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때문에 들렸었어요.

조회 수 16089 추천 수 0 2010.01.06 01:57:59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촬영 건으로 찾아뵈었던,  황슬기라고 합니다.

어제 통화했었는데 자유게시판에 간략하게 일정등을 써주십사 하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1월 7일 낮3시부터 저녁6시30분까지 단편영화 촬영을 하고자 합니다.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은 조금 앞당겨질 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 단편영화는,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제작지원작으로, 88만원 세대를 주제로 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중 한 작품입니다.

(88만원 세대의 부모님, 특히 어머니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사용하고자 하는 공간은 부엌과 욕실입니다.

 

혼자 전화통화 하는 장면 외에는 대사가 없고,

간단하게 찍을 수 있는 장면들입니다.

 

계시는 분들께 최대한 폐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근데 혹시 저희 스텝이 위에 말씀드린 시간보다 조금 일찍가서

부엌에 작은 테이블을 하나 놓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촬영 끝나는데로 정리하겠습니다.

 

한번 생각해 주셔요.

 

이런 부탁드려 죄송합니다.

조용히 찍고 가겠습니다.

 

그럼 이만. :)

 

 


손님

2010.01.06 14:05:26

머, 촬영시간을 지켜주시고 위에 써주신대로 하신다믄야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말씀과 달리하시면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ㅡ,.ㅡ;;

왔을 때 되어 있던 대로 제 자리에 정리해두고 가시고, 공간분담금을 잘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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