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빈마을 회의

조회 수 2572 추천 수 0 2018.10.16 12:42:06

일시: 20181015

장소: 이락이네

참석인: 달프, 인정, 준, 한돌, 수수, 자기, 드론, 사, 보연, 서원, 초


호박 나눔합니다! : 해남에서 왔다. 이~만하다.
할로윈에 쓰자.


  • 근황

    • 소담: 케이시의 장례와 추모식 잘 끝냈구요, 추모식이 엄청 잘 됐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서 있었다. 손님이 한 50명 정도 와서 좋았고, 음식도 다 나가서 좋았고, 그 시간 자체가 아주 좋았다. 케이시를 생각할 때 슬펐던 것들이 많이 정리된 느낌이에요. 그리고 많이 다들 정신이 없었고 힘든 시기였다. 그러나 이사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장투 분이 오셨습니다. (와아~)

    • 소담 지하 1층과 싸우고 싶다. → 소담 차원에서 준비하겠다. (매우 응원)

      • 소담의 장단투 현황: 엊그제부로 6명이 됨. 사, 달프, 준, 마리아, 에이, 자기 + 짜이 / 단투는 건, 도스 등이 있었다.

    • 이락이네: 집은 넓은데 인원이 줄고 그래서 텅텅 비어 있었다. 인정도 에코토피아 다녀오는 등 많이 집의 빔에 일조했다. 21일날 소담과 함께 은평으로 이사한다. 현재 이락이가 많이 외로워하고 있다.

      • 이락이네의 장단투 현황: 인정, 드론, 이산, 한돌이 단투이나 명예장투를 하고 있다. / 단투는 아인, 아인의 친구 등.


안건


  • 빈집 상황

    • 해방촌을 떠난다 했던 계획이 현실화 되는 중이다. 아래 안건에서도 할 이야기지만, 빈집 잉여금을 정리하면서 해방촌 안녕 파티를 하자는 얘기도 나왔다. 해사는 지금 해방촌을 떠날 상황인지 어떤지 모르는 상태 등.

    • 은평집 계약 완료 함. 21일날 은평집의 잔금을 치르고 이사 하는 것이 이주의 최종 상태가 될 것 같다.

  • 해사 입장

    • (안건지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무슨 말인지.. 해사 상황이란 안건은 왜 적었지요? → 해사가 온다길래.. → 아니 오라고 해서 온건데.. → 해사는 왜 오라고 했지요? → 모른다… )

    • 빈집이 해사에 끼여서 온지곤지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 간다’ 를 공유하려고 함!

    • : 우선 12월달까지 온지곤지 분담금을 해사와 함께 낸다.

    • 해사에서 어떤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할 지 여부에 대해서는 더 얘기된 바 없음. 다만, 기존 활동 방식에서 변경이 불가피하다는 공감대가 있음. 해사는 빈집이란 공동체와 해방촌이란 공간적 범위 안의 주민들을 연결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목적이 있었으나, 현재로서는 불가능해짐. 그렇다면 해방촌사람들은 뭘 더 할 수 있을지 현재 고민 중. 결정된 것은 없으나 제시된 가능성들은:

      • ISBN  등록이 가능한 출판사 설립,  혹은

      • 사업자 등록된 단체로서 고용 창출 등

  • 안녕! 해방촌 파티

    • 목적: 해방촌과 잘 이별(안녕)하기. 아름답게 떠나기.

    • 아마 24일 수요일?
      이사(21일) 전에 하는 게 스케쥴 상 도저히 무리. (빈고 공동체 회의도 있고 여러 행사가 겹친다)
      온지곤지를 활용하자는 얘기가 나옴.

    • 제대로 준비해서 하고 싶기에 현재로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 가능한 24일 수요일에 했으며 좋겠다고 생각.

    • 무엇을 할까?

      • 옛날 빈집을 돌아다니며 산책하자

        • 여서일곱시 쯤 시작해서 밥먹고 얘기하고 산책하면 어떨까?

        • 평일이라 긴 시간동안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 예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홍보하면 좋겠다.

        • 과거에 대한 추억 회상.

      • 스티커를 만들어서 “여기 빈집이었습니다” 붙이고 다니자.

        • 해사에 동그란 스티커 용지가 있음.

        • 텍스트로 굵고 잘 보이게 (두꺼운 고딕체) 40개만 만들면 다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 누가 만드는 거 힘드니까 다 같이 손으로 쓰자.

          • 소담에 12색? 24색? 유성매직이랑 여러 굵기의 유성펜이 있습니다.

      • 호박을 사용하자

        • 낭비는 하지 말자. 선물 받은 것이니 은평에 들고가서 잘 먹자.

        • 할로윈 맞춰서 뭔가 하면 좋겠다.

      • 장소는 온지곤지에서?

        • 온지곤지에서 호박을 사용하기.  

    • 홍보

      • 빈집 메일링, 수다방, 공지방, 빈고 운영위원방,

      •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빈집 구성원들에게 전화하기

        • 연락망을 엑셀로 만들자.

          • 빈집 메일링이 있다. 그러나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 오디에게 물어보기로 오늘 내일중으로 받기로.

          • 메일 보다는, 직접 통화하는 게 사실 제일 좋다.

          • 수다방에 연락망을 공유해서 연락 참여를 유도한다.

        • 아래 이사 시트에 새 시트를 만들어서 진행합시다.

        • 최소 내일부터 시작해서 일주일 전인 수요일에는 다 보내자.

      • 집들 위치 확인

      • 은평으로 가게 되는 것을 공유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왔다.

      • 메일링엔 은평집 집들이 예고 (은평 안녕?)

  • 이사

    • 이사 시트 확인하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PR0YtzQ9awLwK8i1gvytLXWxnsMCLt6LpnLa_nwgz0

    • 물건 정리

      • 주인 찾아가세요

        • 가온 선풍기, 쿨매트, 고기불판 / 한돌 기타, 엠프 / 모호 책, 여러가지 물건 / 보연씨 물건(찾아감) / 자유 택배

        • 이락이네 주방 등 / 소담에 있는 테팔 불판 : 서원 것인데, 은평집에 선물 함. 가져가셈.

        • 이락이네 큰 책상: 지음 왈-  은평에 가져다두면 추후 홍성에 가져가겠다. (홍성 집은 12월 중순 될 거라고 생각)

        • 이락이네 에어컨: 광대씨에게 우선 묻는다. 빈집에서 정리하면, 버리는 걸로. 버리면 처리 비용은 당연히 빈집에서.
          (서원이 물어보기로)

        • 이락이네 가스레인지: 광대씨 지인 것이다. 어떻게 할지 얘기해야 함.

(서원이 물어보기로)

        • 소담 에어컨: 골목쟁이네에 집 주선 선물로 보낸다. (옮기는 날이나 방식 확인해야 함)

        • 정수기: 은평에 가져감. 철거해야 함. 호스 잠그고 버리세여. (인정이 함)

        • 주인을 모르는 게 많다

        • 20일까지 주인을 수소문하고 이후에는 정리합시다.

      • 물건 나눕니다

        • 테이프 붙여져 있는 기타: 빈집에서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갔으면 좋겠다. 현재엔 연주자가 없더라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 → 좋음. 가져가기로.

        • 책 나눔나눔

          • 안 가져가는 물건 중고로 팔자

        • 주인 없는 옷은 유기견 센터로

          • 담당 달프

        • 중고 책 팔면 돈 된다. 팔 사람이 갖고 가서 그 사람이 돈 갖기.

        • 소담에 있는 냉장고

          • 냉장고 드론 쓴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함. 버리자

        • 소담에 있는 옷장

          • 드론이 보고 결정.

    • 생활설비

      • 공과금

        • 해방촌 - 자동이체 해지

          • 지음이 했음.

        • 이사 공과금 정산이라고 해서, 찾으면 이사일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준과 달프가 담당.

        • 은평집 가스 신청

          • 사가 담당

      • 월세

        • 이락이네 월세 정산 함.

      • 인터넷

        • 이락이네 좌인, 소담 우더로 되어있을 것 같음.

          • 좌인: 약정 해지되었을 거라고 함. (안 됐을 가능성 좀 있음!)

            • 위약금이 쎄서 약정 남았으면 둘 다 가져가야 할 듯.

            • 아마 내년 3월에 끝날 것으로 예상됨.

              • 인정이 확인하기로 함 (약정 기간 확인과 주소 이전을 사전 신청해야 함)

          • 우더: 1년 남았음.

            • 사가 연락

        • 이사가서 층별로 하나씩 사용할건지? 하나 해지할지?

          • 약정 끝나는대로 하나를 해지한다.

        • 은평집 인터넷 혹은 이동

    • 가져갈 가구 치수 재기: 화요일까지(16일)

      • 치수 잴 담당을 정합시다

        • 소담: 자기, 준

        • 이락이네: 인정과 집에 있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걸로.

    • 이사 갈 집(은평) 청소: 수요일(17일) 4시

      • 먼지 닦고 쓸고 정도.

      • 중요: 이 날 새 집의 치수를 측정하여 가구 위치를 확정한다.

      • 확정: 사, 달프, 준, 이산 + 다른 분들 환영. 새 집이라 청소할 게 많진 않음.

    • 트럭

      • 이산이 알아봤음

        • 두 대(각각 2톤 트럭) + 사다리차 : 28만원 (불확실)

        • 이락이네 11시, 소담 13시, 은평에서 사다리차라고 들었음

      • 옵션이나 조건이 매우 많아서 이산에게 한 번 더 확인해봐야 함.

      • 잘 알아두지 않으면 매우매우 불어날 수 있음.

      • 트럭에 가구 크기나 목록을 공유해야 한다고 함.

        • 사진 찍어서 보내는 것 : 담당 - 이산

        • 목록을 수요일까지 같이 공유.

    • 21일날 이사

      • 참여자: 달프, 준, 자기, 사, 마리아, 에이,돌인정, 한돌, 초(오전), 곰자(몸상태 좋으면 오후에), 자기 지인,

      • 매우 어려운 일임. 이사 유경험자에게 요청할 필요 있음. 다치기도 아주 쉬움.

        • 물어볼 사람: 광대,

        • 제안: 사람을 고용하는 게 어떻냐.

          • 한 명 정도 고용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나왔었다. 한 명 더 고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약 15만원~20만원 정도 될 것)

          • 도우미를 가능한 확인해보고, 여의치 않을 경우 전문가를 불러보자.

        • 빈집 사람 아니어도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이야기해보자.

      • 최대한 큰 박스를 구할 필요가 있음. 작은 박스일 경우 어렵다. 최대한 네모진 박스를 사용해 쌓을 수 있게 한다.

      • 당일 역할분담 및 시간분배

        • 사람이 적기 때문에 해방촌팀과 은평팀은 나누지 않는다.

        • 이락이네

          • 20일까지 모든 짐을 21일에 내리기 쉽게 준비해둔다.

            • 1층 갈 짐, 2층 갈 짐을 분리해서 물건에 표시해둔다.

          • 트럭이 오기 전까지 모든 물건을 집 바깥으로 빼둔다

            • 오전 11시쯤 트럭이 오기로 얘기됨

            •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짐을 다 내리기로.

          • 트럭이 오면 물건을 트럭에 싣는다.

        • 소담

          • 20일까지 모든 짐을 21일에 내리기 쉽게 준비해둔다.

            • 1층 갈 짐, 2층 갈 짐을 분리해서 물건에 표시해둔다.

          • 트럭이 오기 전까지 대부분의 물건을 집 바깥으로 빼둔다

          • 보증금 들어온 걸 확인하고 나머지 짐을 뺀다.

          • 트럭이 오면 물건을 트럭에 싣는다.

        • 은평

          • 1명만 먼저 가 있는다.

          • 이락이네, 소담 물건을 모두 트럭에 싣고 나머지 사람이 택시를 타고 은평으로 간다.

          • 재빨리 트럭에서 물건을 내린다. (1차, 2차)

            • 1층 갈 짐과 2층 갈 짐을 구분해서 사다리차 오면 바로 옮길 수 있게 준비한다.

          • 작거나 가벼운 물건을 미리 집에 넣어둔다.

          • 사다리차가 오면 큰 물건을 1층, 2층으로 각각 옮긴다.

            • 사다리차 시간 확인!

      • 다치지 않게 조심하자

    • 후암동 가구

      • 후암동집 사람과 이야기했는데, 이사하고 나서 가면 될 듯.

      • 거기서 물건 가져오는 데 차(1톤?)가 한 대 필요할 것. 옷장, 테이블 등이 있음.

      • 작은 용달, 두 세 명 필요.

  • 역할 분담

    • 한돌이 맡고 있던 역할 분담하기(인수인계)

      • 한돌이 맡고 있던 : 공동체 활동가, 통합재정 회계 처리해야 함.

      • 통합재정은 이사갈 경우 의미가 없다. 이 회의 이후에 자연스럽게 준에게 넘기면 된다.

      • 21일 이후 이락이네/ 소담 재정 정리할 필요 있음.

      • 이번 달 빈고 이용분담금은 빈고에서 계산해서 알려준다고 한다. 빈고에서 알아서 함.

      • 이락이네, 소담 공동체 활동가는 없어지고, 새 공동체 활동가를 정하는 걸로.

        • 자기님이 한다고 했다.

    • 새 집 역할 분담하기

      • 집사 : 층별로 정해야 하나? → 역할 별로 나누면 어떨까. 집 내부 운영과 집 외부 연락과 환대 등으로. 추후 이사 가서 정하기로.

      • 회계: 준

      • 공동체 활동가 : 자기

        • 공동체 활동가의 역할에 대한 공유가 필요하다.

        • 재정, 회계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상황에 대한 인지를 할 필요가 있다. 과거엔 빈고 상임과 빈집이 지리적으로 가까웠기에 그런 공유가 아주 긴밀할 필요는 없었으나, 이제 빈고 상임과 빈집이 멀어지는 만큼 더 원활하고 밀접한 공유가 필요하다.

        • 운영활동가 모임이나 회의에 참여하는 게 좋다.

        • 공동체 활동가는 1년 정도는 해야 한다. 서원: 단순변심! 받지 않는다!

          • 최근에 공동체 활동가 변경 주기가 짧았는데 은평 가면 좀 길게 하자.

  • 인원 배치, 층 별 성격, 사용계획

    • 층 별 성격

      • 1층: 작은 테이블을 두고 조용하고 작업하는 공간 + 세탁 공간

      • 2층: 회의와 왁자지껄 놀이하는 공간 + 요리 공간

    • 층 별로 생활 필수 가구를 분리해서 사람들이 오갈 수 있게 하자는 의견

      • 세탁기 1층, 냉장고 2층에 두자는 의견이 나옴

      • 살아 보고 또 바꾸자

    • 인원 배치

      • 준, 자기, 마리아, 사, 달프, 인정, 에이, 이산 (8명)

      • 사람이 다 없음..

      • 이사 전에 다 같이 모여서 얘기하기로.

        • 성격과 가구, 인원 배치를 다같이 만나서 이야기하자.

    • 어떻게 뭐하고 살까?

      • 이것도 다같이 모여서 얘기하기?

    • 이사 갈 집 구체적인 평면도를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함.

      • 트레이싱지를 여러 장 겹쳐서 가구 배치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어떤 모습으로 뭐하면서 어떻게 살지 상상하기

      • 달프가 했는데 제대로 안 되서 수요일 이후 확실히 하기로.

      • 임시로 수요일 저녁

  • 회계

    • 빈집 회계공유

      • 현실 공통장에 17만원 정도 있음.

      • 이사 비용을 쓰기 위해선 미리 빈고에 요청해야 하는 상황임.

      • 분담금 다들 내셨나요? 내셔요.

      • 드론 - 통장정리 : 지금 다녀오기 → 다녀옴.

    • 이사 예산

      • 100 ~ 150 정도 예상하고 있음. 미리 빈고에 요청해야 한다.

    • 빈고 통장 정리

      • 빈고에 빈집 통장이 많아서, 한 번 정리하자.

        • 어떤 통장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할 통장만 남겨두는 걸로.

        • 준이 서원과 확인해보기로.

    • 빈집 잉여금

      • 빈집 잉여금 한번 정리하고 가자.

        • 지음이 이야기를 꺼냄. 빈집 잉여금 현재 8,832,268빈 있음. 이걸 그대로 가져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 재난 상황을 위한 것인데, 다른 상황이 없으면 한 번 털고 가는 것이 어떤가.

        • 안녕 해방촌 과 안녕 은평 할때. 캣타워 등의 가구 만들기.

        • 돈을 절반 정도 줄이면 좋겠다.

        • 새로운 지역으로 가는 상황이니까 돈이 얼마든지 쓰일 수 있지 않을까? 빈집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를 상기 정도만 하고, 은평 가서 생각하는 게 어떨까?

        • 빈고 운영활동가 회의에서 더 얘기해보자. (마지막 주 수요일)

    • 해방촌/은평집 보증금

      • 이체한도 확인필요

        • 21일 당일, 소담 1천만원->빈고로 이체해야하고.

        • 22일 이락이네 보증금 천만원 청하가 받아서 빈고로.

          • 21일이 일요일이라서 22일에 드론이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 은평집 보증금 3,600만원 이체해야합니다.

          • 이름만 달프 이름으로 해서 빈고에서 보증금 바로 보내는 걸로.

  • 고양이

    • 이사 당일 고양이 집사

      • 이락이: 이락이네에서 하룻밤 지내기

      • 짜이 (오디 우더랑 얘기해보기)

    • 이사 당일 은평집에 고양이가 있는 게 좋지 않은 것 같다

      • 이락이를 22일에 이락이네에서 은평집으로 데려가고,

      • 짜이는 골목쟁이네에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하면 20일-21일 하루만 부탁한다 (21일 저녁에 은평집으로 데려가는 것)

        • 달프가 물어본다

    • 이사 가서 고양이들이 살 집

      • 사람이 많이 머무르는 층으로 가야할 것 같다

      • 사람들 다 모였을 때(수요일) 이야기

  • 이락이네 계약 해지

    • 수수가 이해한 상황 공유

      • 이락이네 계약 해지 > 드론이 이락이네 계약 인수

      • 21일까지 보증금이 확보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드론이 언짢

    • 인정의 시간 순 상황 공유

      • (21일 이락이네 이사 날짜 / 29일 드론이 계약 가능한 날짜. )

      • 이락이네 회의에서 준, 드론, 한돌, 인정이 말한 것 :
        21일 이락이네 이사하고, 29일까지 드론이 월세 1/n 하는 것을 제안했음. 드론이 거부. → 그래서 29일까지 인정과 준이 남아 있고 은평으로 간다고 얘기됨.

      • 이락이네 회의 다음날 골목쟁이네 집들이에서 더 논의됨 (수수의 공유) :

        • 21일에 빈집이 이사가는데 29일까지 빈집으로서 빈집 사람들이 남아있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음.

        • 29일에 드론네 보증금이 집주인에게 들어가고 난 다음에야 이락이네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빈고에 공유되지 않았단 사실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음.

      • 21일이 아니라 29일이라고 확정 지었던 이유? (드론의 설명) :

        • 모호가 보증금 중 200만원을 낼 수 있는 날짜임. (모호가 드론이랑 같이 셰어하우스 함)

        • 드론이 보증금 1000 중 80%를 은행에서 대출 받을 수 있음.

        • 그렇기에 29일이 드론이 제안했던 계약 날짜였던 것.

      • 드론이 언짢았던 부분:

        • 21일에 빈집이 나간다는 것 역시 드론과 함께 논의해야 할 부분임.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통보하는 식으로 대응한 것이 문제임.

        • 드론이 빈집 활동을 안 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함이 있음. 그러나 이렇게 논의에서 배제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 21일부터 29일까지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논의한 적이 없지만, 29일에 계약하겠다고 8일에 공유함.

      • 사람들의 대답 :

        • 골목쟁이네 집들이는 논의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같이 놀고 먹으며 이사 얘기를 나누다가 어떤 문제가 있다는 걸 감지한 것. 그래서 빨리 얘기해야 하겠단 생각이 있었음. 더 이야기를 해보잔 의도긴 했음. 그러나 확실히 드론에게 전달된 텔레그램의 톤이나 뉘앙스가 통보형식이었던 것 같음. 이 부분에 있어서 사과를 함.

        • 특히 소담 사람들의 경우 이락이네 사람들의 계약 상황에 대해서 골목쟁이네 집들이에서 알 수밖에 없었음. 이 지점이 좀 불편함. 미리 공유하고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단 아쉬움이 있음.

        • 소담과 이락이네가 서로 이사 상황에 대해서 공유가 안 된 것이 문제임.

        • 드론이 ‘그 텔레그램’을 누가 썼는지 계속 물어보니까 얘기를 해본다. 사실 누가 썼는지는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그 자리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누가 잘못했느냐를 따지면 저도 책임이 있다.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일단 일이 벌어졌는데 … 집안일에 대한 불만이 당연히 있긴 하다. 드론에 대한 몇 번의 기대가 있었는데.. 그런 건 좀 아쉬웠는데 그거랑 별개로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 집안일과 마을 일 관련하여 드론 거듭 사과.

      • 해결:

        • 22일까지(21일 일요일이니까) 드론이 돈을 구할 수 있음. 그 때 계약해서 바로 이락이네에 넘길 수 있음. 그래서 사실 21일, 29일이란 숫자는 이제 큰 의미 없음.

        • 청하, 빈고, 이락이네 집주인과 상황 공유해야 함.

        • 빈고는 어떤가요? (빈고 상임 서원과의 대화)

          • 은평집의 계약에 복잡하다. (빈고의 돈 운영 시스템에 대한 간략 설명) 그래서 찝찝하지만, 현 시점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가능은 하다.

        • 전세 대출을 통한 보증금을 안 받아주는 집주인 건에 대해..

          • 괜히 싫어하는 집주인의 경우 안 받아줄 수 있다.

          • 그러니 드론이 집주인과 연락해보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로.

      • 궁금한 점:

        • 드론 수다방/공지방은 왜 나갔나요?

          • 타이밍이 좀 이상하긴 했다(사가 드론에게 가사노동-빈마을회의 참여를 요청한 상황). 계속 얘기하면 화낼 것 같아서 나갔는데 여러 상황이 겹치고~ 그리고 모호도 같이 나가면서 이상해졌다~

        • 서원의 평 - 그간 드론의 행실에 대한 생각이 의도치 않게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기술적인 것은 해결되었고 나머지 앙금이 있다면 더 얘기해보자.

        • 드론네 새 셰어하우스와 빈마을의 관계? - 빈고와 관련을 가질 지 말 지에 대해서 드론과 모호는 생각이 다르고 논의 중이긴 하다. 그치만 논의가 멈춰져 있긴 함.

        • 같이 사는 사람들끼리 좀 더 편안하게 드론네는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물어봤으면 좀 더 매끄러웠을텐데 이게 없었던 것도 문제였던 듯 하다.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서로서로의 관심..?

        • 더 있는데 못 적음. 이런저런 얘기 나눔.

  • 빈집 수다방 이야기

    • 현재 수다방에 새로운 사람 초대가 어려움

    • 슈퍼그룹으로 업그레이드 할 시 문제가 해결되나, 그럴 경우 기존 내용들이 사라진다는 문제가 있음.

    • 현재 빈집 수다방은 켄짱이 방장(?) 같은 위치에 있음. (최초 방을 만든 사람이 자연스레 갖게 되는 위치..)

    • 서원이 켄짱과 얘기해서 어케어케 해보기로. 새 수다방 만들던가 뭐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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