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2 2차 긴급마을회의

조회 수 3849 추천 수 0 2018.09.15 08:26:10
  • 빈집 재배치 및 가구 운영 계획 및 사담

    • 한돌 : 14일 밤에 가는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있고.. 이락이네서 생일인 사람도 9월에 있기도 해서 파티를 할까 하는데. 좀 늦더라도. 빈마을 파티! 로 해도 좋을 거 같은데.

    • (마라샹궈를 먹으며) 회의시작합시다~~~

    • 한돌: 지금 어느 정도는 글이나 이야기 통해서 아실텐데, 진행상황 공유하자면 소담이 10월 20일까지 계약 만료하고 새로운 집을 찾아야 하는데요, 저번에 얘기한 건 5000/40짜리 집을 새로 계약해서 살 사람 거기서 살고, 여기 소담이랑 이락이네랑 그 옥탑집(임시) 세집으로 가다가, 소담의 계약이 끝나면 평지에 있는 휠체어 접근 가능한 집을 하나 더 구해서 그집하고 이락이네랑 옥탑집을 운영하자라고 이야기 됐어요. 그 이후로 그냥 생각만 공유했는데 지금 정해야 할 건 옥탑집 계약을 할지, 그렇게 하지 않고 다른 지역에 집을 새로 구해서 그쪽으로 이사를 하고 이락이네도 5월까지 있다가 다른 지역으로 옮길지, 혹은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야할지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자기: 그런데 가온과 인정이 얘기한 게 한돌이 새로운 사람을 끌어올 수 있는가 였는데 얘끼되었나요?

    • 한돌: 저 스스로 끌어올 수 없을 것 같고 위험부담이 어느 정도 있는데 잉여금 모아둔 상태고 이럴 때 잉여금 쓰는 거라고 생각하고, 소담을 재계약하기 보다 마무리하고 싼집에 집을 하나 넣고 두 집을 살려둔 상태에서 새로운 집을 모색하는게 안정적이지 않을까?

    • 이산: 일단 새로 집을 옮기려는 이유가 케이시의 편의를 위한 점도 어느정도 있잖아요. 케이시는 혹시 같이 다니면서 체감상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 케이시: 몸이 불편해서 다니질 못했어요.

    • 이산: 이미지는 보셨나요?

    • 케이시: 봤는데, 수압체크해보셨나요? 그럭저럭인 정도인 거 같아요. 엄청 좋다 이런건 아니고. 가격대비랑.. 그런거 했을때. 그럭저럭한 집? 앞이 평지라 좋다 이런거?

    • 달프: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오늘 나온 얘기는 만약에 세번째 집을 은평으로 가게 되면, 여러가지 조건 봤을 때 은평이 좋다고 세번째 집 가려는 사람들이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두번째 집도 은평으로 구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회의를 하게 된 거고요. 첫번째로 방4화1을 포기할 것인가, 두번째로 지역을 어디로 할 것인가 대충이라도 얘기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케이시: 아까 그거 얘기했잖아요, 이 집이 6개월간 지역이 다른 채로 버틸 수 있는가 이런거. (빈집이).

    • 자기: 이락이네는 묵시적 연장이라

    • 사: 3개월전에 말하면 되요.

    • 케이시: 지금 말하면 이락이네는 올해 말에 옮길 수 있는 거네요.

    • 한돌:  저는 이락이네는 5월까지는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전 구성원이 은평으로 갈 생각을 안한다고 생각해요.

    • 이산: 빈집에 해방촌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어느정도는 의미?이런 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은평구로 가면 이 타이틀에 대해서는 벗어나야하는 부분이 있고, 거기에 더해 이락이네 살고 있으면서 소담과도 가까워서 이렇게 교류하고 회의 있을 때 금방 모여서 얘기할 수 있는 자리가 생길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거리상의 문제? 그래서 은평구로 이사할거면 다른 집들도 다 옮기던가 확실히 하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 자기: 저는 마리아님 생각이 궁금한데 왜냐하면 제가 전달하기로는 지난번에 해방촌 떠나지 않기로 결정됐을 때 전달했거든요. 지금은 은평으로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 마리아: 저는 근데 은평으로 가는 것… 그러니까 뭐랄까, 해방촌이라서 온 건 아니기 때문에. 지역이 크게 오히려 어떤 점에서는 은평이 좀 더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별… 이견은 없어요. 물론 제가 빈집에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이제 들어온 거지만 어떤 상징성 같은게 있지않나 싶어서 그게 조금 다른 구성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별 상관 없습니다.

    • 한돌: 공동체긴 한데 빈집을 생각해서도 굳이 우리가 모두 은평으로 옮겨야 돼! 라거나 해방촌에 남아야 해!라고 생각하진 않고 물리적 공간이 멀어지는 만큼 가끔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회의도 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해방촌에 이락이네까지는 운영을 하고 싶고, 은평으로 간다면 저는 조금. 은평 가는 것보다는 저는 여기서 있고 싶어요.

    • 달프: 한돌은 5월까지만인가요? 그 이상인가요?

    • 한돌: 5월 이후에도 있고 싶습니다. 사실 집 두개로 한다면 은평에 하나 여기 하나 해도 재정적으로 그렇게 힘들 것 같지 않고, 같이 옮겨야 되 이런 건 아니고 마음 있는 사람은 여기 남고 갈 사람은 거기 가고. 물리적 공간이 떨어진 공동체로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 모여 이야기하고 회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도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요?

    • 마리아: 얼마간은 은평구랑 용산 정도의 거리는 두는 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몇달 동안은 그래도 될 것 같다

    • 한돌: 빈집이 구성원들이 결정하는 거지만 수다방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거쳐왔고 많은 사람이 가끔가다 놀러오잖아요. 그 사람들 중에도 해방촌에 빈집이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마음도 고려하고 싶고, 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의지가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과 같이 이락이네라는 해방촌에다가 빈집을 하나라도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옥탑집은 뭐 가능성이 있지만 보류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여력이 안되면 당연히 어려운거죠.

    • 달프: 제가 그때 지난 마을 회의 때 강력히 이주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인데, 제가 이주해야한다고 얘기한 거는, 지금 생각에는 딱히 소용이 없는 것 같고, 그, 어쨌든 휠체어를 타는 구성원이 생겼고 그로 인해 빈집은 어쨌든 구성원에 따라 유기적으로 변하는 곳이잖아요. 저는 이제 평소대로 바뀌어야 되는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 ㅑ한돌: 바뀌어야 한다는 게 빈집 관성을 깨는 게 아니라. 회의 이후로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굳이 해방촌이어야 하나, 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구성원들 지향점과 어쩌구 저쩌구 굳이 해방촌어이야 하는 걸까.. 빈집 단위로 중대히 결정하지 않고 유연하게 결정해도 되지 않을까?

    • 달프: 지금까지 정리된 거는 소담 이후의 집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에 동의를 하셨고 이락이네가 남는 걸 다들 동의를 하는 건 가요?

    • 사: 이락이네 집회의에서 나온 얘기를….. (안 했다고 합니다.)

    • 자기: 인정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이 지난 번 해방촌에 남는 걸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에.

    • 인정: (행아웃으로 참여함) 인정입니다. 랄라라 반갑습니다. 저는요. 해방촌에 남고싶은 마음은 강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강력하게 이 의견을 밀고 싶지 않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따른겠슴다.

    • 달프: 한돌이 무심결에 낸 의견이긴 한데 괜찮은 의견인 거 같거든요 이락이네를 방4화1로 옮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 한돌: 계약 3개월 전에 말하면 나갈 수 있나요?

    • 달프: 그렇긴 한데, 월세 얼마예요?

    • 케이시: 그러면 12월 2일에 빠르면 옮길 수 있음.

    • 마리아: 거기로 옮기면 장점이 있나요?

    • 자기: 옥탑방과 옥상을 쓸수있습니다.

    • 마리아: 이락이네를 방사화일로 옮긴다는 건, 기존 안은 여기에 새집을 하나 더 만들고 이락이네 그대로 유지하고 은평에 또하나 만든다 였는데 일단 그 집은 보류를 하고(방사화일) 그랬던 거 같은데, 아까 달프가 그 집을 탐탁치 않아하는 거 같은데 (저의 의견은 중요치 않죠. 실제 거주인들의 의견이 중요..) 이사..

    • 이산: 은평구로 이사를 가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었던게 해방촌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다 이락이네를 지키는 걸 강력하게 주장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집을 은평구에 구하긴 하더라도 해도 이락이네만 잘 지켜진다면은. 그분들의 입장에선 큰 문제가 없다.

    • 한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력이 되는 한 하고싶은대로 해도 된다. 던져놓고 답을 찾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자기: 근데 저는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 다 동의했다고 이해했는데요.

    • 한돌: 그러니까 제 말은 공동체 단위로 옮길 필요는 없다.

    • 이산: 그리고 여러분 죄송하지만 내일 새벽 출근이라 먼저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옮긴다면 방4화1로.. 계약책임자로.

    • 달프: 계산해봤는데 이락이네가

    • 달프: 한돌이 이락이네를 방사화일로 옮기고 싶다고 했잖아요. 이게 가능할 거 같은게 9월에 집 세 채로 가는데 9월이 문제인데 적자가 100만원이 들어요. 그렇게 운영되면. 근데 10월부터 소담이 빠지니까 이락이네랑 방사화일이랑 평지집까지 운영하게 되면 이락이네가 150만원이 나가고 방사화일이 100만원, 평지집은 모르겠고.. 그렇게 되면 10월 적자는 딱 평지집 월세만큼 나와요. (생활비까지 포함해서) 12월까지만 버티면 되거든요. 그러면 3채로 가는 비용 100만원+이사 100만원+평지집까지 했을 때 마이너스 400이에요. 그걸 빈집 빈둥 반반해서 이백만원씩 부담하면 가능은 해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지금 이산님이 방4화1 가고싶으셨다고 했으니까 한돌, 이산을 계약책임자로 두고 인정도 하면… 이락이네 계약자가 지금 없다고 봐야 되거든요. 리스크가 너무 크긴 하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하지만 가능은 하다. 이산님은 해방촌에 남게 되면 방4화1에 더 끌린다고 하셨고 은평은 힘들거같다. 출근시간 떄문에.

    • 자기: 저희 세 채 이야기 나온 게 방사화일 때문 아니었네요?

    • 한돌: 이락이네를 살리고, 방사화일로 하는거.

    • 케이시 정리~ 12월 중순에 이락이네를 뺼 수 있고 그럼 그때 방4화1 들어가요 그럼 9월중순부터 12월중순까지 이락이네도 지켜야 되고 저기 방4화1에 평지집도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이락이네를 떠나서 방4화1로 간다 입니다.

    • 자기: 동의합니다.

    • 달프: 내가 적었지만 마이너스가 너무 심하다. 최소 사백. 더들겠네.

    • 인정: 제가 생각한 건 구성원들 보면 11명 정도 되는 거 같은데 두 개로 나뉘는 거면 새로운 사람들이 가기 힘들어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 들림) 12월까지 집 세 채로 가는 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 근데 마이너스 사백이요? 너무 심한데.

    • 사: 근데 나는 돈이 없음 몰라도 돈이 있으면 마이너스 사백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 인정: 그리고 더 들어올 수도 있잖아요 최근에 보면 계속 늘어나는 거 같고.

    • (누구누구 빠진거 이야기)

    • 케이시: 저는 네트워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네트워크를 쌓아가면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어요.

    • 사: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빈집 살아가는 사람들)

    • 사: 맞아요. (케이시 말대로) 그럴 수 있어요.

    • 한돌: 재밌네요.

    • 사: 은평에서 늘어나고 해방촌에서도 따로 늘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주운: 저는요 은평이랑 해방촌이 집을 하나씩 간다 하는 거는 그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드는데 적자 400만원을 하면서 우리가 당장 방4화1을 해야하는가? 방4화1이 아무리 좋아도 적자 400만원…

    • 달프: 정정 -425. 평지집 한달유지비가 100이라는 가정. 사람들 분담금 합쳐서 100. 마을 구성원이 10명이라는 가정. 미수금이 없을 때.

    • 사: 10명 미수금이 없다는 건 12명이 장단투하고 있다는 것과 비슷해요. 실제 사람 수보다 미수금 없는 사람 수가 더 중요한 거 같기 하거든요.

    • 케이시: 주운 생각에 동의합니다.

    • 달프: 미안. -425만원이야. 12월달에 이락이네 이사하면 또 100만원 들어서. 좀 넉넉하게 잡은 거 같아서 이정도면.. 괜찮은 거 같아요 이락이네는 좀 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해방촌이면 상관없는데 이락이네는...

    • 주운: 방4화1의 좋은 점이 집이 재미있게 생겼다와 해방촌에서 2개월 동안 두 개의 집을 운영할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 한돌: 지금 저를 2주동안 희망을 줬다가...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게 많은 집인데… (눈물)

    • 사, 마리아: 서울 전역을 돌아다니는 사람 같은 경우는 돌아가면서 투숙할 수 있어요.

    • 준: 한돌의 저 표정과 한돌얘기를 들었을 때.. 케이시가 해방촌에서 12월까지 견디는 건 어떻게 생각해요? (케이시: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방4화1..)

    • 케이시: 저는 3달 동안 여기서 지내기 힘들어요.

    • 은평으로 갈 사람 : 케이시, 달프, 자기, (사는 왔다갔다)

    • 사: 그럼 우리 빈집돈으로 살림에 출자하고… 모두 살림 조합원 이용을...거기가 주소지가 같은 사람이 조합원 자격을 공유할 수 있어요.

    • 달프: 저는 몸이 안 좋아서 거기 가서 치료도 받고..  

    • 사: 저는 그렇게 되면 너무 좋아요. 살림의원 때문에 은평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들거든요

    • 마리아: 제게 은평이 좋은 이유는 살림의원이 있다.

    • 자기: 혁신파크를 이용할 수 있고 은평에 페미니스트 공동체가 만들어진다.

    • 사: 타지역 살림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해방촌이 좋은 점은 여기가 해방촌이라서 올 수 있는 사람들도 분명히 많이 있거든요. 지리적으로 서울역과 가깝고 고속터미널도 한 방이고 밤늦게 버스가 돌아다녀서 오기도 괜찮아요.

    • 자기: 해방촌, 이태원에 비건 친화적인 식당이 있어요.

    • 달프: 은평은 비건 식당이 늘어나는 추세인 거 같아요.

    • 준: 그러면 일단 은평에 한 집이 가는 건 지금 상태에서 거의 확정인 것 같아요. 그러면 일단 은평에 가는 10월 20일 사람들 가면, 이락이네서 사는 시간이 한달 반정도 있는데 현재 해방촌에서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같이 한달정도 살면서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그들이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일단 은평을 보내놓고 안되겠다 하면 은평에 가는 것도...

    • 달프: 제 생각에는 거리는 도움은 되지만 관계에 있어서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조금 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떨어지면 걱정하는게 만약 두 집 간에 불화가 있을 때 거리가 머니까 더 해결이 안 될 수도 있단 얘기를 아까 했었잖아요.

    • 정리

      • 해방촌: 한돌, 이산, (쩡), 인정, 드론

      • 은평: 케이시, 자기, 달프, 사(왔다갔다),

      • 어차피 빈집은 재정 공동이니까 상관없습니다

    • 케이시: 저는 그렇게.. 이락이랑 소담이 싸워 그럼 소담이 은평에 가있으면 여기서 설득해가지고 은평에서 설득해가지고 같이 하는거나 비슷할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끌어줘야 하는 상황까지 온다면 크게 영향을 줄 거 같진 않다.

    • 사: 지금 집이 두채밖에 없다. 여러 채 있으면 은평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생긴다고 할 수 있구나...할 수 있는데 [부산도 빈집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한 도시에서 떨어진 공동체 간의 유대관계를 유지할 것인가가 가장 큰 문제일 거 같아요.

    • 한돌: 통합재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을까.(여러 아무말)

    • 사: 나누어서 사는 게 좋은 게 그러면 소식이나 소통이 잘 된다.

    • 준: 저는 지금 반반씩 나눠살까 생각중이에요.

    • 자기: 내가 연극 혜화에 보러 왔다가 은평까지 돌아가기 귀찮으니까 해방촌 집에서 잘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사: 펭귄조약이라고 빈고의 오래된 조약이 있는데 다른 공동체 생겼을 때 그 공동체를 방문한 공동체에  만빈을 선물하는 조약이 있거든요 그런 기념으로 여기 있는 빈집과 저기 있는 빈집이 재정도 공유하고 사실 빈집은 무척 유서깊게.. 빈집 사는 사람들끼리는 단투비를 받지 않았으니까?

    • 한돌: 저는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하면 물리적 거리는 영향을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은 그런데 구성원들도 바뀔 거고. 그러면 모르는 구성원을 자주 볼 일은 없는 거잖아요. 우리가 의식적으로 교류를 하지 않으면 바뀔 수 있다.

    • 달프: 집마다 컨디션이나 성격이 다른 건 예전부터 이미 좀 컨셉으로 하기도 했었고

    • 주운: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회의 같은 행사가 필요합니다.

    • 사: 한돌의 우려점에 공감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게 하는 게 공동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정리를 합시다. 은평을 가기로.

  • 이락이네: 이락이네 회의 때 이야기가 안되었으니 …

  • 한돌: 지금 이야기해도돼요

  • 이락이네: 산, 인정, 한돌, 쩡, 드론, 모호

  • 은평평지:  케이시, 자기, 달프, 마리아(종종 왔다갔다)

  • 왔다갔다: 준, 사(짐은 은평?)

  • 인정: 걱정되는게 그전에 집 분위기 바꾸자고 인원재배치 했잖아요 지금 집배치된거 보면.. 이락이네 사는 사람은 이락이네.. 소담은 새집 그대로 가는거 아닌가요?

  • 왔다갔다 사람들이 얼마나 왔다 갔다를 해줄까..

  • 준: 은평으로 간다 이런거면 섞어서 할수있는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 정리: 방사화일 계약 or 나중에 해방촌 (12월 입주) 계약

    • 이락이네 집이 생각보다 비싼게 우리가 130이 나가는데 이락이네가 125가 나간데. 전기세, 밥값 많이 나감.

    • 케이시: -300을 투자할만큼 대단한 집인가?

    • 달프: 지금 우리가 해야하는건 금액적으로는 넉넉하니까..

    • 자기: 공사비용까지 하면 총 -500이다. -500할만큼 우리 상황이..

    • 한돌: 잉여는 900인데. 거기서 보이는 개인적 가능성이라든가 좀 탐나는건데 400(500임)이나 쓰겠다는건 과감한 선택인거같고..  

    • 사: 돈때문에 그생각을 하는건 좀..

    • 인정: 저도 그 집이 좋은 이유가 공간이 3개로 구분되어 있어서 1층만 써도. 옥상에서 뭔갈 해볼수있고.. 좀 하고싶다는게 느껴졌어요. 해보고싶다. 넓은집이라 좀 더 다양한 사람들도 올 수 있지않을까 또 하나 생각했던 점은 집을 좀 공간이 분리되어있는지점이 있어서 뭔가 사람들을 좀 더 많이 받을수있고 구성원들과 틀어졌을떄 다른 방향으로…그리고 12월까지 이렇게 되면 이락이네 방4화1이렇게 2개 있는게 아닌가. 홍보가 그럼 더 되고 사람들이 더 올수있지않을까 기회일수있다

    • 사: 장투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더이상 수용할 공간이 없을때는 새집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해서 여유공간이 아주 많이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달프: 서원이 거기 샤워실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다.

    • 마리아: 그.. 잉여금이 약 9백.. 아니 8백.. 방4화1 그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구성원의 필요에 이럴 때..를 대비해서 이럴 때 쓰면 좋은 게 아닌가..

    • 자기: -500은 조금 위험부담이.. 크다고 생각이 들어서. 물론 잉여금이 그래도 남지만.. 음… 근데 제가 해방촌에 남는 사람이 아니고 은평에 갈 사람이기 때문에 좀 제 의견의 비중은 조금만 낮아도 될거같다.

    • 주운: 저는 아까 얘기했던 거 가 기본인데 사람들을 그때까지 많이 모아가지고 이락이네 끝날때즘 이락이네를 연장.. 그러니까 지금 방4화1를 계약하는게 12월까지 집 세개, 12월부터 집 2개로 운영한다 이거잖아요. 그런데 장투를 그동안 많이 모아서 집 3개로 갈 거라면 저는 그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케이시: 주운에 동의.

    • 달프: 집은 저희 마음대로 할수있는데 사람은 안되는 거 같아요. 사람은 정말 유기적으로 변하고..  

    • 인정: 홍보를 좀 더 해서 사람들이 오면 자리가 없다 사람을 더 모으자였는데. 사람이 와도 자리가 없다. 사람들이 왔을 때 맞아줄 공간이 부족해보이는데 그럼 슬프다는 생각이 든다. 저번주부터 자리가 없어서.. 그 상태에서 사람들이 더 빠질 거라고 하지만 있었던 사람들이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지금 이렇게. 12월까지 2개라도 있으면 홍보해서 사람들을 더 모으고. 사람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줄 생각이 들었고. 집3개 체제로 만들어서 돈이 좀 부담되긴 하지만 그정도는 부담할 수 있찌 않나

    • 사: 저는 집 3개 체제는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집3개체제의 이유는 어떤사람이 집을 새로 만들고 싶기 떄문이지 새로운 누군가가 들어올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집 2개해도 인원이 부족해요 장투 4명 더 받아도 충분하고 2채만 있어도. 더 올공간이 되고 만약에 정말로 장투가 오고 싶은데 자리가 부족하면 그떄 새집 만들어도 전혀 문제 없고 무리도 없다고 생각한다 (달프 : 동의) 장투가 2~3명 들어왔을때 슬슬 세집을 만들어볼까 할수도 있고요 지금당장 빈집전체적으로 사람이 정말 없는상태에서 앞으로 올 투숙객들이 자리가 부족해서 오지못할까봐 집을 3채유지하는건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해요

    • 달프, 케이시: 사 의견에 동의합니다.  

    • 자기: 인정이 그렇게 느낀 이유는 나갈 사람들이 아직 나가고 있지 않아서.. 인정이 거실에서 계속 잤다고 했거든요. 나갈 사람 나가면 자리가 비어요. 9월 이후에 사람이 많이 나가니까.

    • 인정: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럴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지금 얘기하는거는 그러니까 저는 이번이 기회일수있다고 얘기한거죠 사람들이 더 들어와서 있을수있는데 괜찮은 조건의 집이 나온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이득이 있을수있다고 말한거에요.

    • 케이시: 케이시는 그렇게 말해도 아까랑 똑같은 의견입니다. 왜냐면 빈집이라는 게 원래 가난할 빈자의 집이기도 하잖아요 그렇다면 오히려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을 환대하고 조금조금씩 모아서 다른집을 만들고 그러는 게 빈집같은것이 아닌가??? 왜 우리가 부자집같이 살려는지 모르겠어요. 인정이 말한 공간을 더 만들어야한다는 포인트가 좀 어긋난다고 생각해요.

    • 모호: (전화연결됨) (상황설명:모호는 어느 지역의 집에 갈 것인가?) 일단은, 잠깐만요. 저는 거의 인정 얘기에 똑같다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집 세개를 12월까지 가는 게 의견이 어떤 편이예요? (리스크 부담/그렇지만 만들겠다고 하는데 굳이 막을 필요가 있냐) 저는 일단 집 세개를 해서 새로 찾아본 그 집을 계약하는데 동의하는데, 인정 의견과 같이 그 집이 재밌을 것 같거든요. 그 집에서 나나 다른 사람들이 재밌는 활동을 상상할 수 있을만한 공간이란 점에서. (해방촌 남는거죠?) 네. 빈집가면 해방촌에 남는다는거죠?

    • 일단은 이걸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원래는 달에 하루이틀 서울에 가려 했는데 그게 안될 것 같아요. 정말 몇달에 한번씩 갈 것 같고, 내년 초(1,2월)에 빈집에 가겠지만. 좀 빨리 가야된다면 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 그때가서 집 유지하기 어렵다면 조정할 수 있겠지만 상황봐야 하는거고. 집을 계약하면 언제 계약하게되는거예요? (이번달이요) 재정적인 걸 차치하고서도 사가 아까 말한 거.. 사람들이 집안일이나 이런데 기여할 수 있는가. 많이 힘들어도 어쨌든 그 집을 계약하면 좋겠고 12월까지 집 세개로 해서 마이너스 400+가 크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투자할만한?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 자기: 아까 생각을 못했던 건데 집 세개로 가면 이락이네 남는 사람들이 또 반으로 쪼개져서…… 그 배치를 집안일 분담과 반으로 쪼개진 사람들이 그 넓은 집들을 청소하고 분위기 유지하고 관리도 할 수 있을까요?

    • 인정: 만약 한다면 구체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는 건 저의 영역에서는 거기서 뭔가  하고 싶은 게 있기 때문에 품을 더 들일 순 있고요.

    • 준: 그런데 지금 그 집에서 하고 싶은 게 있는 사람들이 한돌과 인정인데, 해방촌에 두집유지할 때 다섯명이 쪼개진다고 생각하면 회계나 일을 분담할 때 주도적으로 분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봤을 때 그게 한돌과 인정이거든요. 그래서 한명씩 각 집에 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한돌: 구성원은 구할수있을 거 같은데 빈집이라는 곳을 이해하기는 저는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그럼 그걸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에 대해 고민을 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녹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인구가 많지 않으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럼 이락이네부터 잘운영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때가서 좋은매물을 찾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요. 깨달은 사람처럼 말하는데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 케이시: 저는 집안일이든 뭐든 2-3명이 유지하는 건 지속가능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2-3명이 의지를 가지고 계속 관리를 하고 그 2-3명이 책임을 확 져야돼. 최소 집에 2명이 있어야 되고 그 2명이 집의 돌아가는 일을 지금 하는 거의 2-3배 맡아서 하겠다는 그런게 있어야 돼 안그러면 그 3개월동안 집을 유지할 수 없어요

    • 사: 맞아요 충분히 고려를 해야하고 만약에 해방촌2집을 유지한다면 방4화1은 걱정이 안되고 이락이네가 걱정이 되고.. 이락이네 그럼 드론과 쩡만(ㅋㅋ)남잖아요. 그럼 두사람이.. 원칙적으로 빈고 계약책임자 3명이 안되서 집을 유지하는 게 어렵구요. 그 2사람이 집을 유지해도 집을 잘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 주운: 그런거는 끼워맞추면 저나 사가 할 수있는 부분인데 하고 싶지 않아요.

    • 모호:  그 이락이네를 피터팬같은데 올려서 빨리 정리할 수 있는게 12월이 마지노선이에요? (보통 3개월전에 말해야 하는데..)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고나니까 사의 말처럼 방4화1집 걱정안되는데 이락이네 상당히 어려워지는데 그부분에 대한 걱정이..

    • 달프: 만약에 이락이네를 십이월까지 계약하고 공실로 해놓고 다섯명이 다 저쪽으로 넘어가면. 방4화1이 같이 가고 이락이네를 아예 비워놓는 거.

    • 자기: 인원수가 6명 아니고 5명입니다 ㅠ

    • 제안: 나는 서원입니다. 쉿! 서원이래. 회의록 주욱 따라와 보았는데요 이락이네를 정리하는 것은 좋은 방향은 아닌 거 같아요. 그나마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 급히 이락이네를 정리하게 되는 건 빈집 운영의 운신의 폭을 좁히게 하는 것 같아요.

    • 그리고 옥상집에 대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집은 너무 매력 터지는데 너무 사람이 적은 게 가장 큰 위협 요인이고, 재정에 부담을 주는 것은 분명한만큼 당분간(이락이네 장투가 더 모일 때까지) 한돌과 인정 그리고 뿌라스 알파 누군가가 그 공간의 운영책임자로서 한달에 분담금 10만 빈(이건 조정 가능하겠죠?) 씩 더 내고 작업 공간으로 병행해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그럼 월세 40은 감당할 수 있을테니. + 해사도 참여해서 작업실로 써도 되구요. 온지곤지에 월세 20씩 때려넣는데.

    • 사: 유노? 서원 천재다!!!!!!!!! 서원 천재다 …. (헤헤. 과찬이십니다^^)

    • 사: 이렇게 되면 빈집차원에서도 월세 분담 가능할 것 같아요.

    • 한 마디로 메인은 이락이네, 서브는 옥상집. 이렇게 유지하면서 이락이네는 생활 공동체로서 거주하면서 필요한 일들을 분담하고, 옥상집은 활동 공동체이니.

    • 잃어버린 빈가게를 되찾는 느낌도 있을 거 같아용.

    • 정리: 20은 해사가 내고 20은 빈집에서 낸다. 은평집 만들고, (이락이네 장투가 더 모일떄까지) 해방촌은 이락이네와 방4화1로 유지한다.



    • ㅋㅋㅋㅋㅋ 너무 급해요!

    • 이용활동계획서 써야죠!


    • 달프: 근데 서원~ 해사도 빈고… 계약책임자에 들어가는 건가요 그러면?

    • 그것도 가능해요.

    • 달프: 그러면 해사랑 인정이랑 이산이랑 이렇게 해서 계약하는 걸로 하구 지금 이 집에 관심 있다고 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동작업으로 다음 주 내에 왠만하면 이용계획서 쓰는 걸로 합시다. 괜찮죠?

    • 네네

    • 은평집 보러갈 사람: 사,(다다음주 전까지), 자기, 마리아(수는 오후만, 토는 풀타임 가능) 케이시는 몇개 후보가 잡히면 보러간다.

    • 달프에게 부동산 명함이 있다.


    • 지금 공개적으로 떠벌려짐. ㅋㅋ


    • 사: 한돌이 지금 상황에서 그 집을 포기한대요.

    • 달프: 지금 다른 사람들도 애정을 가지기 시작한 거 같은데.

    • 자기: 한돌이 빠지면 계약책임자 3인은 하지 못하게 됩니다.

    • 인정: 포기하겠습니다.

    • 모호: 뭘르 포기해!

    • 인정: 이렇게 이야기 되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 모호: 해방촌안가!

    • 한돌: 계약하면 인정을 혼자 놔두진 않을건데 근데 이락이네를 포기한다는  건 조금.. 이락이네를 저쪽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저도 너무 지칠 거 같고.

    • 사: 이락이네 집주인과 이락이네 다른 사람들의 의사를 들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모호: 은평으로 넘어가는 분중에 이락이네를 몇달동안 유지하실 분은 없는 거에요?

    • 자기, 케이시 힘듬. 달프도 휴식때문에 은평.  

    • 사: 집 운영부분은 누가 마음을 막내서 한다고 되는지 모르겠어요

    • 집분위기 문제


  • 사: 인정이 말한 부분이 염려가 되서 정말 왔다갔다… 이락이네에 약간 좀 더 오래머물려고 할 거 같기는 해요 이락이네 구성원이 사실 너무 걱정스럽거든요.

  • 자기: 모호가 12월에 오면 그래도 좀 낫다...

  • 인정: 모호가 온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다

  • 사: 은평과 용산에 5명씩 나눠진다고 해요 그럼 1사람당 20퍼센트의 지분을 갖고 있는 거라고요. 용산에 올려는 사람들은 좀 더 다양할 수 있을 거 같고 은평에 살려는 사람들은 은평에 살았거나 살려고 하는 사람들일 거 같다. 용산은 어디로 가도 비슷한 시간이 걸려서..

  • 마리아: 은평으로 가면 활동가들 그런 사람들이 좀  많이- 장기든 단기든 그런 사람들이 좀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

  • 모호 퇴장 개강화이팅!



  • 우리가 지금 얘기한다고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니다. 그집 사는 사람들이 그런걸 의식하고 활동을 해야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지금 이 얘기에 관심이 없다.

  • 인정: 제가 생각한게 우리 홍보하기로 했었잖아요 빈집 홍보 빨리 해야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빠른 시간안에 필요하지 않나.

  • 달프: 지금 홍보는 이른 것 같아요 지금 은 이사도 해야되고 안정된 다음에 홍보를 하는게 나을거같거든요 재정이 엄청 어려운게 아니기 때문에.

  • 사: 저는 홍보는 모르겠는데, 우선 저 집 계약 확정된 다음에, 이사랑 지금 빈집 상황을 주변 사람들한테 공유할 필요 있을 것 같아요.

  • 마리아: 홍.보를 하기에는 구체성이 너무 떨어지지 않아요?

  • 준: 이사하고 집 정리된 다음에 하죠.

  • 마리아: 홍보를 접할 사람들이… 상황에 대해서 공유정도만 하고 새로운 사람을 구하고 하는 건 사실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해도 누가 관심있게 볼까? 싶어요. 은평으로 갈 계획이다, 이것만 가지고..

  • 자기: 지금 사람이 더 필요한 게 해방촌에 구성때문이라 은평은 상관없는 것 같아요.

  • 마리아: 해방촌도 방4화1이 확정이 아니고  

  • 한돌: 이사날짜 정해진 다음에야 같이 살 사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마리아: 집의 물리적인 환경이나 인원 구성 같은 것도 새로 올 사람이 알아야 하니까.

  • 자기: 이사하고 나서 한두달 정도 뒤에나 구하는게..

  • 한돌: 이사하면서 확정되면 사실 같이 살 사람 구합니다 보통 하거든요.

  • 마리아: 한두달은 너무 늦은거같고 이사와 인원구성이 확정이 되고. 그때. 최소한 논의가 되고 있을 때. 그래야 이사올 사람도 인원 구성에 같이 동참을 할 가능성도 있으니까.

  • 인정: 인정합니다.




  • (((얘기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 정리: 20은 해사가 내고 20은 빈집에서 낸다. 은평집 만들고, (이락이네 장투가 더 모일떄까지) 해방촌은 이락이네와 방4화1로 유지한다.

  • 은평집 보러갈 사람: 사,(다다음주 전까지), 자기, 마리아(수는 오후만, 토는 풀타임 가능) 케이시는 몇개 후보가 잡히면 보러간다.

  • 이락이네: 산, 인정, 한돌, 쩡, 드론, 모호

  • 은평평지:  케이시, 자기, 달프, 마리아(종종 왔다갔다)

  • 왔다갔다: 준, 사(짐은 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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