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C%83%A4%EB%9F%BD</id>
	<title>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C%83%A4%EB%9F%B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ED%8A%B9%EC%88%98:%EA%B8%B0%EC%97%AC/%EC%83%A4%EB%9F%BD"/>
	<updated>2026-05-09T21:09:1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5.1</generator>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995</id>
		<title>수다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995"/>
		<updated>2008-06-15T14:22: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수다방 */&lt;/p&gt;
&lt;hr /&gt;
&lt;div&gt;==수다방 공지==&lt;br /&gt;
*'''새 글 쓸 때는 맨 윗 줄에!!! 최근글이 항상 맨 위쪽에 보이도록 쓰자구요.'''&lt;br /&gt;
**''' 덧글은 아래 줄에 한 칸 들여쓰기(**) 하는 게 좋을 듯. &amp;lt;= 요렇게'''&lt;br /&gt;
*'''로그인을 하고 글 쓰고 나서는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요렇게 입력하면 아이디와 글 쓴 시간이 저절로 붙어요. &lt;br /&gt;
**요렇게 말이죠 =&amp;gt;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편집창 위쪽 아이콘 중에서 오른쪽에서 두 번째 것을 눌러도 돼요.&lt;br /&gt;
&lt;br /&gt;
==수다방==&lt;br /&gt;
=== 새 수다 ===&lt;br /&gt;
*시험 보느라 빈집 못 가고 있어요. 오늘 시험 두 개와 레포트 하나를 해치우고, 시스타랑 와인 한 잔이랑 롤을 먹는데, 롤이 이쁘고 맛있게 잘 말렸어요.&lt;br /&gt;
그랬더니 당연히 생각나는 빈집 식구들 ㅋㅋ 곧 해서 들고 갈게요. 지난번 롤은 너무 밥이 굳었어 ㅠㅠ[[사용자:샤럽|샤럽]] 2008년 6월 15일 (일) 23:22 (KST)&lt;br /&gt;
*낮잠들 잘 주무셨나요?ㅎㅎ옥상 삼겹살 너무 좋아. 달빛과 바람과 술과 재미난 얘기, 그리고 고기ㅋ 담엔 채식하는 지음을 위해 버섯이랑 이것저것 해서 조만간 또 먹자~ 여름은 밤이 좋잖아ㅋ[[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6월 14일 (토) 22:53 (KST)&lt;br /&gt;
** 노래는 없었나? ㅋ 옥상에서 노래부르니 스스로 맛 좋더구만요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6월 15일 (일) 04:55 (KST)&lt;br /&gt;
*밤새 기침이 나와서리~,.~;; 아직 남산 못가고 집에서 사진을 올려요. 암만도 오늘도 못들릴듯... 그리고 올린김에 전에 올린 이거, 어디다 누가 링크 좀 해주세요. http://house.jinbo.net/index.php/%EC%83%88%EB%AC%B8%EC%84%9C 이런 건 어디다가 어케 해야해? 설악산 갔다가 다음주에 갈께요. 목 회복하는대로 밴드다락 복귀할께요. --[[사용자:water|water]]&lt;br /&gt;
*안녕~ 빈집 친구들!! 지난 번에 놀러간 살림이에요. ㅋ 이번 달 26일(목요일이던가?)에 책읽기 모임을 빈집에서 하려구요!! 열 명 안팍으로 모일 것 같구요. 음.. 채식모임 베지투스와 나비야,청산가자가 함께 꾸리는 모임이에요~ 저녁 먹고 늦은 7시에 모여요 ㅎㅎ 빈집 식구들도 시청에 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못 마주쳐서 아쉬웠어요~ ^^ 내일은 마주칠 수 있을래나? ㅋㅋ 참, 우당탕밴드는 그날 이후 진도가 안나가서.. 좌절과 절망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ㅎㅎ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6월 9일 (월) 23:44 (KST)&lt;br /&gt;
**오호 좋아요. 놀러오세요. 그날 뵈요. 결국 베지투스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군요.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6월 13일 (금) 16:43 (KST)&lt;br /&gt;
*빈집에서 사간 지 좀 된 비름나물을 오늘 아침에야 무쳐먹었는데, 많이 사왔다고 생각했는데 무쳐놓으니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 여전히 생협/한살림 어디에 가입할지 고민중...빈집은 민우회를 이용하니, 나는 다른 데를 가입해 볼까도 생각중.추천 부탁드리오~![[사용자:샤럽|샤럽]] 2008년 6월 3일 (화) 09:44 (KST)&lt;br /&gt;
**일단은 두레생협이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말랴가 이번에 서울 한살림에 원서 넣었다네... 한살림을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6월 5일 (목) 11:23 (KST)&lt;br /&gt;
* 지난주 토요일에 떡볶이 떡을 물에 불려놓고 그대로 두고 나와버렸네요. 혹시 떡볶이 해드셨나요? 떡을 계속 물에 불리면 곰팡이 생길텐데...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27일 (화) 20:28 (KST)&lt;br /&gt;
** 넹 맛나게 해 먹었습니다. 월욜 아침에 지선이 청경채랑 넣어서 간장볶음을 해주었더라지요[[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5월 28일 (수) 08:21 (KST)&lt;br /&gt;
* 텃밭에서 가져온 채소들이 너무 많아요. 케일, 아욱, 근대, 알타리무, 비름나물 등... 얼렁 빈집에 오시면 가져가실 수 있어요. 내일이나 모래 쯤에는 알타리무 김치를 왕창 담글 생각이에요. 같이 담글 분, 가져가실 분 모두 환영입니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6일 (월) 12:46 (KST)&lt;br /&gt;
* 오늘 7시 청계광장 갈 사람?^^ 어제, 그제 일어난 일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 같고. 촛불 집회 맘에 안 드는 부분도 있고 정리안되는 혼란함도 있지만 가만 앉아 있을 수 없게 만드네요. 청계광장에서 봅시다--[[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5월 26일 (월) 12:11 (KST)&lt;br /&gt;
** 나도 좀 가보려고 하고 있던 중. 근데 오늘 사랑니 남은 2개 마저 뽑고 갈 수 있을라나 모르겄네. ㅠㅠ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6일 (월) 12:46 (KST)&lt;br /&gt;
* 채식 브로콜리 김치 대성공!!! 아래층에도 갖다주고 왔지요~ 호호 다들 와서 맛 보삼!--[[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1일 (수) 16:51 (KST)&lt;br /&gt;
**오오 나는 동네 할머니가 파시는 김치 5천원에 사 먹었는뎅~by 샤&lt;br /&gt;
* 저도 떡볶이!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18일 (일) 19:42 (KST)&lt;br /&gt;
* to.시아~ 어제도 떡볶이 못 먹었네요T_T 걔가 나랑 인연이 아닌가봐. 24일 웍샵도 꼭 가고 싶은데 그 전날 수련회 때문에 참석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가 않네요. 얘기도 더 듣고 싶고 비누 만드는 법도 들어야 하는데^^ㅎ --[[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5월 14일 (수) 17:26 (KST)&lt;br /&gt;
* 화요일 저녁 밴드 다락 연습, 맞나요? 만날 때마다 신곡이 나오고 있다는.. 새곡 연습합시다. '그래서 노래랍니다' 세션이 다 모이는 그날은 언제인가... - 지선&lt;br /&gt;
* 지난 주말에 다녀간 우당탕의 살림이여요. 기지개 다운받아서 계속 듣고 있어욯ㅎ 노래 넘 좋앜ㅋ 담에 또 놀러갈테요!! 같이 불러욧ㅅㅅ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5월 13일 (화) 00:03 (KST)&lt;br /&gt;
* 맥주... 거기서 술만들기 할 때, 한 통 담궈보시는 거이 어떨까 싶은데요.. 날이 더 더워지면 맥주 담그기 어려움이 좀 있거덩요. 이전에 야그해둔 것도 있고 해서 보틀캐퍼를 구하다 오늘 주문했어요. 유리병 쇠뚜껑을 수동으로 꽉 조이는 기구인데, 녹슨 재고품이라 받으시면 벅벅 걸레로 닦으셔야 하지만^^;; 나름 국내에서는 품절물건이니 광내서 잘 써주시기를.. http://cafe.daum.net/microbrewery/Gm5l/6947 에서 사진 보세요. ^^ 조만간 일정 잡아서 만들어요. 근데 아직 쇠뚜껑은 못 구했어요. 쉽게 살 수는 있는데 돈 적게 들여서 구하는 걸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되는 대로 연락드릴게요. 금욜 밤에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막걸리 담그는 일정에 차질을 드릴까봐...디온 --[[사용자:118.131.93.169|118.131.93.169]] 2008년 5월 12일 (월) 16:20 (KST)&lt;br /&gt;
*5월 24일 토요일 화장품 만들기 워크샵하자고 메일 보내고 났는데-_-; 생각해보니 시간을 안 보냈네. 시간은 7시로다가~? &lt;br /&gt;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벤트도 활발하고 첨보는 사람들도 계시거 뭔가 재밌고 의미있는 작업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맞나? 암튼 잘 살고 있는거 같네요. 시끄러운 세상 그러거나 말거나 정처도 없는 생활. 오늘 못갈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 없네그랴. 오랄때 가야하는 것인디..빈집은 적당히 흘러서 가도록합지요. 저는 지금에야 잡니다. ㅠ the1tree[[사용자:203.223.105.50|203.223.105.50]] 2008년 5월 9일 (금) 06:57 (KST)&lt;br /&gt;
&lt;br /&gt;
* 흠 ... 수다방이 길어지니까 웹 브라우저에 부담될 수 있다네. 그래서 나눴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잘 했어요~^^(?뭘 했는지 몰라도)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다행히 핸펀 T-money 카드에 2천원이 남아있어서 아직은 더 돈을 빌리지는 않고 있음...ㅡ.ㅡ 내 지갑은 언제 올라 오려나~~ㅡ.ㅜ 2박 3일 후기를 쓰려니 시작이 안댐... 짐~ 3처넌과 술값 꼭 잊지 말아요(?)..ㅋㅋ죠낸--[[사용자:61.79.249.171|61.79.249.171]] 2008년 5월 6일 (화) 15:00 (KST)&lt;br /&gt;
**존 덕에 이틀 잘 쉬었어요. 요리도 맛있었고... 훌륭한 빈집 주인입니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21:11 (KST)&lt;br /&gt;
***빈집식사재료를 탈탈털어버린거 같아 마음이 미안하다는...^^*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아.. 성재옹에게 떠넘기려 했는데 &amp;quot;난 숙제는 대신 안해줘요&amp;quot; 이러는군요. 그래 역시 숙제는 스스로 하는데 의미가 있는건데. 메롱~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성재옹이라면 다미성재사마!! ^^ 맞아요~숙제는 대신하면 안되지요~~^^ 하지만 과제물이라면...(퍽!!!!)...암튼 튜터가 네이버에 뜬 예제답변을 올려서 편집(?)중이에요.. 달랑복사하면 점수도 안준다지만 쪽팔리기도 하고 아뭏든 남이 한거 이해라도 하고 편집도 해보고 해서 내보려구요...(누가 술마시자고 불러줬으면 좋겠어요...술마시고 중간고사빵구내고 옛날의 올펑크를 재현하게...ㅋㅋ)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 이렇게 하면 되나요? 암튼 저는 살림이라고 해요. 이번주 토요일 5시 즈음에 빈집에 놀러가려고 하는데, 그냥 가면 되나요? ㅎㅎ --[[사용자:살림|살림]] 2008년 5월 5일 (월) 19:28 (KST)&lt;br /&gt;
**오호호 잘 쓰셨네요. ^^ 넵 그냥 오시면 됩니다. 혼자 오시나요? 아니면 여럿이? 암튼 반가워요. ^^ 놀러와~~ 어서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14:07 (KST)&lt;br /&gt;
***와! 감사해요! 우린 다섯이에요. 떼거지로 빈집에 놀러가요. 우린 우당탕밴드에요. 연습하러가요 ㅋㅋ 토요일에 봐요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5월 6일 (화) 23:52 (KST)&lt;br /&gt;
**** 오홋 우당탕밴드, 이름 정겹다 ㅋㅋ 우리 다락 밴드랑 친하게 지내요. 다락에서 우당탕~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6 (KST)&lt;br /&gt;
*오랫만에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장기투숙객이면서 장기가출을 하고 있었네요. ^^ 연휴가 길지만, 모임이 있어서, 아마 주중에나 다시 올 듯...--[[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4일 (일) 02:11 (KST)&lt;br /&gt;
&lt;br /&gt;
=== 오랜 수다 ===&lt;br /&gt;
*잘쓸수있을지 매우걱정됨.. 이방은 처음 이용하는듯 .. 알로에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데 여기가 적절한 자리인지 잘모를겠네요 오늘 알로에 번역실에 처음들어간 이 게으름쟁이.. 늘 사람들이 빠진다고 투덜거렸으나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번역을 했더군요 전혀 자취없는 내자리 흑... 미안해요 공부는 않고 ... 빈집홈피보다 수능 교육방송을 더 열심히 봐야할 것 같은데 .. 어린이날 봐요...--[[사용자:분홍색곰|분홍색곰]] 2008년 4월 29일 (화) 22:37 (KST)&lt;br /&gt;
* 오늘 빈집식구들 아규, 지음, 지각생 만나서 반가웠어요. 지각생 앞구르기 절정이었지요. 다음에 또 봐요. 참, 진보넷 아뒤는 slowness입니다. ㅎㅎ-[[사용자:디온|디온]]&lt;br /&gt;
*새삼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인데,수술로 얼굴의 주름을 펼 땐 두피를 절개해서 당긴다고...결국 얼굴 주름의 원인은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고 합니다. 샴푸,린스가 결국엔 두피의 탄력을 떨어뜨려 얼굴주름까지 야기한다는 사실. 안그래도 요즘 물+식초+밀가루를 쓰고 있는데, 식초는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전문가분께서 지성에는 오히려 안 좋다고 하심. 밀가루는 써본 결과 정말 열심히 헹궈내지 않으면 머리카락에 달라붙어서 쓰기 어렵던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어떻게 해도 대책없는 지성두피ㅠㅠ&lt;br /&gt;
**머리카락에 붙는 거 잘 모르겠던데.. 짧아서 그럴까.. 일단 처음 밀가루 풀때 최대한 덩어리를 안 만들고 헹굴때는 두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압한다고 즐겁게해요(그러다 보니 머리감고, 샤워하는 시간이 목욕시간 나오지만...)&lt;br /&gt;
*오늘 여성환경연대 가서 화장품 워크샵 중 어성초비누 만들기 하고 왔음(사실 별로 한 게 없어서;)그리구 채식베이킹 사업 추진하라고 압박 넣고 ㅋ 빈집도 홍보하고 왔다는. 열정적인 시아씨.&lt;br /&gt;
**여튼 샴푸대신 쓸 조금은 편리한 ^^ 뭔가가 필요하긴 하지...그나저나 시아상~ 썬크림 만들게 되면...알려주삼...같이 만들어 쓰게..[[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6일 (토) 01:25 (KST)&lt;br /&gt;
***다음다음주에 만든다오. 한번 만들고~ 공구해서 또 만들자~!&lt;br /&gt;
*그리고 참, 혹시 집에 안쓰는 벼루 있는 분~ 혹시 있으면 나 좀 줘요. 난 대신 작은 그림을 선물합지요. 물물교환합시다. 먹을 갈 데가 없어서 접시에 조약돌 놓아 갈고 있는디 학창시절 이후로 처음 갈아보는 먹..먹먹하오이다. 인사동 가서 사려니 너무 비싸. 학교 앞 문방구에도 없고. 요즘 학교에선 서예같은 거 안하나벼. 먹물통이 대샌가?&lt;br /&gt;
**벼루라면 제게 있어요. 내일이라도 들고가야겠군요. 오랫동안 저도 붓을 잡지 않아서, 고이 잠들어 있지요. 작은 그림이라... 그나저나 좋은 먹이 있나보죠?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4일 (목) 16:44 (KST)&lt;br /&gt;
*어이구 이놈의 마이크 울렁증! ㅠㅠ 여러분 미안혀- 난 하이소프라노 무서워 ㅜㅜ 빈집송 등 하이노래는 진난만이 필요해! 역시 멤버가 총출동 해줬어야 했는디... 고별공연이 되지 않게 잘 가꿔봐요. 난 한 보름간 공석. 내일 차만들러 내려갔다가 서울 올라오면 남부터미널에서 바로 남산으로 갑지요. *[[사용자:nell0405@jinbo.net|지선]]&lt;br /&gt;
*지음...연합뉴스 영상에 당신의 베이스 라이브 연주가 그대로 들리더이다...내...조만간...빈집가서.../밤/샘/지/옥/특/훈/을 시켜주겠어...-ㅁ-!!ㅋㅋㅋ그러나 후까만큼은 청출어람이더이다...ㅋㅋㅋ 여튼 다락 밴드 넘 재밋소...조만간 개그밴드의 지존인 크라잉넷을 위협할 것 같아...ㅋㅋㅋ--[[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20일 (일) 22:25 (KST)&lt;br /&gt;
** 방송으로 봤다면 적나라하게 들렸겠구료...어서 지음에게 가르침을 주시오. --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1일 (월) 10:58 (KST)&lt;br /&gt;
*토요일 다락밴드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았어요. 역시 베이스는 비주얼이 살더군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20일 (일) 10:34 (KST)&lt;br /&gt;
*아 벌써 내일이구나. 어제 길바닥평화행동 갔는데 루드의상상력 멋지더군. 우리도 내일 뜨겁게 놀아봅세~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8일 (금) 15:21 (KST)&lt;br /&gt;
*레서피 메뉴에 무생채랑 샐러드 드레싱 올렸엄. 영업비밀 올렸으니 허브 내놔-&lt;br /&gt;
*떼잔차질은 금요일인가요 토요일인가요? 토요일은 19일인데..아웅~ 둘 다 어렵겠네용;; 토요일은 서울리데리티 상영회 있는 날인데.. 잔차질 안가시는 분들은 오후 4시 홍대 5번출구 스트레인지 프룻으로 오세요~~(관련 글 http://blog.jinbo.net/seoulidarity/?cid=3&amp;amp;pid=26)--[[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4일 (월) 09:04 (KST)&lt;br /&gt;
** 웅... 녹사평 역 지하차도에서도 포스터 봤어요. 웅... 가고 싶은데... 그날은 전자여권반대 문화제도 있는 날인데... 역시 많이 겹치는군요. 아. 떼잔차질은 토요일... 수정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첫 공연 축하해요~ 나도 1시쯤 전자여권반대 문화제 가보겠삼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6일 (수) 11:39 (KST) &lt;br /&gt;
*요새 좋은 음악을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마음에 곡을 쌓아두다가, 이윽고 정말 원하는 곡이 나오면 그 때 내뿜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ㅎㅎ 기대하면서 기다릴게요. ㅎㅎ 그나저나 가출기간이 너무 긴 거 아닌가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빈집의 청소상태=존의집의 청소상태... 방문자/투숙자들을 방에 가두고(?도망가고) 먼지털기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3일 (일) 13:25 (KST)&lt;br /&gt;
**이런... 요즘 제가 빈집에 가지 못하고 있었더니, 청소 상태가 안 좋아졌나보군요? 시간 내서 가도록 할께요. T-T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하루 이틀만 건너뛰어도 눈에 띄게 지저분해진다는 ㅠㅠ. 아주 모범적인 자세여요 존.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대문에 웬 소스가 자꾸 붙나했더니 광고였군요...지각생의 위키처럼 산수라도 붙여야하나...^^--[[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1일 (금) 07:53 (KST)&lt;br /&gt;
*밴드 다락! 오늘 목요일 연습인가요? 금요일 연습인가요? --지선&lt;br /&gt;
** 아 그러고보니 양군이 문자보냈는데 답을 안했네. 하던데로 금요일에 하죠. 난 오늘은 빈집에 못 드감. (이때다 하며 하등가 -_-)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0일 (목) 22:59 (KST)&lt;br /&gt;
*디온/ 모두들 안녕하세요? 드뎌 나도 여기 입문~ '''허브''' 받으시면 일단 햇볕을 쐬도록 해주시고 하루 지나 물 한 번 좍 주셔욤. ^^ 곧 찾아뵙겠습니당! --[[사용자:디온|디온]] 2008년 4월 9일 (수) 21:17 (KST)&lt;br /&gt;
*지음/ 짐의 메일을 찾을 수가 없어 아직 못 보냈어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다시 antiorder로 메일을 보냈는데 주소가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14 (KST)&lt;br /&gt;
*샤/sia@jinbo.net 으로 몇장 안나온 사진 보냈어요.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언니네 엠튀와 Aloe 세미나팀이 돌아가니 집이 썰렁~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9일 (수) 13:33 (KST)&lt;br /&gt;
** 앗, 벌써 끝났어요? 하아... 오늘 조용한 하루를 보내시겠군요? 전 초속 5 cm 에 푸욱 빠졌어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14:12 (KST)&lt;br /&gt;
** 워크샵공지 띄우고 어데 갔었데여~ 지각생~~^^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19:55 (KST)&lt;br /&gt;
* 어제부터 글쓴다고 들어앉았더니만... 집은 엉망이 되가고... 밥해줄 다른 손님도 없고... 내 이놈의 글을 쓰질 말아야지. 흑흑. 어쨌든 얼렁 끝내야 언니네 엠티 준비를 할텐데... 쩝쩝...--[[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 &lt;br /&gt;
**그 곳에 돌아와 설거지를 해치우고, 지음에게 김밥 한 줄 까지 건넨 나는 진정 귀인 [[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8일 (화) 16:55 (KST)&lt;br /&gt;
***앗,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다음달 일 할 곳을 가서 고용되기 전에 회의를 하느라... 끝났더니, 10시가 넘었더라구요... 빈집으로 가려다가, 선거도 있고 해서, 집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밤새 조금은 우울한 노래를 반복해 들으면서 기분내고 있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05:26 (KST)&lt;br /&gt;
* 우리의 무지와눈물과각질의 막걸리는 잘 있나? 내일 따? -[[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4월 8일 (화) 11:20 (KST)&lt;br /&gt;
** 탐욕은 왜 뺐어. ㅋㅋ 근데 온도가 별로 안 높아서 그런지 아직 더 익어야 할 것만 같아...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lt;br /&gt;
* 내일 정말로 언니네에서 11명이 엠티를 온답니다. 약간의 가구 배치가 필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릴 거 같은데... 오시는데 참고하세요. 제가 재확인을 못하고 ALOE 약속도 같이 잡아버리는 바람에 더 북적일 듯. 암튼... 빈집 공간의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해 봅시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55 (KST)&lt;br /&gt;
** 헉! 정말요? 내일 저녁에 도착할텐데... (짐을 옮겨둬야 되려나...?)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존 블로그에 어제 지선&amp;amp;꼬미 생일 파티 사진과 후기가 올라왔네요... 근데 마지막 사진은 쫌... ㅠㅠhttp://blog.jinbo.net/johanness/?pid=339 암튼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요. 아침에 가시는 것도 못보고 세상모르고 자서 지송... 미역국하고 밥도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지선씨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42 (KST)&lt;br /&gt;
** 아, 맞다. 다들 재밌게 지내고 가셨을지...?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라 마음에 안 들어요?? 안가려진 걸로 바꿀께요~~(농담)^^ 자다가 깨어 마중까지 해주시면 제가 더 미안하지 않을까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07:38 (KST)&lt;br /&gt;
***근데 몇시에 가신거에요들? 미역국에 밥에 미역 무침도 두가지에 설겆이까지 완벽하게... ㅎㅎ 혹시 밤새고 바로 가셨나?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3 (KST)&lt;br /&gt;
****가신거에요들?? 저말고도 누가 사라졌나요?? 저는 6시반에 일어나 이불속에서 뭉기적거리다 7시에 나왔어요~~^^--[[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22:43 (KST)&lt;br /&gt;
* 빈집에서 지금 혼자 밥을 먹는데, 식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히...설거지하기도 편하고, 각자 먹은 거 씻는 것도 좋고...너무 군대 같으려나?; 개인수저랑 개인컵이 있어서 그건 자기가 챙겨서 씻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괜찮아?[[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6일 (일) 12:00 (KST)&lt;br /&gt;
** 평소 저는 밥 해먹고 알아서 정리해두는 편인데...자기가 먹고 자기가 씻는 것은 당연지사?--[[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21 (KST)&lt;br /&gt;
* 다음 위키 워크샵이 4월 6일이라 적혀있던데 아직도 공지가... 자전거 바퀴와함께 지각생의 마음에도 빵꾸가??--[[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49 (KST)&lt;br /&gt;
* [http://www.emlife.co.kr/shop_em_02.html EM 만들고 사용하는 법] : 링크 걸었으니 누가 나중에 공부해서 정리를.. ㅎㅎ 오늘 찾아와 장기투숙 하기로한 &amp;quot;류&amp;quot;가 알려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5일 (토) 12:28 (KST)&lt;br /&gt;
*아령세트 갖다놨어요. 마루에서 운동하세요~ ^^ --[[사용자:Shithead|Shithead]] 2008년 4월 5일 (토) 12:01 (KST)&lt;br /&gt;
*아직 회복이 불분명한 간을 안고서도 술이 고픈 존은 술과 함께 다락밴드의 공연을 보고싶어 인천 계양에서 어떻게든 가보려 노선을 찾다가...내일 아침에 움직여야 할 동선이 너무 길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돌아와 블로그를 보니 일요일 아침 10시에 도봉역에서 주말농장출발이라... 인천이 싫어~~^^--[[사용자:존|존]] 2008년 4월 4일 (금) 20:54 쯤~~ 수정하니 아침으로 바뀌는군요^^ (KST)&lt;br /&gt;
*밀가루 떡 찾아 삼만리. 이 동네엔 밀가루 떡이 없다 ㅠㅠ[[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4일 (금) 16:55 (KST)&lt;br /&gt;
**밀가루 떡을 왜 찾아? 그냥 만들던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밀가루떡..떡볶이용 떡(아닌가??)을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걸 만들려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 --존 2008년 4월 5일 (토) 07:59 (KST)&lt;br /&gt;
****맞아, 밀가루떡볶이 떡이었어. 흠~ 지음...척하면 척이지! &lt;br /&gt;
*****남쪽 시장에 떡 파는 곳이 있던데요.--[[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19 (KST)&lt;br /&gt;
*ㅎ ㅣ ㅇ ㅑ ~ 그 사이에 홈페이지 엄청 풍성해졌네+ㅗ+!! 밴드 다락 기대된당~ 나 That thing you do 욜래 잘 쳐요~ 나 세션시켜도~ ㅋㅋㅋ(제자 배신때리는 사부...- -;;)--[[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4일 (금) 01:12 (KST)&lt;br /&gt;
**흑흑 사부가 가르쳐줄 생각은 안하고, 제자 자리나 뺏고... 흑흑. 사부님 나빠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끝지~~!! 악보를 좀 구해주삼~ 글고 치는거도 함 보여주고...제자가 보고 배우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4일 (금) 17:46 (KST)&lt;br /&gt;
****아~ 작년에 공연하려고 tath thing you do 기타 타브 다운 받아 놓은 것 있는데, 인쇄해서 담에 들고 갈께요~^^(이게 파일 저장이 안 되는 악보라 인쇄를 해야 함;;) 근데 그 노래 베이스는 손가락으로만 기억하고 있어서(- -;;) 악보 적으라 하면 막막;; 조만간 지음 과외해주러 가야겠구만요ㅋㅋㅋ그나저나 내일 보겠네용~ 아웅 신나라^^--[[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6일 (일) 00:01 (KST) &lt;br /&gt;
*새로운 로그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4 (KST)&lt;br /&gt;
[[그림:Binzip_logo_2.gif|빈집 로고 후보 2]]&lt;br /&gt;
** 뭐랄까... 그냥, 왠지, 아무 이유없이 예뻐요(시원한 느낌이랄까)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21 (KST)&lt;br /&gt;
*내일 술 담그기 워크샵 때는 무슨 술 담글 예정이삼? 꼭 참가하고 싶어효~ ㅎㅎ--[[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3일 (목) 15:26 (KST)&lt;br /&gt;
**일단은 막걸리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조금만. ㅎㅎ 오세용--[[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5:56 (KST)&lt;br /&gt;
*아래 대문에서 옮겨옴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3:08 (KST)&lt;br /&gt;
**'''선물 주시면 좋은것들''' : 두루마리 화장지, 유리병(밀폐되는것으로)&lt;br /&gt;
***'''두루마리 화장지''' 사왔어용. --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2 (KST)&lt;br /&gt;
**왼쪽 상단 로고 디자인 해주실 분! : 공모해보면 어떨까요? -- jachin 공모 좋아요! 근데 뭘 걸지? --[[사용자:Latecomer|지각생]]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빈집에 들러서 그리고 갈께요. -- Jachin&lt;br /&gt;
*** 빈집로고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오호 훌륭, 칼라버전은 없나요? ^^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음... 만들어 보도록 할께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29 (KST)&lt;br /&gt;
****** 일단 로고는 알아서 붙여주시고... 나중에 또 바꾸죠 뭐. ㅎㅎ 그건 그렇고 여기서 이러고 놀지 말고 수다방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알림판이 너무 길어지는 듯...ㅠㅠ--[[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4:12 (KST)&lt;br /&gt;
[[그림:Binzip_logo.png|빈집 로고 후보 1]]&lt;br /&gt;
*빈집에 들어왔더니 정말 아무도 없네요. 혼자서 노래 틀어놓고 놀고 있습니다. 양송이 튀김도 싸왔는데, 혼자서 쩝쩝...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양송이 튀김 맛있어요. 쫌 더 많이 가져오시지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아 보일러를 잘 안트는 빈집은 찬집인가 빈집인가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보일러를 6시간 간격으로 틀도록 해두는게 어떨까요? 여름이면 새벽 3시부터 한 번 틀면 될 듯 하지만, 아직은 추운 편이라서...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굳이 말하자면 찬 빈집... ㅠㅠ 내복입고, 양말신고, 두꺼운 옷 정도는 입어주는 센스~~! ㅋㅋ 덕분에 전에 이 집 살던 사람보다 가스비를 반도 안되게 썼다는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이불만 넉넉하면 요즘 날씨면 보일러 안틀어도 되지않나요??(라고 말은 하고 있으나 아침이면 이불속에서  태아자세로 웅크리고 있는 존...^^)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07:54 (KST) &lt;br /&gt;
&lt;br /&gt;
*오늘은 스콘 말고 이스트로 제대로 발효한 빵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숙제번개-_-따위를 맞아서 가야한다는. 학생은 용돈 말고 좋은 게 없다=_-;--[[사용자:샤|샤]] &lt;br /&gt;
*관리자님! &amp;quot;F86 saber&amp;quot;계정 삭제해주오 잘못 만들었다오--[[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43 (KST)&lt;br /&gt;
*[번개]저렴한 칵테일 번개&lt;br /&gt;
**내일 저녁(4월 1일 화요일) 수유+너머 카페에서 5000원에 판매하는 칵테일을 2500원에 판매한다는 정보 입수 푸하하 번개맞을 분들은 댓글을 다시라 말랴의 전화번호는 011 760 8715--[[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36 (KST)&lt;br /&gt;
**오호호 덕분에 잘 마셨소. ^^ (근데 전화번호를 너무 오픈하는 거 아니오? 대문에도 걸어놓고... ㅋ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2일 (수) 01:19 (KST)&lt;br /&gt;
**나도 잘 마셨어요 ㅋㅋ샹그리아 쏠게요-샤-[[사용자:116.46.129.115|116.46.129.115]] 2008년 4월 2일 (수) 12:10 (KST)&lt;br /&gt;
**난 빼놓고 다들 잘 마셨다니, 안습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현재 제 컴퓨터 시스템을 열심히 재정비 중이라,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월요일 밤에는 들어갈 예정입니다.--[[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1일 (월) 18:52 (KST)&lt;br /&gt;
*으앙-0- 다락 사진 보니 열나 즐거워보인당당. 빨리 멍구를 영입해서 리듬파트를 강화해! ㅋㅋㅋ --디디 (--눌러도 이름이 자동으로 안붙는다 -_- 이상하다.)&lt;br /&gt;
*: ~(물결표시) 4개를 붙이랑께? --[[사용자:210.0.47.107|210.0.47.107]] 2008년 3월 31일 (월) 16:54 (KST)&lt;br /&gt;
*와, 나 위키 첨 해보는건데, 엄청 떨리네, 이거 이렇게 기냥 편집화면에 쓰면 되는거요? 궁금한게 있는데, 앙드레 고르책을 좀 빌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택배안되죠? --[[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3월 31일 (월) 13:43 (KST)&lt;br /&gt;
** 음... 특별히 수요일 목공워크샵 때 배달해줄 수 있소... 근데 어떤 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정말? 정말? 크하하하, 조타^^. 일단은 두 권인데, 녹평 7호, 건강과 사회 한글이랑 영문으로 된 Ecology as Politics를 함 구경하고 싶소. 지음의 노동에 나도 뭔가 보답해야하지 않겠소? 원하는 것 있으면 말씀하시오!--[[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4월 1일 (화) 17:07 (KST)    &lt;br /&gt;
*토요일에 빈집 잘 다녀왔어요. 도울씨가 맛있는 된장찌개 끓여줘서 밥도 맛나게 먹고요..^^ 담에 재미나게 놀 날 기다리겠삼~~ㅎㅎ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31일 (월) 00:32 (KST)&lt;br /&gt;
** 오호.. 도울이 오랜만에 출수했나보넹... 잘 놀고 갔다니 다행이에요. 어쩌다보니 집을 비우게 돼서... 담에 봐요.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빈집에 돌아가지 않은지 만 3일째.. 집에 두고 있었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서 보듬어 주느라 가지 못하고 있음. 월요일에 돌아가겠음둥.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0일 (일) 21:29 (KST)&lt;br /&gt;
*수다방 발견~ㅋ~--[[사용자:존|존]] 2008년 3월 29일 (토) 22:08 (KST) &lt;br /&gt;
**ㅋㅋ 열심히 쓰삼...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진난만도 위키한다. ㅋㅋㅋ --[[사용자:진난만|진난만]] 2008년 3월 28일 (금) 10:54 (KST)&lt;br /&gt;
*혹 이것저것 담을 상자 필요한가요? 회사에서 65(가로)*40(세로)*55(높이)정도 되는 플라스틱 상자 공수 가능!! 지금도 다섯개정도 줄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어올 거라서 회사 관둬도 얘기하면 구할 수 있삼.ㅎㅎ 집에도 몇개 있어서 앞으로 여기다 상추 키울 예정임. ㅎㅎ 다만 이 무거운 상자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 택배가 최선이겠삼..ㅡㅜ--[[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7일 (목) 10:34 (KST)&lt;br /&gt;
**응 필요해요!!! 집이나 회사 위치가 어디에요? 어지간하면 자전거로 실어 오겠음. 저는 택배나 배달 때문에 움직이는 차와 오토바이도 싫어요. ㅋㅋ. 땡큐땡큐.--[[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28 (KST)&lt;br /&gt;
**흠..강서구 화곡동 되겠삼.ㅡㅡ;; 자전거에 수레를 연결하면 가능하려나...? 이 상자 좀 무거워서 그렇지 완전 튼튼하고 좋은데...--[[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8일 (금) 11:57 (KST)&lt;br /&gt;
*다시 연습! 날짜하고 시간은 어떻게 해야 '저절로' 붙는겨'?? (다시 해봤는데도 지음처럼 안돼, 글쓴 시간과 자동으로 내 이름 안 써져..ㅠㅠ --[[스머프]]&lt;br /&gt;
*나 드디어 위키에 가입했어요..근데, 계속 글을 써도 안 올라 갔어요. 이제 와서 보니 요렇게 하는거군요. 어려워요..너무. 근데, (위키를)공부할 시간이 없어요..헤헤~ [[스머프]]&lt;br /&gt;
** 이렇게 쓴게 바로 공부한 것이오. ㅋ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시간이.. 메가페스네요. 한판 푸지게 놀아봐야하는데.. 스윽 왔다갑니다. ^^[[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26일 (수) 15:06 (KST)&lt;br /&gt;
** 쥬느 어여 오지 못하셔!!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 혹시 한번 오면 못나갈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오? 냉큼 오시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4 (KST)&lt;br /&gt;
*야야, 수렵채취노획이라니 넘흐 웃기잖아-_- 조용한 교무실에서 호탕한 웃음소리를 날려주고 눈총을 잠깐 받았다. ㅋㅋ 아참 자매들 시설좀 확충해달라는 구걸메일을 쐈다. 크힛 - (근데, 로그인했는데도 왜 이름이 안붙지? 나 디디)&lt;br /&gt;
** 이름은 자동으로 붙지 않아. 맨 위에 지음이 친절하게 써놓은대로 해야돼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5 (KST)&lt;br /&gt;
*저도 가입했어요!!그간 빈집 놀러갈 기회 호시탐탐 노리고있었는데..ㅎㅎ 이번 토요일 오후 5시쯤 빈집 가서 영어공부 할 생각인데 무작정 쳐들어가면 되는거죠? ㅋ 과외같은 건데 인원은 세명(조르바, 승미, 순대)이구요. 편하게 하는거니까 누구든 관심있으면 함께 해요~~^^--[[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6일 (수) 22:54 (KST)&lt;br /&gt;
**오호 좋아요. 무작정 쳐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런데... 모임의 경우에는 다른 모임이있다거나 그러면 공간 분배가 필요할 수 있으니까... 미리 확인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다른 일정은 없는거 같구요... [[대문]]에 '이벤트'란에도 기록해둘게요. 암튼 환영^^--[[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6일 (수) 10:43 (KST)&lt;br /&gt;
*빈집 팀블로그 오픈했어요. 진보넷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가입 신청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 일은 메일링리스트와 함께 블로그에도 같이 올리면 좋겠죠?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38 (KST)&lt;br /&gt;
*오선악보 기지개 올림. 다시 악보를 적어보니, 전에 초벌악보가 잘못쓰였더라고요. 다시 따져보고 올림. 요거 보고 또 틀린 데 없는가, 지적해주삼. 특히 성재씨 감수부탁드려요. ....캭~ 첨부 노래듣고 얼굴 화끈, 노래 연습 맹렬히 해야지. 완전 부끄부끄. 난 왜 자꾸 성가대 풍인게야. 흑흑흑.. 암튼 보컬, 오카리나, 멜로디언 가락파트 다시 정확히 선율 잡아야할듯. 우리 다음번에 다시 녹음해요.&lt;br /&gt;
**나는 뭐가 잘못된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ㅎㅎ. 어쨌든 이제 악보가 생겼으니 베이스도 맹연습 돌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지선 목요일 연습불가-,.ㅜ 결혼한지 일 년반 씩이나 된 동생 집에 처음으로 가기로 한날이라...&amp;quot;처형 어서오세요^^&amp;quot;라는 문자도 와버려서 연습 못가유. 소프라노 진난만, 딜라이트 재밌게 연습하삼. 난 알토라 보컬로도 별로일거여요..흑흑...산청에 오는 분들과 나머지 공부해서 연습 쫓아가야지.^^;--[[사용자:Water|물]] 2008년 3월 26일 (수) 15:09 (KST)&lt;br /&gt;
****엇. 보컬이 못 오다니... 별로일거라니... 좌절해버릴테다. ㅋㅋ 동생 집엔 진작에 가시지 ㅎㅎ 산청에서 봐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9 (KST)&lt;br /&gt;
*[http://100.naver.com/100.nhn?docid=781957 스콘]**시아가 만든 스콘 사진&lt;br /&gt;
[[그림:Example.jpg]]&lt;br /&gt;
*계란 대신 바나나 혹은 두부,버터 대신 올리브유(포도씨유?)...옥수수가루를 넣어도 좋을 듯, 오렌지도 넣어보고, 홍차잎도 갈아서 넣어보고,고수분 말씀으론 루이보스티도 좋다고.&lt;br /&gt;
** 이 내용은 [[recipe|레시피]] 페이지에도 올려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채식빵 워크샵 시도해야하는데, 좀 더 내공이 쌓여야할 듯하오. 블렌더를 찾아냈으니 내일 당근스콘을 한번 해보고 ㅎㅎ 내일 하는 밴드다락 연습은 약속이 있는 관계로 못가네? 멜로디언도 찾아놓고 또 쓸만한 무언가도 찾아놨어요 ㅋㅋ 빈집에 어울리는 거얌. 가져갈게~엊그제는 천천히 걸어서 길에서 유리병도 주워가며 50분 걸려서 집에 도착했다오. 걸어'내려'오긴 할만 하오.--[[사용자:시아|시아]]&lt;br /&gt;
**엇. 멜로디언이 못오다니. 흑. 50분이나 걸렸단 말야? 글고... 우리 주막 마루 워크샵 다음주 금요일쯤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어케 되시남? 시아가 안되면 안되는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1일 (금) 03:13 (KST)&lt;br /&gt;
*여기서부터 새로 쓰는 게시판! 최근 글을 아래에 쓰는 건 아래로 끝!!!&lt;br /&gt;
**아래는 제가 순서대로 다시 정리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lt;br /&gt;
*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3일 (목) 19:37 (KST) 3일 무료 숙박권이라뉘 우와~ 화장실 자유이용권도 주나요&lt;br /&gt;
**생태화장실 자유이용권 드립니다.(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려는 속셈이라는...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대문에 사진이라도 하나 넣어달라! 크흐흐 -디디&lt;br /&gt;
**오케. 천천히 올리지요. 프랜차이즈 관리 차원에서 푸하.--[[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앤드, 이물질 잔여멤버를 다락에 적극 영입하라! (양군! 말랴! 꼬미! 진난만! 멍구! 어디서 뭐하는겨!) 연락처가 필요하면 알려주겠음. 젬베와 오카리나, 미녀 보컬 투입으로 다락을 업그레이드하셈! -ㅅ-&lt;br /&gt;
**푸하하 이물질을 흡수통합하는 것인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 [[사용자:아규|아규]] 그런데 말이지...시간도 넣고 하는거 얼렁 배워야지 안되겠다...글고 이름을 앞에다 쓸껀지 뒤에다 쓸건지도 정하자 ㅋㅋㅋ 헤깔린단 말이지&lt;br /&gt;
** 시간 넣는 건... 편집창 위 아이콘 중에 오른쪽에서 두번째 거 누르면 돼... 글고... 뒤쪽이 안 낫나?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5:21 (KST)&lt;br /&gt;
* 지음아규 안녕 [http://the1tree.tistory.com/ 쥬느]예요! 드뎌 빈집위키 오픈했군요! 그냥 어쩌다 링크를 따라서 여기까지 온거같은데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16일 (일) 12:19 (KST)&lt;br /&gt;
** 우왕~~쥬느당...방가방가...자주오삼  [[사용자:아규|아규]]^^&lt;br /&gt;
** 왓 쥬느 방가. 어떻게 하면 링크를 따라 여기를 올 수 있지? 아직 여기를 링크 건 곳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암튼 그건 그렇고 언제 방문해주실 것이오?--[[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6일 (일) 22:23 (KST)&lt;br /&gt;
*그리고 시설부분에 사진으로 보면 좋을텐데요. :-) &lt;br /&gt;
*: 사진을 찍긴 했는데 디카가 사라졌고, 지음의 디카는 배터리가 없어요 ㅜㅜ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6 (KST)&lt;br /&gt;
**: 마우스 움직이기 귀찮으면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개) 라고 써주면됨 그럼 ~ 대신에 이름과 날짜시간이 들어가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8 (KST)&lt;br /&gt;
* 반영구적인 장기 투숙객 jachin 조성재입니다. 지각생 소개로 자주 놀러와서 잠만 자다가 갑니다. 빈집에 먹거리가 조금 빈약한 것 같아서, 차를 선물할까 해요. 나중에 맛난 차 나눠마시자구용...&lt;br /&gt;
** 우헤헤..jachin이 올때 이상시럽게 더 먹거리가 없었던듯도 싶고...시장다녀온날이 역시나 최고의 밥상이쥐요...어쨌거나... 차 좋죠^^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17일 (월) 14:08 (KST)&lt;br /&gt;
* 분홍색곰 지음님의 위키 사용설명을 많이 들었으나 으.... 컴맹이 행복한 세상은 언제나 올라나 ...수고하셨구요 익혀 보도록 노력하죠..ㅎㅎㅎ&lt;br /&gt;
** 오호... 벌써 올리셨군요. 이것으로 전국 5% 안에 드는 위키 컴도사가 되신 것이어요. 축하축하.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7일 (월) 16:03 (KST)&lt;br /&gt;
*쓰는 순서가 위에서부턴가 아래서부턴가... 크라잉넷은 공연이 안잡히니 연습을 안하는구먼. 거기를 뭔 구실로 또 갈까나.. 위키워크샵때 못가서 아쉽네. 날이 너무 좋아서 그냥 집에 있었어 (응?) 채식빵만들기 워크샵가고 싶은데 그날 또 뭔 약속이있네. 아이고 바빠라. 아 그리고 위키 워크샵 정리해서 누가 우리 웹진에도 보내주는거지? 지음~ [[사용자:달군|달군]] 2008년 3월 18일 (화) 11:25 (KST)&lt;br /&gt;
** 아무래도 채식빵만들기는 난만이랑 시아랑 달군이랑 요리조리 추진해 보시는것이 어떤가? 글고...최근것이 위에 보이게 쓰는것이 좋을듯 싶으네... 오늘 얼굴보니 좋더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술담그니 모임 조오오타~ &amp;gt;▽&amp;lt; 나 만들고 싶은 술 진짜진짜 많아~ &amp;gt;.&amp;lt; 아웅~ 자주 가고 싶은데 어째 요즘 일없이 시간이 안 된당...ㅠ.ㅠ 달군아 우리 크라잉넷 연습시간도 정기적으로 잡아서 빈집 가서 하장~~--[[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3월 19일 (수) 23:23 (KST)&lt;br /&gt;
** 아마도 내일 누룩을 사러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막걸리부터 시작할 분위기.. 곧 끝지도 보겠네~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분류:수다방]][[분류:방명록]]&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844</id>
		<title>수다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844"/>
		<updated>2008-06-03T00:4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새 수다 */&lt;/p&gt;
&lt;hr /&gt;
&lt;div&gt;==수다방 공지==&lt;br /&gt;
*'''새 글 쓸 때는 맨 윗 줄에!!! 최근글이 항상 맨 위쪽에 보이도록 쓰자구요.'''&lt;br /&gt;
**''' 덧글은 아래 줄에 한 칸 들여쓰기(**) 하는 게 좋을 듯. &amp;lt;= 요렇게'''&lt;br /&gt;
*'''로그인을 하고 글 쓰고 나서는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요렇게 입력하면 아이디와 글 쓴 시간이 저절로 붙어요. &lt;br /&gt;
**요렇게 말이죠 =&amp;gt;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편집창 위쪽 아이콘 중에서 오른쪽에서 두 번째 것을 눌러도 돼요.&lt;br /&gt;
&lt;br /&gt;
&lt;br /&gt;
==수다방==&lt;br /&gt;
=== 새 수다 ===&lt;br /&gt;
*빈집에서 사간 지 좀 된 비름나물을 오늘 아침에야 무쳐먹었는데, 많이 사왔다고 생각했는데 무쳐놓으니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 여전히 생협/한살림 어디에 가입할지 고민중...빈집은 민우회를 이용하니, 나는 다른 데를 가입해 볼까도 생각중.추천 부탁드리오~![[사용자:샤럽|샤럽]] 2008년 6월 3일 (화) 09:44 (KST)&lt;br /&gt;
* 지난주 토요일에 떡볶이 떡을 물에 불려놓고 그대로 두고 나와버렸네요. 혹시 떡볶이 해드셨나요? 떡을 계속 물에 불리면 곰팡이 생길텐데...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27일 (화) 20:28 (KST)&lt;br /&gt;
** 넹 맛나게 해 먹었습니다. 월욜 아침에 지선이 청경채랑 넣어서 간장볶음을 해주었더라지요[[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5월 28일 (수) 08:21 (KST)&lt;br /&gt;
* 텃밭에서 가져온 채소들이 너무 많아요. 케일, 아욱, 근대, 알타리무, 비름나물 등... 얼렁 빈집에 오시면 가져가실 수 있어요. 내일이나 모래 쯤에는 알타리무 김치를 왕창 담글 생각이에요. 같이 담글 분, 가져가실 분 모두 환영입니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6일 (월) 12:46 (KST)&lt;br /&gt;
* 오늘 7시 청계광장 갈 사람?^^ 어제, 그제 일어난 일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 같고. 촛불 집회 맘에 안 드는 부분도 있고 정리안되는 혼란함도 있지만 가만 앉아 있을 수 없게 만드네요. 청계광장에서 봅시다--[[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5월 26일 (월) 12:11 (KST)&lt;br /&gt;
** 나도 좀 가보려고 하고 있던 중. 근데 오늘 사랑니 남은 2개 마저 뽑고 갈 수 있을라나 모르겄네. ㅠㅠ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6일 (월) 12:46 (KST)&lt;br /&gt;
* 채식 브로콜리 김치 대성공!!! 아래층에도 갖다주고 왔지요~ 호호 다들 와서 맛 보삼!--[[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21일 (수) 16:51 (KST)&lt;br /&gt;
**오오 나는 동네 할머니가 파시는 김치 5천원에 사 먹었는뎅~by 샤&lt;br /&gt;
* 저도 떡볶이!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18일 (일) 19:42 (KST)&lt;br /&gt;
* to.시아~ 어제도 떡볶이 못 먹었네요T_T 걔가 나랑 인연이 아닌가봐. 24일 웍샵도 꼭 가고 싶은데 그 전날 수련회 때문에 참석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가 않네요. 얘기도 더 듣고 싶고 비누 만드는 법도 들어야 하는데^^ㅎ --[[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5월 14일 (수) 17:26 (KST)&lt;br /&gt;
* 화요일 저녁 밴드 다락 연습, 맞나요? 만날 때마다 신곡이 나오고 있다는.. 새곡 연습합시다. '그래서 노래랍니다' 세션이 다 모이는 그날은 언제인가... - 지선&lt;br /&gt;
* 지난 주말에 다녀간 우당탕의 살림이여요. 기지개 다운받아서 계속 듣고 있어욯ㅎ 노래 넘 좋앜ㅋ 담에 또 놀러갈테요!! 같이 불러욧ㅅㅅ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5월 13일 (화) 00:03 (KST)&lt;br /&gt;
* 맥주... 거기서 술만들기 할 때, 한 통 담궈보시는 거이 어떨까 싶은데요.. 날이 더 더워지면 맥주 담그기 어려움이 좀 있거덩요. 이전에 야그해둔 것도 있고 해서 보틀캐퍼를 구하다 오늘 주문했어요. 유리병 쇠뚜껑을 수동으로 꽉 조이는 기구인데, 녹슨 재고품이라 받으시면 벅벅 걸레로 닦으셔야 하지만^^;; 나름 국내에서는 품절물건이니 광내서 잘 써주시기를.. http://cafe.daum.net/microbrewery/Gm5l/6947 에서 사진 보세요. ^^ 조만간 일정 잡아서 만들어요. 근데 아직 쇠뚜껑은 못 구했어요. 쉽게 살 수는 있는데 돈 적게 들여서 구하는 걸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되는 대로 연락드릴게요. 금욜 밤에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막걸리 담그는 일정에 차질을 드릴까봐...디온 --[[사용자:118.131.93.169|118.131.93.169]] 2008년 5월 12일 (월) 16:20 (KST)&lt;br /&gt;
*5월 24일 토요일 화장품 만들기 워크샵하자고 메일 보내고 났는데-_-; 생각해보니 시간을 안 보냈네. 시간은 7시로다가~? &lt;br /&gt;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벤트도 활발하고 첨보는 사람들도 계시거 뭔가 재밌고 의미있는 작업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맞나? 암튼 잘 살고 있는거 같네요. 시끄러운 세상 그러거나 말거나 정처도 없는 생활. 오늘 못갈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 없네그랴. 오랄때 가야하는 것인디..빈집은 적당히 흘러서 가도록합지요. 저는 지금에야 잡니다. ㅠ the1tree[[사용자:203.223.105.50|203.223.105.50]] 2008년 5월 9일 (금) 06:57 (KST)&lt;br /&gt;
&lt;br /&gt;
* 흠 ... 수다방이 길어지니까 웹 브라우저에 부담될 수 있다네. 그래서 나눴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잘 했어요~^^(?뭘 했는지 몰라도)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다행히 핸펀 T-money 카드에 2천원이 남아있어서 아직은 더 돈을 빌리지는 않고 있음...ㅡ.ㅡ 내 지갑은 언제 올라 오려나~~ㅡ.ㅜ 2박 3일 후기를 쓰려니 시작이 안댐... 짐~ 3처넌과 술값 꼭 잊지 말아요(?)..ㅋㅋ죠낸--[[사용자:61.79.249.171|61.79.249.171]] 2008년 5월 6일 (화) 15:00 (KST)&lt;br /&gt;
**존 덕에 이틀 잘 쉬었어요. 요리도 맛있었고... 훌륭한 빈집 주인입니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21:11 (KST)&lt;br /&gt;
***빈집식사재료를 탈탈털어버린거 같아 마음이 미안하다는...^^*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아.. 성재옹에게 떠넘기려 했는데 &amp;quot;난 숙제는 대신 안해줘요&amp;quot; 이러는군요. 그래 역시 숙제는 스스로 하는데 의미가 있는건데. 메롱~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성재옹이라면 다미성재사마!! ^^ 맞아요~숙제는 대신하면 안되지요~~^^ 하지만 과제물이라면...(퍽!!!!)...암튼 튜터가 네이버에 뜬 예제답변을 올려서 편집(?)중이에요.. 달랑복사하면 점수도 안준다지만 쪽팔리기도 하고 아뭏든 남이 한거 이해라도 하고 편집도 해보고 해서 내보려구요...(누가 술마시자고 불러줬으면 좋겠어요...술마시고 중간고사빵구내고 옛날의 올펑크를 재현하게...ㅋㅋ)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 이렇게 하면 되나요? 암튼 저는 살림이라고 해요. 이번주 토요일 5시 즈음에 빈집에 놀러가려고 하는데, 그냥 가면 되나요? ㅎㅎ --[[사용자:살림|살림]] 2008년 5월 5일 (월) 19:28 (KST)&lt;br /&gt;
**오호호 잘 쓰셨네요. ^^ 넵 그냥 오시면 됩니다. 혼자 오시나요? 아니면 여럿이? 암튼 반가워요. ^^ 놀러와~~ 어서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14:07 (KST)&lt;br /&gt;
***와! 감사해요! 우린 다섯이에요. 떼거지로 빈집에 놀러가요. 우린 우당탕밴드에요. 연습하러가요 ㅋㅋ 토요일에 봐요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5월 6일 (화) 23:52 (KST)&lt;br /&gt;
**** 오홋 우당탕밴드, 이름 정겹다 ㅋㅋ 우리 다락 밴드랑 친하게 지내요. 다락에서 우당탕~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6 (KST)&lt;br /&gt;
*오랫만에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장기투숙객이면서 장기가출을 하고 있었네요. ^^ 연휴가 길지만, 모임이 있어서, 아마 주중에나 다시 올 듯...--[[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4일 (일) 02:11 (KST)&lt;br /&gt;
&lt;br /&gt;
=== 오랜 수다 ===&lt;br /&gt;
*잘쓸수있을지 매우걱정됨.. 이방은 처음 이용하는듯 .. 알로에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데 여기가 적절한 자리인지 잘모를겠네요 오늘 알로에 번역실에 처음들어간 이 게으름쟁이.. 늘 사람들이 빠진다고 투덜거렸으나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번역을 했더군요 전혀 자취없는 내자리 흑... 미안해요 공부는 않고 ... 빈집홈피보다 수능 교육방송을 더 열심히 봐야할 것 같은데 .. 어린이날 봐요...--[[사용자:분홍색곰|분홍색곰]] 2008년 4월 29일 (화) 22:37 (KST)&lt;br /&gt;
* 오늘 빈집식구들 아규, 지음, 지각생 만나서 반가웠어요. 지각생 앞구르기 절정이었지요. 다음에 또 봐요. 참, 진보넷 아뒤는 slowness입니다. ㅎㅎ-[[사용자:디온|디온]]&lt;br /&gt;
*새삼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인데,수술로 얼굴의 주름을 펼 땐 두피를 절개해서 당긴다고...결국 얼굴 주름의 원인은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고 합니다. 샴푸,린스가 결국엔 두피의 탄력을 떨어뜨려 얼굴주름까지 야기한다는 사실. 안그래도 요즘 물+식초+밀가루를 쓰고 있는데, 식초는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전문가분께서 지성에는 오히려 안 좋다고 하심. 밀가루는 써본 결과 정말 열심히 헹궈내지 않으면 머리카락에 달라붙어서 쓰기 어렵던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어떻게 해도 대책없는 지성두피ㅠㅠ&lt;br /&gt;
**머리카락에 붙는 거 잘 모르겠던데.. 짧아서 그럴까.. 일단 처음 밀가루 풀때 최대한 덩어리를 안 만들고 헹굴때는 두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압한다고 즐겁게해요(그러다 보니 머리감고, 샤워하는 시간이 목욕시간 나오지만...)&lt;br /&gt;
*오늘 여성환경연대 가서 화장품 워크샵 중 어성초비누 만들기 하고 왔음(사실 별로 한 게 없어서;)그리구 채식베이킹 사업 추진하라고 압박 넣고 ㅋ 빈집도 홍보하고 왔다는. 열정적인 시아씨.&lt;br /&gt;
**여튼 샴푸대신 쓸 조금은 편리한 ^^ 뭔가가 필요하긴 하지...그나저나 시아상~ 썬크림 만들게 되면...알려주삼...같이 만들어 쓰게..[[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6일 (토) 01:25 (KST)&lt;br /&gt;
***다음다음주에 만든다오. 한번 만들고~ 공구해서 또 만들자~!&lt;br /&gt;
*그리고 참, 혹시 집에 안쓰는 벼루 있는 분~ 혹시 있으면 나 좀 줘요. 난 대신 작은 그림을 선물합지요. 물물교환합시다. 먹을 갈 데가 없어서 접시에 조약돌 놓아 갈고 있는디 학창시절 이후로 처음 갈아보는 먹..먹먹하오이다. 인사동 가서 사려니 너무 비싸. 학교 앞 문방구에도 없고. 요즘 학교에선 서예같은 거 안하나벼. 먹물통이 대샌가?&lt;br /&gt;
**벼루라면 제게 있어요. 내일이라도 들고가야겠군요. 오랫동안 저도 붓을 잡지 않아서, 고이 잠들어 있지요. 작은 그림이라... 그나저나 좋은 먹이 있나보죠?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4일 (목) 16:44 (KST)&lt;br /&gt;
*어이구 이놈의 마이크 울렁증! ㅠㅠ 여러분 미안혀- 난 하이소프라노 무서워 ㅜㅜ 빈집송 등 하이노래는 진난만이 필요해! 역시 멤버가 총출동 해줬어야 했는디... 고별공연이 되지 않게 잘 가꿔봐요. 난 한 보름간 공석. 내일 차만들러 내려갔다가 서울 올라오면 남부터미널에서 바로 남산으로 갑지요. *[[사용자:nell0405@jinbo.net|지선]]&lt;br /&gt;
*지음...연합뉴스 영상에 당신의 베이스 라이브 연주가 그대로 들리더이다...내...조만간...빈집가서.../밤/샘/지/옥/특/훈/을 시켜주겠어...-ㅁ-!!ㅋㅋㅋ그러나 후까만큼은 청출어람이더이다...ㅋㅋㅋ 여튼 다락 밴드 넘 재밋소...조만간 개그밴드의 지존인 크라잉넷을 위협할 것 같아...ㅋㅋㅋ--[[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20일 (일) 22:25 (KST)&lt;br /&gt;
** 방송으로 봤다면 적나라하게 들렸겠구료...어서 지음에게 가르침을 주시오. --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1일 (월) 10:58 (KST)&lt;br /&gt;
*토요일 다락밴드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았어요. 역시 베이스는 비주얼이 살더군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20일 (일) 10:34 (KST)&lt;br /&gt;
*아 벌써 내일이구나. 어제 길바닥평화행동 갔는데 루드의상상력 멋지더군. 우리도 내일 뜨겁게 놀아봅세~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8일 (금) 15:21 (KST)&lt;br /&gt;
*레서피 메뉴에 무생채랑 샐러드 드레싱 올렸엄. 영업비밀 올렸으니 허브 내놔-&lt;br /&gt;
*떼잔차질은 금요일인가요 토요일인가요? 토요일은 19일인데..아웅~ 둘 다 어렵겠네용;; 토요일은 서울리데리티 상영회 있는 날인데.. 잔차질 안가시는 분들은 오후 4시 홍대 5번출구 스트레인지 프룻으로 오세요~~(관련 글 http://blog.jinbo.net/seoulidarity/?cid=3&amp;amp;pid=26)--[[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4일 (월) 09:04 (KST)&lt;br /&gt;
** 웅... 녹사평 역 지하차도에서도 포스터 봤어요. 웅... 가고 싶은데... 그날은 전자여권반대 문화제도 있는 날인데... 역시 많이 겹치는군요. 아. 떼잔차질은 토요일... 수정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첫 공연 축하해요~ 나도 1시쯤 전자여권반대 문화제 가보겠삼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6일 (수) 11:39 (KST) &lt;br /&gt;
*요새 좋은 음악을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마음에 곡을 쌓아두다가, 이윽고 정말 원하는 곡이 나오면 그 때 내뿜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ㅎㅎ 기대하면서 기다릴게요. ㅎㅎ 그나저나 가출기간이 너무 긴 거 아닌가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빈집의 청소상태=존의집의 청소상태... 방문자/투숙자들을 방에 가두고(?도망가고) 먼지털기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3일 (일) 13:25 (KST)&lt;br /&gt;
**이런... 요즘 제가 빈집에 가지 못하고 있었더니, 청소 상태가 안 좋아졌나보군요? 시간 내서 가도록 할께요. T-T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하루 이틀만 건너뛰어도 눈에 띄게 지저분해진다는 ㅠㅠ. 아주 모범적인 자세여요 존.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대문에 웬 소스가 자꾸 붙나했더니 광고였군요...지각생의 위키처럼 산수라도 붙여야하나...^^--[[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1일 (금) 07:53 (KST)&lt;br /&gt;
*밴드 다락! 오늘 목요일 연습인가요? 금요일 연습인가요? --지선&lt;br /&gt;
** 아 그러고보니 양군이 문자보냈는데 답을 안했네. 하던데로 금요일에 하죠. 난 오늘은 빈집에 못 드감. (이때다 하며 하등가 -_-)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0일 (목) 22:59 (KST)&lt;br /&gt;
*디온/ 모두들 안녕하세요? 드뎌 나도 여기 입문~ '''허브''' 받으시면 일단 햇볕을 쐬도록 해주시고 하루 지나 물 한 번 좍 주셔욤. ^^ 곧 찾아뵙겠습니당! --[[사용자:디온|디온]] 2008년 4월 9일 (수) 21:17 (KST)&lt;br /&gt;
*지음/ 짐의 메일을 찾을 수가 없어 아직 못 보냈어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다시 antiorder로 메일을 보냈는데 주소가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14 (KST)&lt;br /&gt;
*샤/sia@jinbo.net 으로 몇장 안나온 사진 보냈어요.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언니네 엠튀와 Aloe 세미나팀이 돌아가니 집이 썰렁~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9일 (수) 13:33 (KST)&lt;br /&gt;
** 앗, 벌써 끝났어요? 하아... 오늘 조용한 하루를 보내시겠군요? 전 초속 5 cm 에 푸욱 빠졌어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14:12 (KST)&lt;br /&gt;
** 워크샵공지 띄우고 어데 갔었데여~ 지각생~~^^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19:55 (KST)&lt;br /&gt;
* 어제부터 글쓴다고 들어앉았더니만... 집은 엉망이 되가고... 밥해줄 다른 손님도 없고... 내 이놈의 글을 쓰질 말아야지. 흑흑. 어쨌든 얼렁 끝내야 언니네 엠티 준비를 할텐데... 쩝쩝...--[[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 &lt;br /&gt;
**그 곳에 돌아와 설거지를 해치우고, 지음에게 김밥 한 줄 까지 건넨 나는 진정 귀인 [[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8일 (화) 16:55 (KST)&lt;br /&gt;
***앗,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다음달 일 할 곳을 가서 고용되기 전에 회의를 하느라... 끝났더니, 10시가 넘었더라구요... 빈집으로 가려다가, 선거도 있고 해서, 집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밤새 조금은 우울한 노래를 반복해 들으면서 기분내고 있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05:26 (KST)&lt;br /&gt;
* 우리의 무지와눈물과각질의 막걸리는 잘 있나? 내일 따? -[[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4월 8일 (화) 11:20 (KST)&lt;br /&gt;
** 탐욕은 왜 뺐어. ㅋㅋ 근데 온도가 별로 안 높아서 그런지 아직 더 익어야 할 것만 같아...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lt;br /&gt;
* 내일 정말로 언니네에서 11명이 엠티를 온답니다. 약간의 가구 배치가 필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릴 거 같은데... 오시는데 참고하세요. 제가 재확인을 못하고 ALOE 약속도 같이 잡아버리는 바람에 더 북적일 듯. 암튼... 빈집 공간의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해 봅시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55 (KST)&lt;br /&gt;
** 헉! 정말요? 내일 저녁에 도착할텐데... (짐을 옮겨둬야 되려나...?)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존 블로그에 어제 지선&amp;amp;꼬미 생일 파티 사진과 후기가 올라왔네요... 근데 마지막 사진은 쫌... ㅠㅠhttp://blog.jinbo.net/johanness/?pid=339 암튼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요. 아침에 가시는 것도 못보고 세상모르고 자서 지송... 미역국하고 밥도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지선씨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42 (KST)&lt;br /&gt;
** 아, 맞다. 다들 재밌게 지내고 가셨을지...?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라 마음에 안 들어요?? 안가려진 걸로 바꿀께요~~(농담)^^ 자다가 깨어 마중까지 해주시면 제가 더 미안하지 않을까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07:38 (KST)&lt;br /&gt;
***근데 몇시에 가신거에요들? 미역국에 밥에 미역 무침도 두가지에 설겆이까지 완벽하게... ㅎㅎ 혹시 밤새고 바로 가셨나?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3 (KST)&lt;br /&gt;
****가신거에요들?? 저말고도 누가 사라졌나요?? 저는 6시반에 일어나 이불속에서 뭉기적거리다 7시에 나왔어요~~^^--[[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22:43 (KST)&lt;br /&gt;
* 빈집에서 지금 혼자 밥을 먹는데, 식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히...설거지하기도 편하고, 각자 먹은 거 씻는 것도 좋고...너무 군대 같으려나?; 개인수저랑 개인컵이 있어서 그건 자기가 챙겨서 씻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괜찮아?[[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6일 (일) 12:00 (KST)&lt;br /&gt;
** 평소 저는 밥 해먹고 알아서 정리해두는 편인데...자기가 먹고 자기가 씻는 것은 당연지사?--[[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21 (KST)&lt;br /&gt;
* 다음 위키 워크샵이 4월 6일이라 적혀있던데 아직도 공지가... 자전거 바퀴와함께 지각생의 마음에도 빵꾸가??--[[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49 (KST)&lt;br /&gt;
* [http://www.emlife.co.kr/shop_em_02.html EM 만들고 사용하는 법] : 링크 걸었으니 누가 나중에 공부해서 정리를.. ㅎㅎ 오늘 찾아와 장기투숙 하기로한 &amp;quot;류&amp;quot;가 알려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5일 (토) 12:28 (KST)&lt;br /&gt;
*아령세트 갖다놨어요. 마루에서 운동하세요~ ^^ --[[사용자:Shithead|Shithead]] 2008년 4월 5일 (토) 12:01 (KST)&lt;br /&gt;
*아직 회복이 불분명한 간을 안고서도 술이 고픈 존은 술과 함께 다락밴드의 공연을 보고싶어 인천 계양에서 어떻게든 가보려 노선을 찾다가...내일 아침에 움직여야 할 동선이 너무 길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돌아와 블로그를 보니 일요일 아침 10시에 도봉역에서 주말농장출발이라... 인천이 싫어~~^^--[[사용자:존|존]] 2008년 4월 4일 (금) 20:54 쯤~~ 수정하니 아침으로 바뀌는군요^^ (KST)&lt;br /&gt;
*밀가루 떡 찾아 삼만리. 이 동네엔 밀가루 떡이 없다 ㅠㅠ[[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4일 (금) 16:55 (KST)&lt;br /&gt;
**밀가루 떡을 왜 찾아? 그냥 만들던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밀가루떡..떡볶이용 떡(아닌가??)을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걸 만들려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 --존 2008년 4월 5일 (토) 07:59 (KST)&lt;br /&gt;
****맞아, 밀가루떡볶이 떡이었어. 흠~ 지음...척하면 척이지! &lt;br /&gt;
*****남쪽 시장에 떡 파는 곳이 있던데요.--[[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19 (KST)&lt;br /&gt;
*ㅎ ㅣ ㅇ ㅑ ~ 그 사이에 홈페이지 엄청 풍성해졌네+ㅗ+!! 밴드 다락 기대된당~ 나 That thing you do 욜래 잘 쳐요~ 나 세션시켜도~ ㅋㅋㅋ(제자 배신때리는 사부...- -;;)--[[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4일 (금) 01:12 (KST)&lt;br /&gt;
**흑흑 사부가 가르쳐줄 생각은 안하고, 제자 자리나 뺏고... 흑흑. 사부님 나빠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끝지~~!! 악보를 좀 구해주삼~ 글고 치는거도 함 보여주고...제자가 보고 배우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4일 (금) 17:46 (KST)&lt;br /&gt;
****아~ 작년에 공연하려고 tath thing you do 기타 타브 다운 받아 놓은 것 있는데, 인쇄해서 담에 들고 갈께요~^^(이게 파일 저장이 안 되는 악보라 인쇄를 해야 함;;) 근데 그 노래 베이스는 손가락으로만 기억하고 있어서(- -;;) 악보 적으라 하면 막막;; 조만간 지음 과외해주러 가야겠구만요ㅋㅋㅋ그나저나 내일 보겠네용~ 아웅 신나라^^--[[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6일 (일) 00:01 (KST) &lt;br /&gt;
*새로운 로그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4 (KST)&lt;br /&gt;
[[그림:Binzip_logo_2.gif|빈집 로고 후보 2]]&lt;br /&gt;
** 뭐랄까... 그냥, 왠지, 아무 이유없이 예뻐요(시원한 느낌이랄까)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21 (KST)&lt;br /&gt;
*내일 술 담그기 워크샵 때는 무슨 술 담글 예정이삼? 꼭 참가하고 싶어효~ ㅎㅎ--[[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3일 (목) 15:26 (KST)&lt;br /&gt;
**일단은 막걸리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조금만. ㅎㅎ 오세용--[[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5:56 (KST)&lt;br /&gt;
*아래 대문에서 옮겨옴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3:08 (KST)&lt;br /&gt;
**'''선물 주시면 좋은것들''' : 두루마리 화장지, 유리병(밀폐되는것으로)&lt;br /&gt;
***'''두루마리 화장지''' 사왔어용. --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2 (KST)&lt;br /&gt;
**왼쪽 상단 로고 디자인 해주실 분! : 공모해보면 어떨까요? -- jachin 공모 좋아요! 근데 뭘 걸지? --[[사용자:Latecomer|지각생]]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빈집에 들러서 그리고 갈께요. -- Jachin&lt;br /&gt;
*** 빈집로고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오호 훌륭, 칼라버전은 없나요? ^^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음... 만들어 보도록 할께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29 (KST)&lt;br /&gt;
****** 일단 로고는 알아서 붙여주시고... 나중에 또 바꾸죠 뭐. ㅎㅎ 그건 그렇고 여기서 이러고 놀지 말고 수다방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알림판이 너무 길어지는 듯...ㅠㅠ--[[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4:12 (KST)&lt;br /&gt;
[[그림:Binzip_logo.png|빈집 로고 후보 1]]&lt;br /&gt;
*빈집에 들어왔더니 정말 아무도 없네요. 혼자서 노래 틀어놓고 놀고 있습니다. 양송이 튀김도 싸왔는데, 혼자서 쩝쩝...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양송이 튀김 맛있어요. 쫌 더 많이 가져오시지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아 보일러를 잘 안트는 빈집은 찬집인가 빈집인가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보일러를 6시간 간격으로 틀도록 해두는게 어떨까요? 여름이면 새벽 3시부터 한 번 틀면 될 듯 하지만, 아직은 추운 편이라서...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굳이 말하자면 찬 빈집... ㅠㅠ 내복입고, 양말신고, 두꺼운 옷 정도는 입어주는 센스~~! ㅋㅋ 덕분에 전에 이 집 살던 사람보다 가스비를 반도 안되게 썼다는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이불만 넉넉하면 요즘 날씨면 보일러 안틀어도 되지않나요??(라고 말은 하고 있으나 아침이면 이불속에서  태아자세로 웅크리고 있는 존...^^)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07:54 (KST) &lt;br /&gt;
&lt;br /&gt;
*오늘은 스콘 말고 이스트로 제대로 발효한 빵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숙제번개-_-따위를 맞아서 가야한다는. 학생은 용돈 말고 좋은 게 없다=_-;--[[사용자:샤|샤]] &lt;br /&gt;
*관리자님! &amp;quot;F86 saber&amp;quot;계정 삭제해주오 잘못 만들었다오--[[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43 (KST)&lt;br /&gt;
*[번개]저렴한 칵테일 번개&lt;br /&gt;
**내일 저녁(4월 1일 화요일) 수유+너머 카페에서 5000원에 판매하는 칵테일을 2500원에 판매한다는 정보 입수 푸하하 번개맞을 분들은 댓글을 다시라 말랴의 전화번호는 011 760 8715--[[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36 (KST)&lt;br /&gt;
**오호호 덕분에 잘 마셨소. ^^ (근데 전화번호를 너무 오픈하는 거 아니오? 대문에도 걸어놓고... ㅋ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2일 (수) 01:19 (KST)&lt;br /&gt;
**나도 잘 마셨어요 ㅋㅋ샹그리아 쏠게요-샤-[[사용자:116.46.129.115|116.46.129.115]] 2008년 4월 2일 (수) 12:10 (KST)&lt;br /&gt;
**난 빼놓고 다들 잘 마셨다니, 안습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현재 제 컴퓨터 시스템을 열심히 재정비 중이라,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월요일 밤에는 들어갈 예정입니다.--[[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1일 (월) 18:52 (KST)&lt;br /&gt;
*으앙-0- 다락 사진 보니 열나 즐거워보인당당. 빨리 멍구를 영입해서 리듬파트를 강화해! ㅋㅋㅋ --디디 (--눌러도 이름이 자동으로 안붙는다 -_- 이상하다.)&lt;br /&gt;
*: ~(물결표시) 4개를 붙이랑께? --[[사용자:210.0.47.107|210.0.47.107]] 2008년 3월 31일 (월) 16:54 (KST)&lt;br /&gt;
*와, 나 위키 첨 해보는건데, 엄청 떨리네, 이거 이렇게 기냥 편집화면에 쓰면 되는거요? 궁금한게 있는데, 앙드레 고르책을 좀 빌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택배안되죠? --[[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3월 31일 (월) 13:43 (KST)&lt;br /&gt;
** 음... 특별히 수요일 목공워크샵 때 배달해줄 수 있소... 근데 어떤 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정말? 정말? 크하하하, 조타^^. 일단은 두 권인데, 녹평 7호, 건강과 사회 한글이랑 영문으로 된 Ecology as Politics를 함 구경하고 싶소. 지음의 노동에 나도 뭔가 보답해야하지 않겠소? 원하는 것 있으면 말씀하시오!--[[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4월 1일 (화) 17:07 (KST)    &lt;br /&gt;
*토요일에 빈집 잘 다녀왔어요. 도울씨가 맛있는 된장찌개 끓여줘서 밥도 맛나게 먹고요..^^ 담에 재미나게 놀 날 기다리겠삼~~ㅎㅎ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31일 (월) 00:32 (KST)&lt;br /&gt;
** 오호.. 도울이 오랜만에 출수했나보넹... 잘 놀고 갔다니 다행이에요. 어쩌다보니 집을 비우게 돼서... 담에 봐요.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빈집에 돌아가지 않은지 만 3일째.. 집에 두고 있었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서 보듬어 주느라 가지 못하고 있음. 월요일에 돌아가겠음둥.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0일 (일) 21:29 (KST)&lt;br /&gt;
*수다방 발견~ㅋ~--[[사용자:존|존]] 2008년 3월 29일 (토) 22:08 (KST) &lt;br /&gt;
**ㅋㅋ 열심히 쓰삼...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진난만도 위키한다. ㅋㅋㅋ --[[사용자:진난만|진난만]] 2008년 3월 28일 (금) 10:54 (KST)&lt;br /&gt;
*혹 이것저것 담을 상자 필요한가요? 회사에서 65(가로)*40(세로)*55(높이)정도 되는 플라스틱 상자 공수 가능!! 지금도 다섯개정도 줄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어올 거라서 회사 관둬도 얘기하면 구할 수 있삼.ㅎㅎ 집에도 몇개 있어서 앞으로 여기다 상추 키울 예정임. ㅎㅎ 다만 이 무거운 상자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 택배가 최선이겠삼..ㅡㅜ--[[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7일 (목) 10:34 (KST)&lt;br /&gt;
**응 필요해요!!! 집이나 회사 위치가 어디에요? 어지간하면 자전거로 실어 오겠음. 저는 택배나 배달 때문에 움직이는 차와 오토바이도 싫어요. ㅋㅋ. 땡큐땡큐.--[[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28 (KST)&lt;br /&gt;
**흠..강서구 화곡동 되겠삼.ㅡㅡ;; 자전거에 수레를 연결하면 가능하려나...? 이 상자 좀 무거워서 그렇지 완전 튼튼하고 좋은데...--[[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8일 (금) 11:57 (KST)&lt;br /&gt;
*다시 연습! 날짜하고 시간은 어떻게 해야 '저절로' 붙는겨'?? (다시 해봤는데도 지음처럼 안돼, 글쓴 시간과 자동으로 내 이름 안 써져..ㅠㅠ --[[스머프]]&lt;br /&gt;
*나 드디어 위키에 가입했어요..근데, 계속 글을 써도 안 올라 갔어요. 이제 와서 보니 요렇게 하는거군요. 어려워요..너무. 근데, (위키를)공부할 시간이 없어요..헤헤~ [[스머프]]&lt;br /&gt;
** 이렇게 쓴게 바로 공부한 것이오. ㅋ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시간이.. 메가페스네요. 한판 푸지게 놀아봐야하는데.. 스윽 왔다갑니다. ^^[[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26일 (수) 15:06 (KST)&lt;br /&gt;
** 쥬느 어여 오지 못하셔!!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 혹시 한번 오면 못나갈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오? 냉큼 오시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4 (KST)&lt;br /&gt;
*야야, 수렵채취노획이라니 넘흐 웃기잖아-_- 조용한 교무실에서 호탕한 웃음소리를 날려주고 눈총을 잠깐 받았다. ㅋㅋ 아참 자매들 시설좀 확충해달라는 구걸메일을 쐈다. 크힛 - (근데, 로그인했는데도 왜 이름이 안붙지? 나 디디)&lt;br /&gt;
** 이름은 자동으로 붙지 않아. 맨 위에 지음이 친절하게 써놓은대로 해야돼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5 (KST)&lt;br /&gt;
*저도 가입했어요!!그간 빈집 놀러갈 기회 호시탐탐 노리고있었는데..ㅎㅎ 이번 토요일 오후 5시쯤 빈집 가서 영어공부 할 생각인데 무작정 쳐들어가면 되는거죠? ㅋ 과외같은 건데 인원은 세명(조르바, 승미, 순대)이구요. 편하게 하는거니까 누구든 관심있으면 함께 해요~~^^--[[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6일 (수) 22:54 (KST)&lt;br /&gt;
**오호 좋아요. 무작정 쳐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런데... 모임의 경우에는 다른 모임이있다거나 그러면 공간 분배가 필요할 수 있으니까... 미리 확인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다른 일정은 없는거 같구요... [[대문]]에 '이벤트'란에도 기록해둘게요. 암튼 환영^^--[[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6일 (수) 10:43 (KST)&lt;br /&gt;
*빈집 팀블로그 오픈했어요. 진보넷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가입 신청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 일은 메일링리스트와 함께 블로그에도 같이 올리면 좋겠죠?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38 (KST)&lt;br /&gt;
*오선악보 기지개 올림. 다시 악보를 적어보니, 전에 초벌악보가 잘못쓰였더라고요. 다시 따져보고 올림. 요거 보고 또 틀린 데 없는가, 지적해주삼. 특히 성재씨 감수부탁드려요. ....캭~ 첨부 노래듣고 얼굴 화끈, 노래 연습 맹렬히 해야지. 완전 부끄부끄. 난 왜 자꾸 성가대 풍인게야. 흑흑흑.. 암튼 보컬, 오카리나, 멜로디언 가락파트 다시 정확히 선율 잡아야할듯. 우리 다음번에 다시 녹음해요.&lt;br /&gt;
**나는 뭐가 잘못된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ㅎㅎ. 어쨌든 이제 악보가 생겼으니 베이스도 맹연습 돌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지선 목요일 연습불가-,.ㅜ 결혼한지 일 년반 씩이나 된 동생 집에 처음으로 가기로 한날이라...&amp;quot;처형 어서오세요^^&amp;quot;라는 문자도 와버려서 연습 못가유. 소프라노 진난만, 딜라이트 재밌게 연습하삼. 난 알토라 보컬로도 별로일거여요..흑흑...산청에 오는 분들과 나머지 공부해서 연습 쫓아가야지.^^;--[[사용자:Water|물]] 2008년 3월 26일 (수) 15:09 (KST)&lt;br /&gt;
****엇. 보컬이 못 오다니... 별로일거라니... 좌절해버릴테다. ㅋㅋ 동생 집엔 진작에 가시지 ㅎㅎ 산청에서 봐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9 (KST)&lt;br /&gt;
*[http://100.naver.com/100.nhn?docid=781957 스콘]**시아가 만든 스콘 사진&lt;br /&gt;
[[그림:Example.jpg]]&lt;br /&gt;
*계란 대신 바나나 혹은 두부,버터 대신 올리브유(포도씨유?)...옥수수가루를 넣어도 좋을 듯, 오렌지도 넣어보고, 홍차잎도 갈아서 넣어보고,고수분 말씀으론 루이보스티도 좋다고.&lt;br /&gt;
** 이 내용은 [[recipe|레시피]] 페이지에도 올려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채식빵 워크샵 시도해야하는데, 좀 더 내공이 쌓여야할 듯하오. 블렌더를 찾아냈으니 내일 당근스콘을 한번 해보고 ㅎㅎ 내일 하는 밴드다락 연습은 약속이 있는 관계로 못가네? 멜로디언도 찾아놓고 또 쓸만한 무언가도 찾아놨어요 ㅋㅋ 빈집에 어울리는 거얌. 가져갈게~엊그제는 천천히 걸어서 길에서 유리병도 주워가며 50분 걸려서 집에 도착했다오. 걸어'내려'오긴 할만 하오.--[[사용자:시아|시아]]&lt;br /&gt;
**엇. 멜로디언이 못오다니. 흑. 50분이나 걸렸단 말야? 글고... 우리 주막 마루 워크샵 다음주 금요일쯤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어케 되시남? 시아가 안되면 안되는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1일 (금) 03:13 (KST)&lt;br /&gt;
*여기서부터 새로 쓰는 게시판! 최근 글을 아래에 쓰는 건 아래로 끝!!!&lt;br /&gt;
**아래는 제가 순서대로 다시 정리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lt;br /&gt;
*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3일 (목) 19:37 (KST) 3일 무료 숙박권이라뉘 우와~ 화장실 자유이용권도 주나요&lt;br /&gt;
**생태화장실 자유이용권 드립니다.(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려는 속셈이라는...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대문에 사진이라도 하나 넣어달라! 크흐흐 -디디&lt;br /&gt;
**오케. 천천히 올리지요. 프랜차이즈 관리 차원에서 푸하.--[[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앤드, 이물질 잔여멤버를 다락에 적극 영입하라! (양군! 말랴! 꼬미! 진난만! 멍구! 어디서 뭐하는겨!) 연락처가 필요하면 알려주겠음. 젬베와 오카리나, 미녀 보컬 투입으로 다락을 업그레이드하셈! -ㅅ-&lt;br /&gt;
**푸하하 이물질을 흡수통합하는 것인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 [[사용자:아규|아규]] 그런데 말이지...시간도 넣고 하는거 얼렁 배워야지 안되겠다...글고 이름을 앞에다 쓸껀지 뒤에다 쓸건지도 정하자 ㅋㅋㅋ 헤깔린단 말이지&lt;br /&gt;
** 시간 넣는 건... 편집창 위 아이콘 중에 오른쪽에서 두번째 거 누르면 돼... 글고... 뒤쪽이 안 낫나?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5:21 (KST)&lt;br /&gt;
* 지음아규 안녕 [http://the1tree.tistory.com/ 쥬느]예요! 드뎌 빈집위키 오픈했군요! 그냥 어쩌다 링크를 따라서 여기까지 온거같은데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16일 (일) 12:19 (KST)&lt;br /&gt;
** 우왕~~쥬느당...방가방가...자주오삼  [[사용자:아규|아규]]^^&lt;br /&gt;
** 왓 쥬느 방가. 어떻게 하면 링크를 따라 여기를 올 수 있지? 아직 여기를 링크 건 곳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암튼 그건 그렇고 언제 방문해주실 것이오?--[[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6일 (일) 22:23 (KST)&lt;br /&gt;
*그리고 시설부분에 사진으로 보면 좋을텐데요. :-) &lt;br /&gt;
*: 사진을 찍긴 했는데 디카가 사라졌고, 지음의 디카는 배터리가 없어요 ㅜㅜ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6 (KST)&lt;br /&gt;
**: 마우스 움직이기 귀찮으면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개) 라고 써주면됨 그럼 ~ 대신에 이름과 날짜시간이 들어가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8 (KST)&lt;br /&gt;
* 반영구적인 장기 투숙객 jachin 조성재입니다. 지각생 소개로 자주 놀러와서 잠만 자다가 갑니다. 빈집에 먹거리가 조금 빈약한 것 같아서, 차를 선물할까 해요. 나중에 맛난 차 나눠마시자구용...&lt;br /&gt;
** 우헤헤..jachin이 올때 이상시럽게 더 먹거리가 없었던듯도 싶고...시장다녀온날이 역시나 최고의 밥상이쥐요...어쨌거나... 차 좋죠^^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17일 (월) 14:08 (KST)&lt;br /&gt;
* 분홍색곰 지음님의 위키 사용설명을 많이 들었으나 으.... 컴맹이 행복한 세상은 언제나 올라나 ...수고하셨구요 익혀 보도록 노력하죠..ㅎㅎㅎ&lt;br /&gt;
** 오호... 벌써 올리셨군요. 이것으로 전국 5% 안에 드는 위키 컴도사가 되신 것이어요. 축하축하.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7일 (월) 16:03 (KST)&lt;br /&gt;
*쓰는 순서가 위에서부턴가 아래서부턴가... 크라잉넷은 공연이 안잡히니 연습을 안하는구먼. 거기를 뭔 구실로 또 갈까나.. 위키워크샵때 못가서 아쉽네. 날이 너무 좋아서 그냥 집에 있었어 (응?) 채식빵만들기 워크샵가고 싶은데 그날 또 뭔 약속이있네. 아이고 바빠라. 아 그리고 위키 워크샵 정리해서 누가 우리 웹진에도 보내주는거지? 지음~ [[사용자:달군|달군]] 2008년 3월 18일 (화) 11:25 (KST)&lt;br /&gt;
** 아무래도 채식빵만들기는 난만이랑 시아랑 달군이랑 요리조리 추진해 보시는것이 어떤가? 글고...최근것이 위에 보이게 쓰는것이 좋을듯 싶으네... 오늘 얼굴보니 좋더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술담그니 모임 조오오타~ &amp;gt;▽&amp;lt; 나 만들고 싶은 술 진짜진짜 많아~ &amp;gt;.&amp;lt; 아웅~ 자주 가고 싶은데 어째 요즘 일없이 시간이 안 된당...ㅠ.ㅠ 달군아 우리 크라잉넷 연습시간도 정기적으로 잡아서 빈집 가서 하장~~--[[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3월 19일 (수) 23:23 (KST)&lt;br /&gt;
** 아마도 내일 누룩을 사러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막걸리부터 시작할 분위기.. 곧 끝지도 보겠네~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분류:수다방]][[분류:방명록]]&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3%A4%EC%99%80_%ED%95%A8%EA%BB%98_%ED%95%98%EB%8A%94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EC%B9%98%EC%95%BD_%EB%A7%8C%EB%93%A4%EA%B8%B0&amp;diff=2773</id>
		<title>샤와 함께 하는 대안선로션/치약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3%A4%EC%99%80_%ED%95%A8%EA%BB%98_%ED%95%98%EB%8A%94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EC%B9%98%EC%95%BD_%EB%A7%8C%EB%93%A4%EA%B8%B0&amp;diff=2773"/>
		<updated>2008-05-24T22:5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http://house.jinbo.net/index.php/%2A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2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D%95%B4%EB%B0%A9%EC%B4%8C_%EA%B2%8C%EC%8A%A4%EC%B8%A0%ED%95%98%EC%9A%B0%EC%8A%A4_%EB%B9%88%EC%A7%91/%EB%B9%88%EB%A7%88%EC%9D%84_Seoul_Guests%27_House_BeanZip/BeanTown&amp;diff=2772</id>
		<title>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 Seoul Guests' House BeanZip/BeanTow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D%95%B4%EB%B0%A9%EC%B4%8C_%EA%B2%8C%EC%8A%A4%EC%B8%A0%ED%95%98%EC%9A%B0%EC%8A%A4_%EB%B9%88%EC%A7%91/%EB%B9%88%EB%A7%88%EC%9D%84_Seoul_Guests%27_House_BeanZip/BeanTown&amp;diff=2772"/>
		<updated>2008-05-24T22:5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이벤트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 Seoul Guests' House=&lt;br /&gt;
====[http://blog.jinbo.net/house 팀블로그] | [[수다방]] | [[회의록]] | [[관련글]] | [[특수기능:Listusers|손님들]] | [[위키|홈페이지 사용법]]====&lt;br /&gt;
====[http://list.jinbo.net/archbbs/list.php?db=house 메일링리스트] 가입하기==== &lt;br /&gt;
&amp;lt;maillist&amp;gt;house&amp;lt;/maillist&amp;gt;&lt;br /&gt;
&lt;br /&gt;
==알림==&lt;br /&gt;
*4월 [[살림]], [[일지]], [[지난 이벤트]] 정리 끝~! 한번씩 확인해 보세요. ^^&lt;br /&gt;
*[http://blog.jinbo.net/house 팀블로그] 공용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ID : house PW : 빈집 &lt;br /&gt;
*[http://house.jinbo.net/index.php?title=%ED%8A%B9%EC%88%98%EA%B8%B0%EB%8A%A5:Userlogin&amp;amp;type=signup&amp;amp;returnto=%EB%8C%80%EB%AC%B8 계정]을 만들고 [http://house.jinbo.net/index.php?title=%ED%8A%B9%EC%88%98%EA%B8%B0%EB%8A%A5:Userlogin&amp;amp;returnto=%ED%8A%B9%EC%88%98%EA%B8%B0%EB%8A%A5:Userlogin 로그인]을 한 후에 글을 작성해주세요. 안그러면 누가 썼는지 모르고 ip주소가 남아요. 위키 계정 만들기는 정말 간단합니다.&lt;br /&gt;
*[[지난 알림 보기]]&lt;br /&gt;
&amp;lt;!--[[그림:Gh 1.jpg|right|250px|thumb|장기투숙자들과 과객]]--&amp;gt;&lt;br /&gt;
&lt;br /&gt;
==사용법==&lt;br /&gt;
====[[Guests' House:소개|소개]] | [[시설]] | [[살림]] | [[선물]] | [[찾아오는 길]] | [[일지]] | [[자매들]]====&lt;br /&gt;
&lt;br /&gt;
==이벤트==&lt;br /&gt;
*5/20(화) 19:00 [[ALOE 연구소]] 모임&lt;br /&gt;
*5/21(수) 19:00 [[석관동 목공교실]]&lt;br /&gt;
*5/22(목) 13:00 영화 [http://blog.naver.com/hyunreen/70030913039 &amp;lt;코뮌&amp;gt;] 보러가기 - [http://www.koreafilm.or.kr/festival/program/program_07.asp#b 한국영상자료원] 지하 1층 &lt;br /&gt;
*5/22(목) ~ 5/28(수) [http://www.gffis.org 서울환경영화제] - 빈집에 세명 기증 공짜표가 쌓여있어요. 보러가실분~!&lt;br /&gt;
*5/23(금) [[주막 마루]] 술빚기 워크샵 + 진보넷 알타리무김치 담그기&lt;br /&gt;
*5/24(토) 10:00 화정 텃밭 가기 : 이번엔 진짜로!!!&lt;br /&gt;
*5/24(토) 19:00 [[샤와 함께 하는 대안선로션/치약 만들기]]!&lt;br /&gt;
*5/25(일) 10:00 도봉산 텃밭 가기 : 왕창 수확해야 함!!!&lt;br /&gt;
&lt;br /&gt;
&lt;br /&gt;
*[[지난 이벤트|지난 이벤트 보기]]&lt;br /&gt;
&lt;br /&gt;
==프로젝트==&lt;br /&gt;
[[그림:Darak 321 17.jpg|250px|thumb|밴드 다락]]&lt;br /&gt;
*[[잘먹고 잘살기]]&lt;br /&gt;
*[[이름 공모]] &lt;br /&gt;
*[[지렁이 키우기]] &lt;br /&gt;
*[[생태 화장실]]&lt;br /&gt;
*[[동네 환경 바꾸기]]&lt;br /&gt;
*[[밴드 다락]]&lt;br /&gt;
*[[자전거 프로젝트]]&lt;br /&gt;
*[[도서관]]&lt;br /&gt;
*[[농사짓기]]&lt;br /&gt;
*[[주막 마루]]&lt;br /&gt;
*[[채식 베이커리]]&lt;br /&gt;
*[[대안 비누/샴푸/화장품 만들기]]&lt;br /&gt;
*[[ALOE 연구소]]&lt;br /&gt;
*[[석관동 목공교실]]&lt;br /&gt;
*[[밥집 이상]]&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71</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71"/>
		<updated>2008-05-24T22:57: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혈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만드는 순서++&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amp;lt;br&amp;gt;(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70</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70"/>
		<updated>2008-05-24T22:56: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만드는 순서++&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amp;lt;br&amp;gt;(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9</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9"/>
		<updated>2008-05-24T22:55: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만드는 순서++&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8</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8"/>
		<updated>2008-05-24T22:55: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7</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7"/>
		<updated>2008-05-24T22:5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6</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6"/>
		<updated>2008-05-24T22:54: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 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5</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5"/>
		<updated>2008-05-24T22:53: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amp;lt;br&amp;gt;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4</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4"/>
		<updated>2008-05-24T22:52: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amp;lt;br&amp;gt;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amp;quot;&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amp;quot;&lt;br /&gt;
&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3</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3"/>
		<updated>2008-05-24T22:50: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amp;lt;br&amp;gt;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재료(1인 100ml 기준&amp;lt;br&amp;gt;&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amp;lt;br&amp;gt;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amp;lt;br&amp;gt;(약 1g=1퍼센트)&lt;br /&gt;
&amp;lt;br&amp;gt;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amp;lt;br&amp;gt;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amp;lt;br&amp;gt;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amp;lt;br&amp;gt;유화제-오일류와 워터류가 섞일 수 있게 만드는 물질&lt;br /&gt;
&amp;lt;br&amp;gt;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amp;lt;Br&amp;gt;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각각의 재료를 계량,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amp;lt;br&amp;gt;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오일류+왁스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데운다.(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2</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2"/>
		<updated>2008-05-24T22:47: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amp;lt;br&amp;gt;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1</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1"/>
		<updated>2008-05-24T22:46: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0</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60"/>
		<updated>2008-05-24T22:46: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9</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9"/>
		<updated>2008-05-24T22:45: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8</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8"/>
		<updated>2008-05-24T22:4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7</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7"/>
		<updated>2008-05-24T22:44: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 Sulfate)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6</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6"/>
		<updated>2008-05-24T22:43: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5</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5"/>
		<updated>2008-05-24T22:42: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amp;lt;br&amp;gt;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amp;lt;BR&amp;gt;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amp;lt;br&amp;gt;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4</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4"/>
		<updated>2008-05-24T22:41: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amp;lt;br&amp;gt;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amp;lt;BR&amp;gt;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amp;lt;br&amp;gt;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3</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3"/>
		<updated>2008-05-24T22:40: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2</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2"/>
		<updated>2008-05-24T22:40: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1</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1"/>
		<updated>2008-05-24T22:3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1.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2.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3.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4.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0</id>
		<title>*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2008%EB%85%84_5%EC%9B%94_24%EC%9D%BC_%ED%86%A0%EC%9A%94%EC%9D%BC_%EC%A0%80%EB%85%81_7%EC%8B%9C,_%EB%8C%80%EC%95%88%EC%84%A0%EB%A1%9C%EC%85%98_%EC%9B%8C%ED%81%AC%EC%83%B5&amp;diff=2750"/>
		<updated>2008-05-24T22:36: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여성환경연대 자료 참조]&lt;br /&gt;
인공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바른다?&lt;br /&gt;
&lt;br /&gt;
1. 피부 손상의 원인&lt;br /&gt;
 내적요인-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식생활, 감정, 생리주기&lt;br /&gt;
 외적요인-냉난방에 의한 기온차이, 강한 자외선, 계절, 화장품&lt;br /&gt;
&lt;br /&gt;
2. 화장품의 문제점&lt;br /&gt;
 a.화장품의 종류가 너무 많다.&lt;br /&gt;
특히, 한국 여성이 바르는 화장품의 가짓수는 세계 어느 곳 보다 많아서 시장에서 연구대상/타겟이 될 정도다. &lt;br /&gt;
 b.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lt;br /&gt;
  점점 발라야할 것이 늘어나기만 하고, 챙겨야할 것이 많다.&lt;br /&gt;
 c.과대포장과 광고, 여전한 가격의 거품.&lt;br /&gt;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C사는 광고비가 책정된 가격의 80퍼센트. 또한, 저가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이 한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밸류에 의해서 가격은 진다. 그러므로, 가격이 품질을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다.&lt;br /&gt;
 d. 포장,용기, 내용물 모두 반환경적이다.&lt;br /&gt;
 e.동물실험에 대한 문제가 있다.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방식이 매우 잔인하다. 토끼의 눈에 마스카라를 발라서 토끼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죽어간다거나, 수도 없이 립스틱을 먹어야 하는 원숭이를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안 한다는 화장품을 골라써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화장품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것을 보기 힘들다.&lt;br /&gt;
f. 천연 성분에 대한 과장이 심하다. 총량에 비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고, 대부분이 유독성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강조한다.&lt;br /&gt;
g.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은 마케팅의 차이에서 갈릴 뿐, 대부분 그 안의 유독성 화학성분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3. 화장품을 왜 제대로 써야 할까?&lt;br /&gt;
 a.화장품은 피부 속으로 스미게 바르는 것이다.&lt;br /&gt;
 b.알코올이나 계면활성성분과 접촉했을 때, 피부가 쉽게 녹는다.&lt;br /&gt;
 c.녹은 부위를 통해 화학물질을 재접촉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스며든다.&lt;br /&gt;
 d.몸 속으로 들어온 화학물질은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전될된다. 유해물질은 지방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의 경우 특히 피하지방에 많이 축적된다.&lt;br /&gt;
 e.몇십 년을 걸쳐 장기간 사용되었을 때의 문제는 아직 많이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lt;br /&gt;
4. 주목해야할 화장품의 유해성분&lt;br /&gt;
   화장품 성분표기를 보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의 유해성&lt;br /&gt;
 *방부제(파라벤paraben/이미다졸리닐우레아 Imidazolidinyl Urea)&lt;br /&gt;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로 파라옥시안향에스텔&lt;br /&gt;
(각각 기입될때는 뒤가 ~파라벤으로 끝나는 표시성분)&lt;br /&gt;
 피부트러블의 1순위 원인,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음,유방함의 원인으로 의심됨.&lt;br /&gt;
 2005년에 연구에 의하면 메칠파라벤+햇빛= 피부노화촉진.이라는 연구 보고.&lt;br /&gt;
*계면활성제(소듐로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 로레스 설페이트 Sodium Laurdth&lt;br /&gt;
Sulfate)&lt;br /&gt;
샴푸,비누,세정제,치약,일반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 거품을 잘 나게함. 세포막을 녹이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으로 바뀜. 다른 독성물질을 피부로 잘 스며들게 세포막을 녹여줌. (피부 세포막을 녹여서 보호막을 파괴하여,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앗아간 후에, 화장품으로 억지로 몸 안에 독성물질과 함께 수분과 유분을 스며들게 하는 것이 화장품의 원리)&lt;br /&gt;
*프탈레이드&lt;br /&gt;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 전체적으로 10가지가 있는데, 이 중 몇가지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의심받고 있고, 국내/해외에서 생산되는 데오도란트에서 최근에 검출되어, 환경단체에서 질의서를 보낸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색소&lt;br /&gt;
인공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 립스틱, 립글로스 등 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다.(타르 색소는 비소와 납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건강한 피부를 위해##&lt;br /&gt;
피부 노화의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lt;br /&gt;
 -두피노화의 주범은 샴푸며, 샴푸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물질의 집합체다.&lt;br /&gt;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이 뻣뻣해지지 않는 이유는 (비누로 감을 때와 비교해서)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샴푸가 다 벗겨내서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이다.&lt;br /&gt;
-피부는 우선적으로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진다. 식습관을 먼저 챙기고, 기초화장품으로 피지를 보충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는 없애야할 것이 아니라 챙겨야 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안선로션 만들기++&lt;br /&gt;
 피부암을 유발하는 UVA를 막아주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피부를 직접적으로 태우는 가시광선인 UVB를 막아줄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여 만드는 대안선로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훌륭한 보습효과와 항산화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로션을 따로 안 바르셔도 됩니다.&lt;br /&gt;
&lt;br /&gt;
재료(1인 100ml 기준)&lt;br /&gt;
오일류                           워터류                              첨가물&lt;br /&gt;
포도씨오일 5g               유기농라벤더워터 80g            티타늄 디옥사이드 1/2 작은술&lt;br /&gt;
                                                             (약 1g=1퍼센트)&lt;br /&gt;
아보카도 오일 3g                                            자몽씨 추출물 2ml&lt;br /&gt;
해바라기 오일 3g                                            천연비타민E 1ml&lt;br /&gt;
                                                          티트리 에센셜 오일 5방울&lt;br /&gt;
 유화제&lt;br /&gt;
올리브유화왁스 3g(올리브에서 추출)&lt;br /&gt;
이멀시파잉왁스 2g(코코넛에서 추출)&lt;br /&gt;
++재료 소개++&lt;br /&gt;
1. 포도씨 오일: 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비타민 C,E와 미네랄 성분&lt;br /&gt;
2. 해바라기씨 오일:노화의 주범인 항산화를 막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피부 코팅을 위한 필수성분인 오메가6가 많이 들어있다.&lt;br /&gt;
3.아보카도 오일: 밭에서 나는 버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도는 이름처럼 피부에 매우 부부드럽게 발린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건성인 피부에 탄력을 주고,살균효과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lt;br /&gt;
4. 라벤더 플로럴워터: 신체와 정신의 균형과 회복,건강증진, 향염효과.&lt;br /&gt;
5. 자몽씨추출물- 천연 방부제&lt;br /&gt;
6. 비타민E:혁액순환, 보습,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lt;br /&gt;
7. 티타늄 디옥사이드:산화아연. 아연광석으로 얻어짐, UVA와 UVB를 모두 차단, 독성이 없고 안정성이 입증되었다&lt;br /&gt;
8. 티트리 오일: 유분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을 막아줌. 살균과 향염&lt;br /&gt;
&lt;br /&gt;
&lt;br /&gt;
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에탄올:물 3:1 소독)&lt;br /&gt;
2. 각각의 재료를 계량&lt;br /&gt;
워터류는 워터류, 오일류는 오일류 따로&lt;br /&gt;
계량할 때 저울 0으로 놓기&lt;br /&gt;
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로&lt;br /&gt;
4. 워터류+티타늄디옥사이드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울 것&lt;br /&gt;
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젓는다.&lt;br /&gt;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됨. 오일류에 워터류를 부어야 함!)&lt;br /&gt;
6.온도가 40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으면 에센셜오일 등 첨가물을 넣는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B%8C%80%EC%95%88_%EB%B9%84%EB%88%84/%EC%83%B4%ED%91%B8/%ED%99%94%EC%9E%A5%ED%92%88_%EB%A7%8C%EB%93%A4%EA%B8%B0&amp;diff=2749</id>
		<title>대안 비누/샴푸/화장품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B%8C%80%EC%95%88_%EB%B9%84%EB%88%84/%EC%83%B4%ED%91%B8/%ED%99%94%EC%9E%A5%ED%92%88_%EB%A7%8C%EB%93%A4%EA%B8%B0&amp;diff=2749"/>
		<updated>2008-05-24T22:35: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대안화장품?&lt;br /&gt;
#우리 몸에 좋아요.&lt;br /&gt;
#우리 땅에 좋아요.&lt;br /&gt;
#화장품의 위해성을 동물 몸에 실험하지 않아요.(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화장품을 아직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드네요.)&lt;br /&gt;
#'천연화장품'이라고는 하지만 천연재료 한 두개 집어넣고 그런 척하는 게 많다네요.&lt;br /&gt;
#기능에 집착하지 말고, 단순하게 만들어요.많이 쓰면 많이 쓸 수록 몸과 땅은 힘들어한다네요.&lt;br /&gt;
#공정무역/희망무역 제품으로 만들어봐요.당장은 원가가 비싸지겠지만 같은 생각의 사람들이 만나면 홍보비 같은 거품이 많은 시중 화장품 보다 훨씬 저렴하게 쓸 수 있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시중 유통 화장품은 이래서 구리다.&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특히 한국 여성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 가지수가 세계적으로 1등!)&lt;br /&gt;
#하루가 멀다고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는 브로셔가 나오고&lt;br /&gt;
#포장의 현란함이 불러오는 환경오염. 내용물은 화학약품 덩어리&lt;br /&gt;
#눈도 못 깜빡거린 채 마스카라를 바른 토끼, 죽을 때까지 립스틱을 먹는 기니피그...ㅠㅠ &lt;br /&gt;
#화장품의 독성을 검증하기엔 아직 역사가 부족해요. 인류의 역사상 획기적인 화장품이 치명적으로 판명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다오.이를테면 엘리자베스여왕의 하얀 피부의 비밀은 납이었다던가. &lt;br /&gt;
#그 해로운 것들은 화장품의 성분으로 인해 몸속 깊히 침투하고, 피하지방에 쌓인다는-_-피하지방 많아서 덜덜;&lt;br /&gt;
&lt;br /&gt;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실&lt;br /&gt;
#두피가 노화되면 얼굴에 주름이 생긴다: 주름의 원인 70퍼센트는 두피에! 성형외과에선 주름을 펼때 두피를 절개한다네요; 두피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은 합성샴푸와 린스~ 그러니까 하나로 다 되는 멀티플레이어, 천연비누를 만들어서 씁시당.&lt;br /&gt;
#주름엔 어떠한 기적도 먹히지 않는다는군요. 주름을 없애준다는 기능성 화장품에 기대느니, 차라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38344&amp;amp;menu=dview#middle_tab 운동]을 합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할 책들&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92796 로컬푸드,로컬허브의 로망]&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498975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발라라]이 책 보고 한동안 썬블록을 안 발랐다.&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59469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유명브랜드 화장품의 허상, 영업비밀을 폭로한 내부고발자의 열성&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B%8C%80%EC%95%88_%EB%B9%84%EB%88%84/%EC%83%B4%ED%91%B8/%ED%99%94%EC%9E%A5%ED%92%88_%EB%A7%8C%EB%93%A4%EA%B8%B0&amp;diff=2748</id>
		<title>대안 비누/샴푸/화장품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B%8C%80%EC%95%88_%EB%B9%84%EB%88%84/%EC%83%B4%ED%91%B8/%ED%99%94%EC%9E%A5%ED%92%88_%EB%A7%8C%EB%93%A4%EA%B8%B0&amp;diff=2748"/>
		<updated>2008-05-24T22:3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대안화장품?&lt;br /&gt;
#우리 몸에 좋아요.&lt;br /&gt;
#우리 땅에 좋아요.&lt;br /&gt;
#화장품의 위해성을 동물 몸에 실험하지 않아요.(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화장품을 아직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드네요.)&lt;br /&gt;
#'천연화장품'이라고는 하지만 천연재료 한 두개 집어넣고 그런 척하는 게 많다네요.&lt;br /&gt;
#기능에 집착하지 말고, 단순하게 만들어요.많이 쓰면 많이 쓸 수록 몸과 땅은 힘들어한다네요.&lt;br /&gt;
#공정무역/희망무역 제품으로 만들어봐요.당장은 원가가 비싸지겠지만 같은 생각의 사람들이 만나면 홍보비 같은 거품이 많은 시중 화장품 보다 훨씬 저렴하게 쓸 수 있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시중 유통 화장품은 이래서 구리다.&lt;br /&gt;
#화장품의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특히 한국 여성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 가지수가 세계적으로 1등!)&lt;br /&gt;
#하루가 멀다고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는 브로셔가 나오고&lt;br /&gt;
#포장의 현란함이 불러오는 환경오염. 내용물은 화학약품 덩어리&lt;br /&gt;
#눈도 못 깜빡거린 채 마스카라를 바른 토끼, 죽을 때까지 립스틱을 먹는 기니피그...ㅠㅠ &lt;br /&gt;
#화장품의 독성을 검증하기엔 아직 역사가 부족해요. 인류의 역사상 획기적인 화장품이 치명적으로 판명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다오.이를테면 엘리자베스여왕의 하얀 피부의 비밀은 납이었다던가. &lt;br /&gt;
#그 해로운 것들은 화장품의 성분으로 인해 몸속 깊히 침투하고, 피하지방에 쌓인다는-_-피하지방 많아서 덜덜;&lt;br /&gt;
&lt;br /&gt;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실&lt;br /&gt;
#두피가 노화되면 얼굴에 주름이 생긴다: 주름의 원인 70퍼센트는 두피에! 성형외과에선 주름을 펼때 두피를 절개한다네요; 두피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은 합성샴푸와 린스~ 그러니까 하나로 다 되는 멀티플레이어, 천연비누를 만들어서 씁시당.&lt;br /&gt;
#주름엔 어떠한 기적도 먹히지 않는다는군요. 주름을 없애준다는 기능성 화장품에 기대느니, 차라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38344&amp;amp;menu=dview#middle_tab 운동]을 합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안선로션 워크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할 책들&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92796 로컬푸드,로컬허브의 로망]&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498975 화장품, 피부에 독을 발라라]이 책 보고 한동안 썬블록을 안 발랐다.&lt;br /&gt;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59469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유명브랜드 화장품의 허상, 영업비밀을 폭로한 내부고발자의 열성&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669</id>
		<title>수다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8%98%EB%8B%A4%EB%B0%A9&amp;diff=2669"/>
		<updated>2008-05-11T15:38: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새 수다 */&lt;/p&gt;
&lt;hr /&gt;
&lt;div&gt;==수다방 공지==&lt;br /&gt;
*'''새 글 쓸 때는 맨 윗 줄에!!! 최근글이 항상 맨 위쪽에 보이도록 쓰자구요.'''&lt;br /&gt;
**''' 덧글은 아래 줄에 한 칸 들여쓰기(**) 하는 게 좋을 듯. &amp;lt;= 요렇게'''&lt;br /&gt;
*'''로그인을 하고 글 쓰고 나서는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요렇게 입력하면 아이디와 글 쓴 시간이 저절로 붙어요. &lt;br /&gt;
**요렇게 말이죠 =&amp;gt;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편집창 위쪽 아이콘 중에서 오른쪽에서 두 번째 것을 눌러도 돼요.&lt;br /&gt;
&lt;br /&gt;
&lt;br /&gt;
==수다방==&lt;br /&gt;
=== 새 수다 ===&lt;br /&gt;
*5월 24일 토요일 화장품 만들기 워크샵하자고 메일 보내고 났는데-_-; 생각해보니 시간을 안 보냈네. 시간은 7시로다가~? &lt;br /&gt;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벤트도 활발하고 첨보는 사람들도 계시거 뭔가 재밌고 의미있는 작업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맞나? 암튼 잘 살고 있는거 같네요. 시끄러운 세상 그러거나 말거나 정처도 없는 생활. 오늘 못갈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 없네그랴. 오랄때 가야하는 것인디..빈집은 적당히 흘러서 가도록합지요. 저는 지금에야 잡니다. ㅠ the1tree[[사용자:203.223.105.50|203.223.105.50]] 2008년 5월 9일 (금) 06:57 (KST)&lt;br /&gt;
&lt;br /&gt;
* 흠 ... 수다방이 길어지니까 웹 브라우저에 부담될 수 있다네. 그래서 나눴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잘 했어요~^^(?뭘 했는지 몰라도)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다행히 핸펀 T-money 카드에 2천원이 남아있어서 아직은 더 돈을 빌리지는 않고 있음...ㅡ.ㅡ 내 지갑은 언제 올라 오려나~~ㅡ.ㅜ 2박 3일 후기를 쓰려니 시작이 안댐... 짐~ 3처넌과 술값 꼭 잊지 말아요(?)..ㅋㅋ죠낸--[[사용자:61.79.249.171|61.79.249.171]] 2008년 5월 6일 (화) 15:00 (KST)&lt;br /&gt;
**존 덕에 이틀 잘 쉬었어요. 요리도 맛있었고... 훌륭한 빈집 주인입니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21:11 (KST)&lt;br /&gt;
***빈집식사재료를 탈탈털어버린거 같아 마음이 미안하다는...^^*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아.. 성재옹에게 떠넘기려 했는데 &amp;quot;난 숙제는 대신 안해줘요&amp;quot; 이러는군요. 그래 역시 숙제는 스스로 하는데 의미가 있는건데. 메롱~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5 (KST)&lt;br /&gt;
***성재옹이라면 다미성재사마!! ^^ 맞아요~숙제는 대신하면 안되지요~~^^ 하지만 과제물이라면...(퍽!!!!)...암튼 튜터가 네이버에 뜬 예제답변을 올려서 편집(?)중이에요.. 달랑복사하면 점수도 안준다지만 쪽팔리기도 하고 아뭏든 남이 한거 이해라도 하고 편집도 해보고 해서 내보려구요...(누가 술마시자고 불러줬으면 좋겠어요...술마시고 중간고사빵구내고 옛날의 올펑크를 재현하게...ㅋㅋ) 줘낸--[[사용자:116.33.158.79|116.33.158.79]] 2008년 5월 10일 (토) 22:42 (KST)&lt;br /&gt;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 이렇게 하면 되나요? 암튼 저는 살림이라고 해요. 이번주 토요일 5시 즈음에 빈집에 놀러가려고 하는데, 그냥 가면 되나요? ㅎㅎ --[[사용자:살림|살림]] 2008년 5월 5일 (월) 19:28 (KST)&lt;br /&gt;
**오호호 잘 쓰셨네요. ^^ 넵 그냥 오시면 됩니다. 혼자 오시나요? 아니면 여럿이? 암튼 반가워요. ^^ 놀러와~~ 어서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5월 6일 (화) 14:07 (KST)&lt;br /&gt;
***와! 감사해요! 우린 다섯이에요. 떼거지로 빈집에 놀러가요. 우린 우당탕밴드에요. 연습하러가요 ㅋㅋ 토요일에 봐요 --[[사용자:Salrim|Salrim]] 2008년 5월 6일 (화) 23:52 (KST)&lt;br /&gt;
**** 오홋 우당탕밴드, 이름 정겹다 ㅋㅋ 우리 다락 밴드랑 친하게 지내요. 다락에서 우당탕~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5월 9일 (금) 04:26 (KST)&lt;br /&gt;
*오랫만에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장기투숙객이면서 장기가출을 하고 있었네요. ^^ 연휴가 길지만, 모임이 있어서, 아마 주중에나 다시 올 듯...--[[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5월 4일 (일) 02:11 (KST)&lt;br /&gt;
&lt;br /&gt;
=== 오랜 수다 ===&lt;br /&gt;
*잘쓸수있을지 매우걱정됨.. 이방은 처음 이용하는듯 .. 알로에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데 여기가 적절한 자리인지 잘모를겠네요 오늘 알로에 번역실에 처음들어간 이 게으름쟁이.. 늘 사람들이 빠진다고 투덜거렸으나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번역을 했더군요 전혀 자취없는 내자리 흑... 미안해요 공부는 않고 ... 빈집홈피보다 수능 교육방송을 더 열심히 봐야할 것 같은데 .. 어린이날 봐요...--[[사용자:분홍색곰|분홍색곰]] 2008년 4월 29일 (화) 22:37 (KST)&lt;br /&gt;
* 오늘 빈집식구들 아규, 지음, 지각생 만나서 반가웠어요. 지각생 앞구르기 절정이었지요. 다음에 또 봐요. 참, 진보넷 아뒤는 slowness입니다. ㅎㅎ-[[사용자:디온|디온]]&lt;br /&gt;
*새삼 깨달은 충격적인 사실인데,수술로 얼굴의 주름을 펼 땐 두피를 절개해서 당긴다고...결국 얼굴 주름의 원인은 70퍼센트는 두피에서 온다고 합니다. 샴푸,린스가 결국엔 두피의 탄력을 떨어뜨려 얼굴주름까지 야기한다는 사실. 안그래도 요즘 물+식초+밀가루를 쓰고 있는데, 식초는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전문가분께서 지성에는 오히려 안 좋다고 하심. 밀가루는 써본 결과 정말 열심히 헹궈내지 않으면 머리카락에 달라붙어서 쓰기 어렵던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어떻게 해도 대책없는 지성두피ㅠㅠ&lt;br /&gt;
**머리카락에 붙는 거 잘 모르겠던데.. 짧아서 그럴까.. 일단 처음 밀가루 풀때 최대한 덩어리를 안 만들고 헹굴때는 두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압한다고 즐겁게해요(그러다 보니 머리감고, 샤워하는 시간이 목욕시간 나오지만...)&lt;br /&gt;
*오늘 여성환경연대 가서 화장품 워크샵 중 어성초비누 만들기 하고 왔음(사실 별로 한 게 없어서;)그리구 채식베이킹 사업 추진하라고 압박 넣고 ㅋ 빈집도 홍보하고 왔다는. 열정적인 시아씨.&lt;br /&gt;
**여튼 샴푸대신 쓸 조금은 편리한 ^^ 뭔가가 필요하긴 하지...그나저나 시아상~ 썬크림 만들게 되면...알려주삼...같이 만들어 쓰게..[[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6일 (토) 01:25 (KST)&lt;br /&gt;
***다음다음주에 만든다오. 한번 만들고~ 공구해서 또 만들자~!&lt;br /&gt;
*그리고 참, 혹시 집에 안쓰는 벼루 있는 분~ 혹시 있으면 나 좀 줘요. 난 대신 작은 그림을 선물합지요. 물물교환합시다. 먹을 갈 데가 없어서 접시에 조약돌 놓아 갈고 있는디 학창시절 이후로 처음 갈아보는 먹..먹먹하오이다. 인사동 가서 사려니 너무 비싸. 학교 앞 문방구에도 없고. 요즘 학교에선 서예같은 거 안하나벼. 먹물통이 대샌가?&lt;br /&gt;
**벼루라면 제게 있어요. 내일이라도 들고가야겠군요. 오랫동안 저도 붓을 잡지 않아서, 고이 잠들어 있지요. 작은 그림이라... 그나저나 좋은 먹이 있나보죠?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4일 (목) 16:44 (KST)&lt;br /&gt;
*어이구 이놈의 마이크 울렁증! ㅠㅠ 여러분 미안혀- 난 하이소프라노 무서워 ㅜㅜ 빈집송 등 하이노래는 진난만이 필요해! 역시 멤버가 총출동 해줬어야 했는디... 고별공연이 되지 않게 잘 가꿔봐요. 난 한 보름간 공석. 내일 차만들러 내려갔다가 서울 올라오면 남부터미널에서 바로 남산으로 갑지요. *[[사용자:nell0405@jinbo.net|지선]]&lt;br /&gt;
*지음...연합뉴스 영상에 당신의 베이스 라이브 연주가 그대로 들리더이다...내...조만간...빈집가서.../밤/샘/지/옥/특/훈/을 시켜주겠어...-ㅁ-!!ㅋㅋㅋ그러나 후까만큼은 청출어람이더이다...ㅋㅋㅋ 여튼 다락 밴드 넘 재밋소...조만간 개그밴드의 지존인 크라잉넷을 위협할 것 같아...ㅋㅋㅋ--[[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20일 (일) 22:25 (KST)&lt;br /&gt;
** 방송으로 봤다면 적나라하게 들렸겠구료...어서 지음에게 가르침을 주시오. --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21일 (월) 10:58 (KST)&lt;br /&gt;
*토요일 다락밴드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았어요. 역시 베이스는 비주얼이 살더군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20일 (일) 10:34 (KST)&lt;br /&gt;
*아 벌써 내일이구나. 어제 길바닥평화행동 갔는데 루드의상상력 멋지더군. 우리도 내일 뜨겁게 놀아봅세~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8일 (금) 15:21 (KST)&lt;br /&gt;
*레서피 메뉴에 무생채랑 샐러드 드레싱 올렸엄. 영업비밀 올렸으니 허브 내놔-&lt;br /&gt;
*떼잔차질은 금요일인가요 토요일인가요? 토요일은 19일인데..아웅~ 둘 다 어렵겠네용;; 토요일은 서울리데리티 상영회 있는 날인데.. 잔차질 안가시는 분들은 오후 4시 홍대 5번출구 스트레인지 프룻으로 오세요~~(관련 글 http://blog.jinbo.net/seoulidarity/?cid=3&amp;amp;pid=26)--[[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4일 (월) 09:04 (KST)&lt;br /&gt;
** 웅... 녹사평 역 지하차도에서도 포스터 봤어요. 웅... 가고 싶은데... 그날은 전자여권반대 문화제도 있는 날인데... 역시 많이 겹치는군요. 아. 떼잔차질은 토요일... 수정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첫 공연 축하해요~ 나도 1시쯤 전자여권반대 문화제 가보겠삼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16일 (수) 11:39 (KST) &lt;br /&gt;
*요새 좋은 음악을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마음에 곡을 쌓아두다가, 이윽고 정말 원하는 곡이 나오면 그 때 내뿜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ㅎㅎ 기대하면서 기다릴게요. ㅎㅎ 그나저나 가출기간이 너무 긴 거 아닌가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빈집의 청소상태=존의집의 청소상태... 방문자/투숙자들을 방에 가두고(?도망가고) 먼지털기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3일 (일) 13:25 (KST)&lt;br /&gt;
**이런... 요즘 제가 빈집에 가지 못하고 있었더니, 청소 상태가 안 좋아졌나보군요? 시간 내서 가도록 할께요. T-T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3일 (일) 21:30 (KST)&lt;br /&gt;
**하루 이틀만 건너뛰어도 눈에 띄게 지저분해진다는 ㅠㅠ. 아주 모범적인 자세여요 존.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5일 (화) 01:47 (KST)&lt;br /&gt;
*대문에 웬 소스가 자꾸 붙나했더니 광고였군요...지각생의 위키처럼 산수라도 붙여야하나...^^--[[사용자:존|존]] 2008년 4월 11일 (금) 07:53 (KST)&lt;br /&gt;
*밴드 다락! 오늘 목요일 연습인가요? 금요일 연습인가요? --지선&lt;br /&gt;
** 아 그러고보니 양군이 문자보냈는데 답을 안했네. 하던데로 금요일에 하죠. 난 오늘은 빈집에 못 드감. (이때다 하며 하등가 -_-)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10일 (목) 22:59 (KST)&lt;br /&gt;
*디온/ 모두들 안녕하세요? 드뎌 나도 여기 입문~ '''허브''' 받으시면 일단 햇볕을 쐬도록 해주시고 하루 지나 물 한 번 좍 주셔욤. ^^ 곧 찾아뵙겠습니당! --[[사용자:디온|디온]] 2008년 4월 9일 (수) 21:17 (KST)&lt;br /&gt;
*지음/ 짐의 메일을 찾을 수가 없어 아직 못 보냈어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다시 antiorder로 메일을 보냈는데 주소가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20:14 (KST)&lt;br /&gt;
*샤/sia@jinbo.net 으로 몇장 안나온 사진 보냈어요. --2008년 4월 9일 (수) 20:08 (KST)&lt;br /&gt;
* 언니네 엠튀와 Aloe 세미나팀이 돌아가니 집이 썰렁~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9일 (수) 13:33 (KST)&lt;br /&gt;
** 앗, 벌써 끝났어요? 하아... 오늘 조용한 하루를 보내시겠군요? 전 초속 5 cm 에 푸욱 빠졌어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14:12 (KST)&lt;br /&gt;
** 워크샵공지 띄우고 어데 갔었데여~ 지각생~~^^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9일 (수) 19:55 (KST)&lt;br /&gt;
* 어제부터 글쓴다고 들어앉았더니만... 집은 엉망이 되가고... 밥해줄 다른 손님도 없고... 내 이놈의 글을 쓰질 말아야지. 흑흑. 어쨌든 얼렁 끝내야 언니네 엠티 준비를 할텐데... 쩝쩝...--[[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 &lt;br /&gt;
**그 곳에 돌아와 설거지를 해치우고, 지음에게 김밥 한 줄 까지 건넨 나는 진정 귀인 [[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8일 (화) 16:55 (KST)&lt;br /&gt;
***앗,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다음달 일 할 곳을 가서 고용되기 전에 회의를 하느라... 끝났더니, 10시가 넘었더라구요... 빈집으로 가려다가, 선거도 있고 해서, 집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밤새 조금은 우울한 노래를 반복해 들으면서 기분내고 있습니다.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9일 (수) 05:26 (KST)&lt;br /&gt;
* 우리의 무지와눈물과각질의 막걸리는 잘 있나? 내일 따? -[[사용자:용용|용용]] 2008년 4월 8일 (화) 11:20 (KST)&lt;br /&gt;
** 탐욕은 왜 뺐어. ㅋㅋ 근데 온도가 별로 안 높아서 그런지 아직 더 익어야 할 것만 같아...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1 (KST)&lt;br /&gt;
* 내일 정말로 언니네에서 11명이 엠티를 온답니다. 약간의 가구 배치가 필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릴 거 같은데... 오시는데 참고하세요. 제가 재확인을 못하고 ALOE 약속도 같이 잡아버리는 바람에 더 북적일 듯. 암튼... 빈집 공간의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해 봅시다요. ㅎㅎ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55 (KST)&lt;br /&gt;
** 헉! 정말요? 내일 저녁에 도착할텐데... (짐을 옮겨둬야 되려나...?)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존 블로그에 어제 지선&amp;amp;꼬미 생일 파티 사진과 후기가 올라왔네요... 근데 마지막 사진은 쫌... ㅠㅠhttp://blog.jinbo.net/johanness/?pid=339 암튼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요. 아침에 가시는 것도 못보고 세상모르고 자서 지송... 미역국하고 밥도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지선씨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7일 (월) 22:42 (KST)&lt;br /&gt;
** 아, 맞다. 다들 재밌게 지내고 가셨을지...?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3:53 (KST)&lt;br /&gt;
** ??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라 마음에 안 들어요?? 안가려진 걸로 바꿀께요~~(농담)^^ 자다가 깨어 마중까지 해주시면 제가 더 미안하지 않을까요?? ^^*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07:38 (KST)&lt;br /&gt;
***근데 몇시에 가신거에요들? 미역국에 밥에 미역 무침도 두가지에 설겆이까지 완벽하게... ㅎㅎ 혹시 밤새고 바로 가셨나?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8일 (화) 12:33 (KST)&lt;br /&gt;
****가신거에요들?? 저말고도 누가 사라졌나요?? 저는 6시반에 일어나 이불속에서 뭉기적거리다 7시에 나왔어요~~^^--[[사용자:존|존]] 2008년 4월 8일 (화) 22:43 (KST)&lt;br /&gt;
* 빈집에서 지금 혼자 밥을 먹는데, 식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히...설거지하기도 편하고, 각자 먹은 거 씻는 것도 좋고...너무 군대 같으려나?; 개인수저랑 개인컵이 있어서 그건 자기가 챙겨서 씻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 괜찮아?[[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6일 (일) 12:00 (KST)&lt;br /&gt;
** 평소 저는 밥 해먹고 알아서 정리해두는 편인데...자기가 먹고 자기가 씻는 것은 당연지사?--[[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21 (KST)&lt;br /&gt;
* 다음 위키 워크샵이 4월 6일이라 적혀있던데 아직도 공지가... 자전거 바퀴와함께 지각생의 마음에도 빵꾸가??--[[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49 (KST)&lt;br /&gt;
* [http://www.emlife.co.kr/shop_em_02.html EM 만들고 사용하는 법] : 링크 걸었으니 누가 나중에 공부해서 정리를.. ㅎㅎ 오늘 찾아와 장기투숙 하기로한 &amp;quot;류&amp;quot;가 알려줌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4월 5일 (토) 12:28 (KST)&lt;br /&gt;
*아령세트 갖다놨어요. 마루에서 운동하세요~ ^^ --[[사용자:Shithead|Shithead]] 2008년 4월 5일 (토) 12:01 (KST)&lt;br /&gt;
*아직 회복이 불분명한 간을 안고서도 술이 고픈 존은 술과 함께 다락밴드의 공연을 보고싶어 인천 계양에서 어떻게든 가보려 노선을 찾다가...내일 아침에 움직여야 할 동선이 너무 길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돌아와 블로그를 보니 일요일 아침 10시에 도봉역에서 주말농장출발이라... 인천이 싫어~~^^--[[사용자:존|존]] 2008년 4월 4일 (금) 20:54 쯤~~ 수정하니 아침으로 바뀌는군요^^ (KST)&lt;br /&gt;
*밀가루 떡 찾아 삼만리. 이 동네엔 밀가루 떡이 없다 ㅠㅠ[[사용자:Sia@jinbo.net|Sia@jinbo.net]] 2008년 4월 4일 (금) 16:55 (KST)&lt;br /&gt;
**밀가루 떡을 왜 찾아? 그냥 만들던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밀가루떡..떡볶이용 떡(아닌가??)을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걸 만들려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 --존 2008년 4월 5일 (토) 07:59 (KST)&lt;br /&gt;
****맞아, 밀가루떡볶이 떡이었어. 흠~ 지음...척하면 척이지! &lt;br /&gt;
*****남쪽 시장에 떡 파는 곳이 있던데요.--[[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7일 (월) 22:19 (KST)&lt;br /&gt;
*ㅎ ㅣ ㅇ ㅑ ~ 그 사이에 홈페이지 엄청 풍성해졌네+ㅗ+!! 밴드 다락 기대된당~ 나 That thing you do 욜래 잘 쳐요~ 나 세션시켜도~ ㅋㅋㅋ(제자 배신때리는 사부...- -;;)--[[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4일 (금) 01:12 (KST)&lt;br /&gt;
**흑흑 사부가 가르쳐줄 생각은 안하고, 제자 자리나 뺏고... 흑흑. 사부님 나빠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4일 (금) 17:24 (KST)&lt;br /&gt;
***끝지~~!! 악보를 좀 구해주삼~ 글고 치는거도 함 보여주고...제자가 보고 배우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4월 4일 (금) 17:46 (KST)&lt;br /&gt;
****아~ 작년에 공연하려고 tath thing you do 기타 타브 다운 받아 놓은 것 있는데, 인쇄해서 담에 들고 갈께요~^^(이게 파일 저장이 안 되는 악보라 인쇄를 해야 함;;) 근데 그 노래 베이스는 손가락으로만 기억하고 있어서(- -;;) 악보 적으라 하면 막막;; 조만간 지음 과외해주러 가야겠구만요ㅋㅋㅋ그나저나 내일 보겠네용~ 아웅 신나라^^--[[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4월 6일 (일) 00:01 (KST) &lt;br /&gt;
*새로운 로그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4 (KST)&lt;br /&gt;
[[그림:Binzip_logo_2.gif|빈집 로고 후보 2]]&lt;br /&gt;
** 뭐랄까... 그냥, 왠지, 아무 이유없이 예뻐요(시원한 느낌이랄까)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17:21 (KST)&lt;br /&gt;
*내일 술 담그기 워크샵 때는 무슨 술 담글 예정이삼? 꼭 참가하고 싶어효~ ㅎㅎ--[[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4월 3일 (목) 15:26 (KST)&lt;br /&gt;
**일단은 막걸리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조금만. ㅎㅎ 오세용--[[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5:56 (KST)&lt;br /&gt;
*아래 대문에서 옮겨옴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13:08 (KST)&lt;br /&gt;
**'''선물 주시면 좋은것들''' : 두루마리 화장지, 유리병(밀폐되는것으로)&lt;br /&gt;
***'''두루마리 화장지''' 사왔어용. --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3일 (목) 18:52 (KST)&lt;br /&gt;
**왼쪽 상단 로고 디자인 해주실 분! : 공모해보면 어떨까요? -- jachin 공모 좋아요! 근데 뭘 걸지? --[[사용자:Latecomer|지각생]]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빈집에 들러서 그리고 갈께요. -- Jachin&lt;br /&gt;
*** 빈집로고 완성!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오호 훌륭, 칼라버전은 없나요? ^^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음... 만들어 보도록 할께요.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29 (KST)&lt;br /&gt;
****** 일단 로고는 알아서 붙여주시고... 나중에 또 바꾸죠 뭐. ㅎㅎ 그건 그렇고 여기서 이러고 놀지 말고 수다방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알림판이 너무 길어지는 듯...ㅠㅠ--[[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4:12 (KST)&lt;br /&gt;
[[그림:Binzip_logo.png|빈집 로고 후보 1]]&lt;br /&gt;
*빈집에 들어왔더니 정말 아무도 없네요. 혼자서 노래 틀어놓고 놀고 있습니다. 양송이 튀김도 싸왔는데, 혼자서 쩝쩝...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양송이 튀김 맛있어요. 쫌 더 많이 가져오시지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아 보일러를 잘 안트는 빈집은 찬집인가 빈집인가 --[[사용자:Latecomer|지각생]]&lt;br /&gt;
** 보일러를 6시간 간격으로 틀도록 해두는게 어떨까요? 여름이면 새벽 3시부터 한 번 틀면 될 듯 하지만, 아직은 추운 편이라서...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굳이 말하자면 찬 빈집... ㅠㅠ 내복입고, 양말신고, 두꺼운 옷 정도는 입어주는 센스~~! ㅋㅋ 덕분에 전에 이 집 살던 사람보다 가스비를 반도 안되게 썼다는 ㅎㅎ--[[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3일 (목) 01:29 (KST)&lt;br /&gt;
**이불만 넉넉하면 요즘 날씨면 보일러 안틀어도 되지않나요??(라고 말은 하고 있으나 아침이면 이불속에서  태아자세로 웅크리고 있는 존...^^) --[[사용자:존|존]] 2008년 4월 5일 (토) 07:54 (KST) &lt;br /&gt;
&lt;br /&gt;
*오늘은 스콘 말고 이스트로 제대로 발효한 빵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숙제번개-_-따위를 맞아서 가야한다는. 학생은 용돈 말고 좋은 게 없다=_-;--[[사용자:샤|샤]] &lt;br /&gt;
*관리자님! &amp;quot;F86 saber&amp;quot;계정 삭제해주오 잘못 만들었다오--[[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43 (KST)&lt;br /&gt;
*[번개]저렴한 칵테일 번개&lt;br /&gt;
**내일 저녁(4월 1일 화요일) 수유+너머 카페에서 5000원에 판매하는 칵테일을 2500원에 판매한다는 정보 입수 푸하하 번개맞을 분들은 댓글을 다시라 말랴의 전화번호는 011 760 8715--[[사용자:말랴|말랴]] 2008년 3월 31일 (월) 22:36 (KST)&lt;br /&gt;
**오호호 덕분에 잘 마셨소. ^^ (근데 전화번호를 너무 오픈하는 거 아니오? 대문에도 걸어놓고... ㅋ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2일 (수) 01:19 (KST)&lt;br /&gt;
**나도 잘 마셨어요 ㅋㅋ샹그리아 쏠게요-샤-[[사용자:116.46.129.115|116.46.129.115]] 2008년 4월 2일 (수) 12:10 (KST)&lt;br /&gt;
**난 빼놓고 다들 잘 마셨다니, 안습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lt;br /&gt;
*현재 제 컴퓨터 시스템을 열심히 재정비 중이라,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월요일 밤에는 들어갈 예정입니다.--[[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1일 (월) 18:52 (KST)&lt;br /&gt;
*으앙-0- 다락 사진 보니 열나 즐거워보인당당. 빨리 멍구를 영입해서 리듬파트를 강화해! ㅋㅋㅋ --디디 (--눌러도 이름이 자동으로 안붙는다 -_- 이상하다.)&lt;br /&gt;
*: ~(물결표시) 4개를 붙이랑께? --[[사용자:210.0.47.107|210.0.47.107]] 2008년 3월 31일 (월) 16:54 (KST)&lt;br /&gt;
*와, 나 위키 첨 해보는건데, 엄청 떨리네, 이거 이렇게 기냥 편집화면에 쓰면 되는거요? 궁금한게 있는데, 앙드레 고르책을 좀 빌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택배안되죠? --[[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3월 31일 (월) 13:43 (KST)&lt;br /&gt;
** 음... 특별히 수요일 목공워크샵 때 배달해줄 수 있소... 근데 어떤 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 정말? 정말? 크하하하, 조타^^. 일단은 두 권인데, 녹평 7호, 건강과 사회 한글이랑 영문으로 된 Ecology as Politics를 함 구경하고 싶소. 지음의 노동에 나도 뭔가 보답해야하지 않겠소? 원하는 것 있으면 말씀하시오!--[[사용자:Eddyim|Eddyim]] 2008년 4월 1일 (화) 17:07 (KST)    &lt;br /&gt;
*토요일에 빈집 잘 다녀왔어요. 도울씨가 맛있는 된장찌개 끓여줘서 밥도 맛나게 먹고요..^^ 담에 재미나게 놀 날 기다리겠삼~~ㅎㅎ --[[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31일 (월) 00:32 (KST)&lt;br /&gt;
** 오호.. 도울이 오랜만에 출수했나보넹... 잘 놀고 갔다니 다행이에요. 어쩌다보니 집을 비우게 돼서... 담에 봐요.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빈집에 돌아가지 않은지 만 3일째.. 집에 두고 있었던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서 보듬어 주느라 가지 못하고 있음. 월요일에 돌아가겠음둥. --[[사용자:Jachin|Jachin]] 2008년 3월 30일 (일) 21:29 (KST)&lt;br /&gt;
*수다방 발견~ㅋ~--[[사용자:존|존]] 2008년 3월 29일 (토) 22:08 (KST) &lt;br /&gt;
**ㅋㅋ 열심히 쓰삼...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4월 1일 (화) 02:08 (KST)&lt;br /&gt;
*진난만도 위키한다. ㅋㅋㅋ --[[사용자:진난만|진난만]] 2008년 3월 28일 (금) 10:54 (KST)&lt;br /&gt;
*혹 이것저것 담을 상자 필요한가요? 회사에서 65(가로)*40(세로)*55(높이)정도 되는 플라스틱 상자 공수 가능!! 지금도 다섯개정도 줄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들어올 거라서 회사 관둬도 얘기하면 구할 수 있삼.ㅎㅎ 집에도 몇개 있어서 앞으로 여기다 상추 키울 예정임. ㅎㅎ 다만 이 무거운 상자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 택배가 최선이겠삼..ㅡㅜ--[[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7일 (목) 10:34 (KST)&lt;br /&gt;
**응 필요해요!!! 집이나 회사 위치가 어디에요? 어지간하면 자전거로 실어 오겠음. 저는 택배나 배달 때문에 움직이는 차와 오토바이도 싫어요. ㅋㅋ. 땡큐땡큐.--[[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28 (KST)&lt;br /&gt;
**흠..강서구 화곡동 되겠삼.ㅡㅡ;; 자전거에 수레를 연결하면 가능하려나...? 이 상자 좀 무거워서 그렇지 완전 튼튼하고 좋은데...--[[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8일 (금) 11:57 (KST)&lt;br /&gt;
*다시 연습! 날짜하고 시간은 어떻게 해야 '저절로' 붙는겨'?? (다시 해봤는데도 지음처럼 안돼, 글쓴 시간과 자동으로 내 이름 안 써져..ㅠㅠ --[[스머프]]&lt;br /&gt;
*나 드디어 위키에 가입했어요..근데, 계속 글을 써도 안 올라 갔어요. 이제 와서 보니 요렇게 하는거군요. 어려워요..너무. 근데, (위키를)공부할 시간이 없어요..헤헤~ [[스머프]]&lt;br /&gt;
** 이렇게 쓴게 바로 공부한 것이오. ㅋ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시간이.. 메가페스네요. 한판 푸지게 놀아봐야하는데.. 스윽 왔다갑니다. ^^[[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26일 (수) 15:06 (KST)&lt;br /&gt;
** 쥬느 어여 오지 못하셔!!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4 (KST)&lt;br /&gt;
** 혹시 한번 오면 못나갈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오? 냉큼 오시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4 (KST)&lt;br /&gt;
*야야, 수렵채취노획이라니 넘흐 웃기잖아-_- 조용한 교무실에서 호탕한 웃음소리를 날려주고 눈총을 잠깐 받았다. ㅋㅋ 아참 자매들 시설좀 확충해달라는 구걸메일을 쐈다. 크힛 - (근데, 로그인했는데도 왜 이름이 안붙지? 나 디디)&lt;br /&gt;
** 이름은 자동으로 붙지 않아. 맨 위에 지음이 친절하게 써놓은대로 해야돼 [[사용자:Latecomer|지각생]] 2008년 3월 26일 (수) 21:15 (KST)&lt;br /&gt;
*저도 가입했어요!!그간 빈집 놀러갈 기회 호시탐탐 노리고있었는데..ㅎㅎ 이번 토요일 오후 5시쯤 빈집 가서 영어공부 할 생각인데 무작정 쳐들어가면 되는거죠? ㅋ 과외같은 건데 인원은 세명(조르바, 승미, 순대)이구요. 편하게 하는거니까 누구든 관심있으면 함께 해요~~^^--[[사용자:조르바|조르바]] 2008년 3월 26일 (수) 22:54 (KST)&lt;br /&gt;
**오호 좋아요. 무작정 쳐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런데... 모임의 경우에는 다른 모임이있다거나 그러면 공간 분배가 필요할 수 있으니까... 미리 확인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다른 일정은 없는거 같구요... [[대문]]에 '이벤트'란에도 기록해둘게요. 암튼 환영^^--[[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6일 (수) 10:43 (KST)&lt;br /&gt;
*빈집 팀블로그 오픈했어요. 진보넷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가입 신청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 일은 메일링리스트와 함께 블로그에도 같이 올리면 좋겠죠?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38 (KST)&lt;br /&gt;
*오선악보 기지개 올림. 다시 악보를 적어보니, 전에 초벌악보가 잘못쓰였더라고요. 다시 따져보고 올림. 요거 보고 또 틀린 데 없는가, 지적해주삼. 특히 성재씨 감수부탁드려요. ....캭~ 첨부 노래듣고 얼굴 화끈, 노래 연습 맹렬히 해야지. 완전 부끄부끄. 난 왜 자꾸 성가대 풍인게야. 흑흑흑.. 암튼 보컬, 오카리나, 멜로디언 가락파트 다시 정확히 선율 잡아야할듯. 우리 다음번에 다시 녹음해요.&lt;br /&gt;
**나는 뭐가 잘못된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ㅎㅎ. 어쨌든 이제 악보가 생겼으니 베이스도 맹연습 돌입!!!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지선 목요일 연습불가-,.ㅜ 결혼한지 일 년반 씩이나 된 동생 집에 처음으로 가기로 한날이라...&amp;quot;처형 어서오세요^^&amp;quot;라는 문자도 와버려서 연습 못가유. 소프라노 진난만, 딜라이트 재밌게 연습하삼. 난 알토라 보컬로도 별로일거여요..흑흑...산청에 오는 분들과 나머지 공부해서 연습 쫓아가야지.^^;--[[사용자:Water|물]] 2008년 3월 26일 (수) 15:09 (KST)&lt;br /&gt;
****엇. 보컬이 못 오다니... 별로일거라니... 좌절해버릴테다. ㅋㅋ 동생 집엔 진작에 가시지 ㅎㅎ 산청에서 봐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7일 (목) 13:39 (KST)&lt;br /&gt;
*[http://100.naver.com/100.nhn?docid=781957 스콘]**시아가 만든 스콘 사진&lt;br /&gt;
[[그림:Example.jpg]]&lt;br /&gt;
*계란 대신 바나나 혹은 두부,버터 대신 올리브유(포도씨유?)...옥수수가루를 넣어도 좋을 듯, 오렌지도 넣어보고, 홍차잎도 갈아서 넣어보고,고수분 말씀으론 루이보스티도 좋다고.&lt;br /&gt;
** 이 내용은 [[recipe|레시피]] 페이지에도 올려서 정리했으면 좋겠다.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5일 (화) 23:10 (KST)&lt;br /&gt;
*채식빵 워크샵 시도해야하는데, 좀 더 내공이 쌓여야할 듯하오. 블렌더를 찾아냈으니 내일 당근스콘을 한번 해보고 ㅎㅎ 내일 하는 밴드다락 연습은 약속이 있는 관계로 못가네? 멜로디언도 찾아놓고 또 쓸만한 무언가도 찾아놨어요 ㅋㅋ 빈집에 어울리는 거얌. 가져갈게~엊그제는 천천히 걸어서 길에서 유리병도 주워가며 50분 걸려서 집에 도착했다오. 걸어'내려'오긴 할만 하오.--[[사용자:시아|시아]]&lt;br /&gt;
**엇. 멜로디언이 못오다니. 흑. 50분이나 걸렸단 말야? 글고... 우리 주막 마루 워크샵 다음주 금요일쯤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어케 되시남? 시아가 안되면 안되는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1일 (금) 03:13 (KST)&lt;br /&gt;
*여기서부터 새로 쓰는 게시판! 최근 글을 아래에 쓰는 건 아래로 끝!!!&lt;br /&gt;
**아래는 제가 순서대로 다시 정리했어요.--[[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20일 (목) 22:02 (KST)&lt;br /&gt;
----&lt;br /&gt;
*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3일 (목) 19:37 (KST) 3일 무료 숙박권이라뉘 우와~ 화장실 자유이용권도 주나요&lt;br /&gt;
**생태화장실 자유이용권 드립니다.(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려는 속셈이라는...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대문에 사진이라도 하나 넣어달라! 크흐흐 -디디&lt;br /&gt;
**오케. 천천히 올리지요. 프랜차이즈 관리 차원에서 푸하.--[[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앤드, 이물질 잔여멤버를 다락에 적극 영입하라! (양군! 말랴! 꼬미! 진난만! 멍구! 어디서 뭐하는겨!) 연락처가 필요하면 알려주겠음. 젬베와 오카리나, 미녀 보컬 투입으로 다락을 업그레이드하셈! -ㅅ-&lt;br /&gt;
**푸하하 이물질을 흡수통합하는 것인가?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3:53 (KST)&lt;br /&gt;
* [[사용자:아규|아규]] 그런데 말이지...시간도 넣고 하는거 얼렁 배워야지 안되겠다...글고 이름을 앞에다 쓸껀지 뒤에다 쓸건지도 정하자 ㅋㅋㅋ 헤깔린단 말이지&lt;br /&gt;
** 시간 넣는 건... 편집창 위 아이콘 중에 오른쪽에서 두번째 거 누르면 돼... 글고... 뒤쪽이 안 낫나? ㅋ--[[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4일 (금) 15:21 (KST)&lt;br /&gt;
* 지음아규 안녕 [http://the1tree.tistory.com/ 쥬느]예요! 드뎌 빈집위키 오픈했군요! 그냥 어쩌다 링크를 따라서 여기까지 온거같은데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사용자:The1tree|The1tree]] 2008년 3월 16일 (일) 12:19 (KST)&lt;br /&gt;
** 우왕~~쥬느당...방가방가...자주오삼  [[사용자:아규|아규]]^^&lt;br /&gt;
** 왓 쥬느 방가. 어떻게 하면 링크를 따라 여기를 올 수 있지? 아직 여기를 링크 건 곳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암튼 그건 그렇고 언제 방문해주실 것이오?--[[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6일 (일) 22:23 (KST)&lt;br /&gt;
*그리고 시설부분에 사진으로 보면 좋을텐데요. :-) &lt;br /&gt;
*: 사진을 찍긴 했는데 디카가 사라졌고, 지음의 디카는 배터리가 없어요 ㅜㅜ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6 (KST)&lt;br /&gt;
**: 마우스 움직이기 귀찮으면 &amp;lt;nowiki&amp;gt;~~~~&amp;lt;/nowiki&amp;gt; (4개) 라고 써주면됨 그럼 ~ 대신에 이름과 날짜시간이 들어가 [[사용자:Latecomer|Latecomer]] 2008년 3월 17일 (월) 10:18 (KST)&lt;br /&gt;
* 반영구적인 장기 투숙객 jachin 조성재입니다. 지각생 소개로 자주 놀러와서 잠만 자다가 갑니다. 빈집에 먹거리가 조금 빈약한 것 같아서, 차를 선물할까 해요. 나중에 맛난 차 나눠마시자구용...&lt;br /&gt;
** 우헤헤..jachin이 올때 이상시럽게 더 먹거리가 없었던듯도 싶고...시장다녀온날이 역시나 최고의 밥상이쥐요...어쨌거나... 차 좋죠^^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17일 (월) 14:08 (KST)&lt;br /&gt;
* 분홍색곰 지음님의 위키 사용설명을 많이 들었으나 으.... 컴맹이 행복한 세상은 언제나 올라나 ...수고하셨구요 익혀 보도록 노력하죠..ㅎㅎㅎ&lt;br /&gt;
** 오호... 벌써 올리셨군요. 이것으로 전국 5% 안에 드는 위키 컴도사가 되신 것이어요. 축하축하. ^^ --[[사용자:지음|지음]] 2008년 3월 17일 (월) 16:03 (KST)&lt;br /&gt;
*쓰는 순서가 위에서부턴가 아래서부턴가... 크라잉넷은 공연이 안잡히니 연습을 안하는구먼. 거기를 뭔 구실로 또 갈까나.. 위키워크샵때 못가서 아쉽네. 날이 너무 좋아서 그냥 집에 있었어 (응?) 채식빵만들기 워크샵가고 싶은데 그날 또 뭔 약속이있네. 아이고 바빠라. 아 그리고 위키 워크샵 정리해서 누가 우리 웹진에도 보내주는거지? 지음~ [[사용자:달군|달군]] 2008년 3월 18일 (화) 11:25 (KST)&lt;br /&gt;
** 아무래도 채식빵만들기는 난만이랑 시아랑 달군이랑 요리조리 추진해 보시는것이 어떤가? 글고...최근것이 위에 보이게 쓰는것이 좋을듯 싶으네... 오늘 얼굴보니 좋더만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술담그니 모임 조오오타~ &amp;gt;▽&amp;lt; 나 만들고 싶은 술 진짜진짜 많아~ &amp;gt;.&amp;lt; 아웅~ 자주 가고 싶은데 어째 요즘 일없이 시간이 안 된당...ㅠ.ㅠ 달군아 우리 크라잉넷 연습시간도 정기적으로 잡아서 빈집 가서 하장~~--[[사용자:끝지|끝지]] 2008년 3월 19일 (수) 23:23 (KST)&lt;br /&gt;
** 아마도 내일 누룩을 사러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막걸리부터 시작할 분위기.. 곧 끝지도 보겠네~ --[[사용자:아규|아규]] 2008년 3월 20일 (목) 01:22 (KST)&lt;br /&gt;
[[분류:수다방]][[분류:방명록]]&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74</id>
		<title>사용자: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74"/>
		<updated>2008-04-29T16:0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이젠 다 실망한 줄 알았는데 실망엔 끝이 없네. 실망했다고생각할 때가 가장 실망할 때다,응???????????감상적이라 잠이 안 오는지 잠이 안 와서 감상적인지 모르겠어요...nikpan.&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1- 정신보건사회복지를 판다. 그래서................?&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2- 공정무역 관련해서 계속 쫓아다니든 어쨌든 그래서 새로운 대안무역품목을 발굴해내고 판다.(1번의 판다와 2번의 판다는 다른 판다)&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3- 2년전에 갔다왔던 신세계 아트페어 카달로그 보다가 생각난 거...는 생각해보니까 별로다. 그땐 대필파문의 그 여인네가 아직 날릴 때였다. 바로 내 앞에서 오브제를 직접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끝이 났다. 그 작품 가지고 돌아간 아줌마들, 어쨌을까? 그 파문 이후로 쓰레기통에 버렸을까. 그 은니는 예술가로서 끝난 건가? 흠.&lt;br /&gt;
20080430 시험은 가고 레폿 등등만 남았네.목은 여전히 아프다 ㅠㅠ 잠 못 자는 거 정말 싫어.&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5</id>
		<title>사용자: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5"/>
		<updated>2008-04-26T19:05: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이젠 다 실망한 줄 알았는데 실망엔 끝이 없네. 실망했다고생각할 때가 가장 실망할 때다,응???????????감상적이라 잠이 안 오는지 잠이 안 와서 감상적인지 모르겠어요...nikpan.&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1- 정신보건사회복지를 판다. 그래서................?&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2- 공정무역 관련해서 계속 쫓아다니든 어쨌든 그래서 새로운 대안무역품목을 발굴해내고 판다.(1번의 판다와 2번의 판다는 다른 판다)&lt;br /&gt;
*미래에 대한 공상 3- 2년전에 갔다왔던 신세계 아트페어 카달로그 보다가 생각난 거...는 생각해보니까 별로다. 그땐 대필파문의 그 여인네가 아직 날릴 때였다. 바로 내 앞에서 오브제를 직접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끝이 났다. 그 작품 가지고 돌아간 아줌마들, 어쨌을까? 그 파문 이후로 쓰레기통에 버렸을까. 그 은니는 예술가로서 끝난 건가? 흠.&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4</id>
		<title>사용자: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4"/>
		<updated>2008-04-26T18:1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이젠 다 실망한 줄 알았는데 실망엔 끝이 없네. 실망했다고생각할 때가 가장 실망할 때다,응???????????감상적이라 잠이 안 오는지 잠이 안 와서 감상적인지 모르겠어요...nikpan.&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63</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63"/>
		<updated>2008-04-26T18:09: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사용자:샤럽|어쩌다 보니, 샤♡]]&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62</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62"/>
		<updated>2008-04-26T18:08: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사용자:지음|어쩌다 보니, 샤♡]]&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1</id>
		<title>사용자: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C%83%A4%EB%9F%BD&amp;diff=2561"/>
		<updated>2008-04-26T18:0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이젠 다 실망한 줄 알았는데 실망엔 끝이 없네. 실망했다고생각할 때가 가장 실망할 때다,응???????????&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60</id>
		<title>사용자토론: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60"/>
		<updated>2008-04-26T18:07: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9</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9"/>
		<updated>2008-04-26T18:0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http://house.jinbo.net/index.php/%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 어쩌다보니 샤]&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8</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8"/>
		<updated>2008-04-26T18:05: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http://house.jinbo.net/index.php/%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 어쩌다보니 시아]]&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7</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7"/>
		<updated>2008-04-26T18:05: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어쩌다보니 시아]]&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6</id>
		<title>ALOE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ALOE_%EC%97%B0%EA%B5%AC%EC%86%8C&amp;diff=2556"/>
		<updated>2008-04-26T18:0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 연구소 사람들 */&lt;/p&gt;
&lt;hr /&gt;
&lt;div&gt;== 소개 ==&lt;br /&gt;
그냥 책 읽어요&lt;br /&gt;
그건 좀 그렇네요.&lt;br /&gt;
성찰적인 글읽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는 중입니다.&lt;br /&gt;
&lt;br /&gt;
== 연구소 사람들 ==&lt;br /&gt;
*지현&lt;br /&gt;
*[[사용자:Oh09c|영구]]&lt;br /&gt;
*세명&lt;br /&gt;
*아규&lt;br /&gt;
*[[사용자:지음|지음]]&lt;br /&gt;
*송락&lt;br /&gt;
*어쩌다보니 시아&lt;br /&gt;
&lt;br /&gt;
== 지금까지 봤던 책들 ==&lt;br /&gt;
* &amp;lt;&amp;lt;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amp;gt;&amp;gt;&lt;br /&gt;
* &amp;lt;&amp;lt;헤겔 또는 스피노자&amp;gt;&amp;gt;, 마슈레, 진태원 옮김&lt;br /&gt;
:역자의 번역과 해설이 상당히 돗보였으나, 그만큼 문외한들을 곤역에 빠뜨렸던 책. &lt;br /&gt;
:알튀세, 발리바르, 그리고 마슈레..의 90년대 가독 불가했던 그 책의 한 저자.&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와 정치&amp;gt;&amp;gt;, 발리바르, 진태원 옮김&lt;br /&gt;
:넵! 대중에 대한 공포. 대중의 (자신에 대한) 공포&lt;br /&gt;
:민주주의의 아포리아.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대중은..&lt;br /&gt;
* &amp;lt;&amp;lt;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amp;gt;&amp;gt;, 진태원,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 &amp;lt;&amp;lt;경제학 원론&amp;gt;&amp;gt;, 스티글리츠&lt;br /&gt;
* &amp;lt;&amp;lt;자본주의 역사 강의&amp;gt;&amp;gt;, 백승욱&lt;br /&gt;
* &amp;lt;&amp;lt;노동의 힘&amp;gt;&amp;gt;, 비버리 실버&lt;br /&gt;
* &amp;lt;&amp;lt;국가의 역할&amp;gt;&amp;gt;, 장하준 &lt;br /&gt;
* &amp;lt;&amp;lt;자본의 반격&amp;gt;&amp;gt;, 뒤메닐&lt;br /&gt;
* &amp;lt;&amp;lt;현대 사회이론에서의 비판 패러다임의 구조변동&amp;gt;&amp;gt;, 박영도 서울대 박사 논문&lt;br /&gt;
:아직 다 읽지를 못했네요.&lt;br /&gt;
:하버마스에 대한 체질적 반감들이 있는 것인지.&lt;br /&gt;
&lt;br /&gt;
== 번역작업 == &lt;br /&gt;
* 원문 : [http://www.antenna.nl/~waterman/gorz.html 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 Summary for Trade Union and Other Left Activists]&lt;br /&gt;
** [[번역작업:Appendix to Critique of Economic Reason]]&lt;br /&gt;
*[[앙드레 고르 콜렉션]]&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5</id>
		<title>사용자토론: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5"/>
		<updated>2008-04-26T18:02: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이젠 다 실망한 줄 알았는데 실망엔 끝이 없네. 실망했다고생각할 때가 가장 실망할 때다,응???????????&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4</id>
		<title>사용자토론: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4"/>
		<updated>2008-04-26T17:51: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amp;lt;br&amp;gt;&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3</id>
		<title>사용자토론: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53"/>
		<updated>2008-04-26T17:5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lt;br /&gt;
20080427 현재 관심사는, 봄.블로그.Lwords4와 섹스. 아 목 아 퍼. 몇년 전 이주노동자 단체에 아르바자리가 나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한 얘기 중&lt;br /&gt;
&amp;quot;평생 이렇게 살 건 아니죠?&amp;quot;가 있었다. 지금이라면 답할 수 있어, 평생 이러면 왜 안 되나요?&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45</id>
		<title>사용자토론:샤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inzib.bingobank.org/wiki/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EC%83%A4%EB%9F%BD&amp;diff=2545"/>
		<updated>2008-04-25T15:3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샤럽: &lt;/p&gt;
&lt;hr /&gt;
&lt;div&gt;20080425 현재 관심사는, 대안화장품이랑 비누를 만드는 거. 그거 팔고, 워크샵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 목이 몹시도 건조한 감기에 걸렸다.&lt;/div&gt;</summary>
		<author><name>샤럽</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