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단기 투숙 문의

조회 수 33115 추천 수 0 2020.02.12 23:15:09

1. 이름/별명: 휘영

2. 투숙을 희망하는 방: 아무 방의 2층침대의 2층이 아닌 곳

3. 투숙기간: 2.14-2.15 하루

4. 투숙동기: 평집에 저녁에 빵과 잼을 함께 먹을 목적으로 방문하려는데 빵과 잼을 먹으면 시간이 늦어질 것 같아서 하룻밤 자려고 합니다.

5. 고양이: 알러지는 없습니다.


황조롱이

2020.02.12 23:17:22

오셍요

구름

2020.02.12 23:20:57

안녕하세요! 평집에 사는 구름이라고 해요! 평집은 현재 두 고양이와 여섯 인간이 머무르고 있으며 언제나 빈자리가 있는 빈집입니다. 14일에 010.5공삼9.오오37로 연락주세요.

사씨

2020.02.13 17:30:33

휘영~~~~~ 살펴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0803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2560
19 [빈집이론(?)] 1. 빈집의 노동 (2) file [4] 지각생 2011-04-06 21687
18 앞에 있는 쿠우의 글에 대한 페북에서의 이야기들 [10] 잔잔 2012-06-07 22595
17 해방촌오거리에서 본 전경 지음 2012-09-17 22939
16 [10/7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3년 4분학기 프로그램 안내! 손님 2013-09-16 24310
15 테스투 (냉무) anonymous 2009-11-04 24628
14 Adieu mes amis! :) Au revoir! Goodbye! ㅡ토리 [3] 토리 2010-01-21 25979
13 해방촌/빈마을 일정 정리 [6] 빈집투숙객 2011-07-04 26902
12 타임머신 file 지각생 2012-07-12 27946
11 빈집 식구들 서명 부탁 드립니다 손님 2012-06-06 28189
10 장기/단기투숙 안내문 (투숙을 신청하실 때 이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7] 케이시 2018-04-23 29729
9 연말연시를 뜻깊게.... [2] 디온 2009-12-24 30362
8 [6/26 개강] 소재별 시 쓰기 과정 : <풍경을 시로 쓰기> (강사 오철수) 손님 2012-06-11 31281
» 이번주 단기 투숙 문의 [3] 휘영 2020-02-12 33115
6 [새책] 민주적 시민참여 과학은 어떻게 가능한가? <과학, 기술, 민주주의>가 출간되었습니다! 손님 2012-11-27 38710
5 Dog baby-sitter을 구함 [5] eemoogee 2011-03-08 46829
4 binzib.net 도메인 연장~ [2] 손님 2011-11-17 62274
3 투숙문의자 분들에게 드리는 글. (17.7.12수정) [6] 유선 2014-01-18 68701
2 현재 빈집폰 전화 송수신 불가에 따른 임시 전화번호 안내 인정 2019-04-12 112694
1 FAQ 만들었어요~ file [12] 현명 2010-01-05 30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