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투 문의드립니다..!

조회 수 2270 추천 수 0 2019.10.07 16:47:42
  1. 이름/별명: 이름은 정수빈입니다. 편하게 구구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

  2. 투숙을 희망하는 방: 상관없습니다.

  3. 투숙기간: 2019년 10월30일~ 사실 어느정도 있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4. 투숙동기 : 이번에 영동에서 하는 전시와 작업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마땅히 지내면서 작업할 공간이 없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빈집을 알게 되어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1. 고양이: 알러지는 있지만 심한편은 아니예요..! 그리고 고영 무지 좋아한답니다.. ///

  2. 주로 컴퓨터로 작업을 해서 가져다 놓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정

2019.10.07 16:52:07

안녕하세요. 인정입니다. 010-6칠55-4460에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구구

2019.10.07 17:01:16

감사합니다..!

휘영

2019.10.07 16:55:07

안녕하세요 구구님! 평집 2층에 사는 휘영이라고 합니다.

가져오신다는 컴퓨터가 랩톱인가요 데스크톱인가요?! 데스크톱이라면 2층에 둘 수 있을 듯한 책상이 있어요...!!

구구

2019.10.07 16:59:15

안녕하세요..! 휘영님 :)

데스크톱입니다..! 밤이나 이럴때 작업해도 괜찮을 공간일까요? 소리는 헤드폰을 쓰고 작업을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혹시나 해서요!

파이퍼

2019.10.07 17:41:37

안녕하세염 살고있는 파이퍼입니다 우선 부피가 큰 짐을 미리 얘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빈집엔 지금도 늦게까지 작업을 하거나.. 놀거나..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방이라면 그 방에서 주로 잠을 자는 사람과 합의하여, 혹은 거실의 보조등만 켜고, 혹은 또 다른 방법으로, 작업 시간은 최대한 같이 맞춰가면 됩니다! 또 아래댓글에 유선이 짐 이야길 했는데, 이 역시 함께 맞추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짐의 크기나 양 때문에 망설이시기 보다는 일단 편하게 오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만한 캐리어를 꽉 채운.. 정도만 아니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ㅎㅎ)

유산

2019.10.07 17:10:44

안녕하세요. 데스크톱은 둘 자리가 있을것 같기는 하지만.. 빈집에서 투숙하러 오실때는 개인짐을 적게 가져오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보통 (크지않은)캐리어 두개정도를 얘기하는데요, 이미 데스크탑 부피가 크므로 짐의 양에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13명이 사는 집이다 보니 한 방에 최소2명~4명정도가 투숙하고 있고, 개인 침대가 제공되지는 않습니다.(한 침대에 두명이 잔다는 의미는 아니고, 자는 자리가 완전히 고정되면 사유화의 위험이 있어 현재 주로 쓰는 자리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방에 있는 이층침대 혹은 바닥 자리에서 잠을 잡니다.

구구

2019.10.07 17:13:58

설명 감사합니다..!

얘기해 주신 부분 잘 고려해서 고민해보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0748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2537
2220 반년정도? 괜찮을까요^^? [1] 손님 2012-05-17 14830
2219 빙고 MT 전달사항. [2] 손님 2013-06-21 14531
2218 숙박 문의... [1] 손님 2012-05-15 14144
2217 환대에 관한 시 한편 [3] 손님 2014-10-01 14001
2216 홈페이지 약간 수정했어요. [3] 지음 2011-10-26 13676
2215 영화 조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으헛;;; 정충경 2019-10-04 13612
2214 장기투숙 문의드립니다. [1] EXIT 2020-08-21 13548
2213 빈집 생일잔치를 준비하는 질문 수집 [1] 사씨 2020-02-03 13459
2212 2011년 총결산 손님 2012-01-02 13308
2211 텃밭작업~ file [2] 손님 2010-04-04 12984
2210 달력 한 번에 두 일정 쓰기는? [3] anonymous 2009-11-10 12027
2209 단기 투숙 희망합니다(2.5 ~ 2.7) [3] 정민 2020-02-01 11998
2208 14.8.15 제 2회 해방촌축제~ 오행 올림픽이 열립니다 file 손님 2014-08-12 11948
2207 두물머리 농부들의 소송비용을 위한 5,500원 품앗이! 두물머리를 향해 쏴라! [1] 손님 2011-06-07 11934
2206 명동 3지구, 작은 용산 포탈라를 아세요? [4] 사이 2011-06-15 11536
2205 빈마을 그림책, 빈마을 평전 세 권이 출간되었스비당 file 해방촌사람들 2015-12-28 11523
2204 한겨레 송채경화 기자입니다. '빈고'를 취재하고 싶습니다. [7] 손님 2010-07-13 11370
2203 단투 문의드립니다. [1] 호나 2019-10-22 11108
2202 평집/단편집이 사라져 더이상 투숙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단편집 2021-01-20 11011
2201 해방촌 마을장 '아우르다' 홍보 영상과 포스터 file 곰자 2014-05-20 10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