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2011.11.27 60191
공지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2011.11.18 63904
115 [가게로 물건들을]재활용장터를 위한 준비 [3] 살구 2011.06.12 4730
114 흑석동 만행 친구들이 빈가게에서 놀고 싶대요 [1] file 지음 2011.06.05 6257
113 528토요일 저녁6시 빈가게에서 [2] file 잔잔 2011.05.28 10011
112 백지파티기획안이에요 [1] file 손님 2011.05.03 15309
111 착한 부동산? - 빈복덕방의 모델? [2] 지음 2011.04.15 12354
110 재활용시장을 날잡아 했으면 좋겠는데요~ [3] 살구 2011.04.15 12385
109 내일(금) 저녁 나 대신 빈가게 좀 맡아주실분~ [3] 지각생 2011.03.18 9396
108 빈가게 2월 분배파티 지음 2011.03.08 9653
107 해방촌이 낳은 이 시대를 짊어질 명가수 이발사 윤영배의 디너쑈!쑈!쑈! [12] file KenZzang 2011.03.04 7968
106 이발사 뮤직토크쇼 <노래와 수다가 있는 이발관> [3] 지음 2011.03.03 15250
105 [메뉴제안] 초간단영양간식 [1] file 시금치 2011.02.25 9789
104 압력밥솥을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3] 손님 2011.02.25 6199
103 카페커먼스, <카페와 문화의 실천> [1] 지음 2011.02.24 5501
102 어제 일본가정식을 찾아보다가 메뉴고민 [2] 잇을 2011.02.24 5690
101 2월 워크샵 그 후...(2) 디온 2011.02.21 5019
100 2월 워크샵 그 후... 디온 2011.02.21 5979
99 손님 없던 어떤 날 [2] 손님 2011.02.20 9702
98 2011 0207 빈가게회의 [2] file 시금치 2011.02.08 5480
97 다음빈가게회의: 1월 30일 5시 아랫집(마을잔치 전에) + 지난 회의록 시금치 2011.01.30 10914
96 24(월) 8시 빈가게 제안서(아무거나 작은거라도) 회의 [1] file 시금치 2011.01.27 9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