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부산 지역에 빈집과 같은 주거공동체가 있을까요?


꾱꾱꾱꺌꺌

2020.04.03 14:48:06

잘자리라는 공동체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소식을 못들어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여기가 페이스북 페이지 입니다~https://m.facebook.com/GNBusan/?locale2=ko_KR

쿄뇽

2020.04.08 00:49:04

잘자리가 해체되고 또 다른 공동체가 생긴걸로 알고있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38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0151
2259 FAQ 만들었어요~ file [12] 현명 2010-01-05 276934
2258 투숙문의자 분들에게 드리는 글. (17.7.12수정) [6] 유선 2014-01-18 65662
2257 binzib.net 도메인 연장~ [2] 손님 2011-11-17 56147
2256 Dog baby-sitter을 구함 [5] eemoogee 2011-03-08 46495
2255 [새책] 민주적 시민참여 과학은 어떻게 가능한가? <과학, 기술, 민주주의>가 출간되었습니다! 손님 2012-11-27 38354
2254 [6/26 개강] 소재별 시 쓰기 과정 : <풍경을 시로 쓰기> (강사 오철수) 손님 2012-06-11 31256
2253 장기/단기투숙 안내문 (투숙을 신청하실 때 이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7] 케이시 2018-04-23 29473
2252 해방촌/빈마을 일정 정리 [6] 빈집투숙객 2011-07-04 26891
2251 Adieu mes amis! :) Au revoir! Goodbye! ㅡ토리 [3] 토리 2010-01-21 25023
2250 테스투 (냉무) anonymous 2009-11-04 24511
2249 [10/7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3년 4분학기 프로그램 안내! 손님 2013-09-16 24279
2248 이번주 단기 투숙 문의 [3] 휘영 2020-02-12 24246
2247 빈집 식구들 서명 부탁 드립니다 손님 2012-06-06 22998
2246 해방촌오거리에서 본 전경 지음 2012-09-17 22789
2245 앞에 있는 쿠우의 글에 대한 페북에서의 이야기들 [10] 잔잔 2012-06-07 22584
2244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의 저자의 릴레이 강연 file [1] 케이트 2011-09-16 21514
2243 현재 빈집폰 전화 송수신 불가에 따른 임시 전화번호 안내 인정 2019-04-12 20935
2242 우리도 반성폭력 내규 같은 거 만듭시다 [2] 디온 2010-01-10 20838
2241 다중지성의 정원 2012년 4분학기가 10월 4일(목) 시작됩니다! 손님 2012-09-12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