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해도 될까요?

지난 달 24,25일 빈가게서 독서모임을 하면서 여기를 알게됐어요. 해방촌길 이름이 반가웠어요. 내 삶에 해방이 필요한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요. 빈집은 가보지 않았지만 관심이 있어요. 


댓글 '1'

손님

2011.02.17 14:37:07

오세요. 놀다 가세요. ^^ -우마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5 현민 출소 소식! [1] 지음 2011-06-25 1742
814 축하 축하!! [2] 미스터리L 2011-06-24 2204
813 7월2일 집중호우 (什中好友) [1] 사이 2011-06-24 3462
812 포이동 공동체를 다녀와서... 지음 2011-06-22 3567
811 복지연대 여름호 <소란> 상상밖의풍경, '빈집' [2] 손님 2011-06-22 3731
810 폰을 잃어버렸어요 [1] 지각생 2011-06-22 3280
809 6월23일 예약을 7월8일로 연기합니다 [1] 손님 2011-06-22 3349
808 일상, 작품, 전유, 자주관리, 르페브르 지음 2011-06-22 3959
807 두물머리 연좌단식농성돌입!! file 나루 2011-06-21 3620
806 단기(?) 투숙 문의 드려요! [1] 손님 2011-06-21 3420
805 명동 3구역, 마리 @ 6월19일 file [1] 사이 2011-06-21 3976
804 우리에게 더 많은 두리반을 6월 25-26 file 사이 2011-06-21 3693
803 근황 [2] 손님 2011-06-20 3605
802 6월 23일 단기투숙 예약합니다 손님 2011-06-20 3212
801 내일 포이동 방문 2시에 출발해요. ^^ 지음 2011-06-18 3726
800 무럭무럭 식욕이 돋았다 file [2] 사이 2011-06-17 6052
799 무럭무럭 짜증이 났다. file 사이 2011-06-17 5111
798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기투숙이요. [1] 손님 2011-06-17 4047
797 안녕하세요? 투숙 문의드립니다 [2] 손님 2011-06-15 4609
796 명동 3지구, 작은 용산 포탈라를 아세요? [4] 사이 2011-06-15 6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