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빈집 노는사람 8월호

조회 수 5715 추천 수 0 2014.09.04 22:02:06
월간빈집 노는사람
사라지지 않고 돌아왔어요!
9월에 나오는 8월호(윙크)

http://srook.net/nonunsaram/635454642673593750

손님

2014.09.05 14:29:14

역시 이번 월간빈집도 짱!!ㅋㅋ - 채수정 

손님

2014.09.06 10:16:56

서원 고생했슈

지비

2014.09.10 13:16:16

기다린 보람이 있었군 ㅎㅎ

특히 마지막 광고명당 사진이 아주 멋지네요^^

손님

2014.09.11 02:25:11

잘 봤어요. 소음 정말 싫어해서 주택가로만 집 구하는 사람으로써 너무하신듯.. 어차피 다른 소음에 묻히는 술집 근처 대로변에 구하시던가. 낮에 일 안 하시는 분들은 낮에 커튼 치고 노시는게 어떨지...  술 마실 돈은 어디서 나세요? 빈집 구성원들의 수익원 통계 실어주세요.

손님

2014.09.15 15:02:28

빈집 사람들과 술 한 번 안 먹어 보셨군요. ㅎ  '빈집 구성원들의 수익원 통계 실어주세요.' 라고 황당한 얘길 하는 것보니 빈집을 전혀 모르시는 듯. 궁금하시면 빈집에 한 번 놀러 오시죠.  고이 모아둔 퇴직금 빼서 수제 맥주와 푸짐한 안주로 격하게 환대해 드리죠. 소음에 신경쓰시는 듯하니 이왕이면 오후에 방문해 주시고.  - 채수정 

손님

2014.09.15 21:21:43

노인들만 소음 싫어하는 거 같이 쓰셨는데

님 또래에 갓난아기 힘들게 재워놓고 자고 내일 출근하려는데 님들이 떠들어서 깨서 

경찰 신고하는 사람들 있을걸요 = - = 


경찰이 괜히 오는 줄 압니까?


다른 사람들 수면권을 존중해야지.


이번에 동네 시끄러워져서 2년 못채우고 포장이사하느라 이백오십만원 넘게 깨졌습니다. - _ -


빈집에 가서 술마신다고 마음 바뀔리가 없죠.


빈집에 간 적 있는데 그냥 하루 자고 갔을 뿐 술은 안 마셨습니다 ㅎ 


손님

2014.09.15 21:23:18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놉 - _ -

손님

2014.09.15 21:26:29

그리고 돈을 어디다 쓰느냐 하는 문제 아닙니까


경기도 외곽에서 방음 시설 해놓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으니 우리도 떠들고 놀겠다 하지 마시고.. 

님 주위에 고통받는 다른 서민들 생각해보세요. 노인들뿐만 아니라 님 또래들도 갓난애기들 키우고 삽니다. 시험공부하는 중고생들 있을 수도 있고.

 

귀농 귀촌 마을 한가운데 말고 외진집에 하셔서 술마시고 노세요 

트럭 하나 사서 다 같이 일나가고 다 같이 돌아오시면 되겠네 ㅎ 

유농

2014.09.20 10:19:33

저는 이 좌담이 이웃들의 수면권을 헤치자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조심하고 노력해도 계속 부딪히는 부분이 생기고
(밤엔 놀지말자 더워도 창문 닫자 날마다 그러는데요ㅠ)
우리가 이사가면 문제가 없어질지 생각해봐도
어디서든 또 쫒겨날거라는 거죠

누구 잘못인지 따진게 아니라 구조에 대해서 얘기해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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