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에 평집이 없어져 이락이 거처(+동거인)를 정하는 중입니다.

단편집은 구성원과 집의 사정 상 이락이가 가기 어려워서 평집 투숙객과 전 장투 중 몇 명으로 후보가 좁혀졌습니다.

어느 곳에서 누구와 함께 지내는 게 이락이에게 가장 좋을까요?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10월 15일 저녁 7시 30분에 평집에서 모여요.


(저녁 먹으려면 7시까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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