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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눔을 즐기는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 "허그인" 입니다!!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동시에 <소중한 도움>을 요청드려요.

허그인 대국민나눔프로젝트 PROMISE는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처럼 
세상의 곳곳에서 일상 속 나눔이 활발해지도록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허그인 대국민나눔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
나눔프로젝트의 운영비를 마련하고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부디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소중한 펀딩으로 힘을 더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펀딩에 참여하시면,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크라우드펀딩 참여하기 (함께해 주세요!!)
http://www.wadiz.kr/web/campaign/detail/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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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0757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2540
1920 27일 두물머리에 모심으러 갈 사람~ file [2] 손님 2012-05-21 1817
1919 단투 문의 드립니다 [4] 물란 2018-11-23 1818
1918 칼챠파티 웹자보 file [4] 손님 2010-06-18 1819
1917 빈집 재배치 관련 설문조사 작성해주세요~ file [2] 노다긔 2010-07-09 1819
1916 9월 11일 게릴라 분필낙서와 다이인(die-in) 액션! 손님 2010-09-08 1819
1915 낭만집 이사날짜는 토요일 혹은 일요일! - 못오는 것도 알려줘. [3] 손님 2012-06-06 1820
1914 다람쥐회 협동강좌 9월30일(목) '우리안의MB'를 넘어서는 길 [1] 다람쥐회 형탁 2010-09-03 1821
1913 생활과 알리바이 [3] 손님 2010-07-10 1823
1912 3.30 빈마을잔치 at 넓은집 손님 2014-03-28 1825
1911 [NGA/SF]활동가를 위한 글로컬페미니즘학교 2015년 수강생 모집 손님 2015-02-06 1826
» "허그인 대국민나눔프로젝트 PROMISE"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고, 특별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 file 손님 2015-10-01 1826
1909 sinal(C)님께..였던 글 사씨 2020-11-19 1827
1908 5월4일 월요일 들깨 면회를 가려고 해요 [3] 우마 2015-04-12 1828
1907 [빈집수기]마쯔모토 하지메 KenZzang 2012-02-25 1830
1906 집사회의록 덧붙이기. [2] 손님 2012-06-17 1831
1905 '길위의 학교' 조심스럽게 시작해볼까 합니다...^^ file 길위 2015-05-16 1831
1904 10/2 내일 한시 단편집에서 추석잔치해요! 추석 2020-10-01 1831
1903 "세입자 복비 안받아요" 부동산 중개업소 차린 대학생들 손님 2015-08-20 1832
1902 [토론회] 팔당유기농 어떻게 할 것인가 손님 2010-09-14 1833
1901 [새책] 『매혹의 음색 : 소음과 음색의 측면에서 본 20세기 서양음악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개론서』(김진호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손님 2014-08-10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