 온배움터 찾아와서 신명나게 놀아보세,

달아달아 밝은달아 대낯같이 밝은닭아, 어둠속의 빛이되어 온누리를 비춰보세"

 

공연자 소개

상쇠- 자연인 용마

부쇠- 이하나

장고- 제갈은하,

북-  박진우, 조용두 농사샘

징- 유상균 물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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