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집 정리 이후 단편집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해서 안타깝지만 더이상 장기/단기 투숙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2213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0596
2259 빈집 회의일정 공지 및 근황공유 ㅇㅈ 2021-02-16 310
2258 앞으로 이 게시판은 어떻게 될지??? [1] 손님 2021-01-20 12217
» 평집/단편집이 사라져 더이상 투숙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단편집 2021-01-20 7130
2256 단편집은 어떻게 지내나요.. 손님 2021-01-19 979
2255 답답하다... ㅠㅠ 답답하지 않나용 [1] 손님 2021-01-05 953
2254 가사 미분담,과중에 대한 단편집 공개회의 해요 [2] 단편집 2020-12-26 716
2253 안녕하세요 투숙 문의 드립니다. [1] 보살 2020-12-17 3081
2252 2020년 12월 5일 마을회의 사씨 2020-12-05 154
2251 빈마을 회의를 합니당 피자요정 2020-12-04 169
2250 안녕하세요 장기 투숙 문의 드립니다 [1] 별사람 2020-11-19 2440
2249 sinal(C)님께..였던 글 사씨 2020-11-19 1527
2248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이루다 2020-11-19 183
2247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박준 2020-11-15 716
2246 만화 그리기 워크샵 해요! [2] 이밍 2020-11-05 4872
2245 장기투숙 문의 드립니다. [1] 돌고래 2020-10-21 4537
2244 이락이 거처 얘기하는 모임 - 15일 저녁 7시 30분 사씨 2020-10-10 1187
2243 10/2 내일 한시 단편집에서 추석잔치해요! 추석 2020-10-01 327
2242 9월 26일 빈마을 회의 빈마을회의 2020-10-01 161
2241 방문 겸 투숙 원합니다. [1] 낮잠 2020-09-05 7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