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al(C)님께..였던 글

조회 수 502 추천 수 0 2020.11.19 13:21:33

이곳에는 긴 편지가 있었는데 계기가 된 글이 삭제되어

이 게시글의 본문또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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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일에 놀랐을 모든 사람에게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합니다.

이제 올해도 한달 반 남았네요. 남은 한해 평안히 보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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