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집 회의&이사회의 180108

조회 수 3007 추천 수 0 2018.01.08 21:24:17

부엌이상한집

 1.이사할집은 부엌이 방안에 있는집으로 결정..! 

빈고활동가님께 연락해서 계약금 물어봄 


이사날 2/4,10,11 (주말로)


이사준비 합시다 


1.트럭 담당 (우루)

트럭 알아보기 트럭 대여료, 트럭 대여일정,  

트럭 운전사 


2.사다리차 (동녘)

가격 알아보기 


3.박스 모으는것 (다같이)

옥탑방 화장실문 옆 벽에 모아두기 


4.사야할것 

박스테이프,노끈, 엄청 커다란 김장비닐 (이불넣을만한 비닐), 육각렌치 


5.이사파티 준비 (유선) 

물담배 파티 


6.신문지,뽁뽁이 모으기 (그릇,유리,컵 류) 


7.버릴 그릇만 사용하도록 유선이 정리하기





집회의를 시작하죠


서기: 유선

참석: 요우,동녘,유생,우루,준, 알록, 오보카도



1.청소

요우 (옥탑 화장실) : 네. (그걸 청소라고...)

동녘 (옥상) : 안햇습니다. 

유생 ( 주방) : 했습니다. 

우루 (거실이랑 화장실)  화장실을 못함

유선 (계단) 저 안했고요 저 바꿔주면 안돼요? 요우가 다시 계단하기로 

준 ( 냉장고) 저는 청소하는날 화요일로 정했어요. 


2. 회계 

동녘: 아 회계는요 이번에 오디한테 가서 어쨌든 회계의 맥락을 다시 좀 받아들였어요. 이태까지 맥락이 없었어요. 오디랑 같이 봤는데 이미 완료된 시트에서도 오차가 있어요 그부분부터 하나하나 맞추는걸 했는데 그게 먼저 완료가 되야 2017년을 넘어갈숭ㅆ거든요? 일단 17년 회계는 맞추고 있어요. 카드로 지출한건 추적이 되는데 추적안되는것들이 쌓이고 쌓이니까 필연적으로 오차는 생길텐데 그건 어쩔수 없고 일단 그작업까지만 되면 2017년 완결할때 오차생긴건 그때 말씀드릴게요. 그게 완료되면 2018년을 다시 시작하는, 다음회의때 그렇게 할게요. 


3.다음회의? 

월요일에 하고, 요우가 일정 없으면 8시 있으면 11시 


4.한주나눔

 준: 저는 애들 졸업식 갔다가 밤새도록 놀았더니 그 다음날 몸살감기 나가지고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아직도 아파요.. 동녘이 해준 밥 얻어먹었어요. 저번주는 뭐 딱히 할말이 없네요.  레드준.. (레드준이 가까워지고 있어...!)


요우: 월급을 확인했고요 주휴수당과 연장근로수당이 다 체크되서 나온 돈이라 맘에 들어요. 오늘 머리짜르러 가서 되게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어요. 내가 찡찡된게 아니라 그사람들이 미안해하면서 곤란해했어요. 가마가 왜 여기있고 (오른쪽 뒤통수에 있음).... 그래서 뭐 결론적으로 머리 잘 나온거같아서 마음에 들고 (3년 젊어지심) 요새 건강에 대해 생각을 해서 병원을 다녀보려고요. 끝


동녘: 저는 이직했구요. 월급도 오르겠죠? 하튼 했고요. 회의만 계속 하고 있고요. 엉덩이가 평평해질것 같아요. 회의 계속 하고있고 내일 또 출근인데 당분간 영등포로 계속 출근하고요. 오늘 광장시장에 갔는데 광장시장에서 제가 좀 진상인가봐요 그래서 몇몇 상인들의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취향 까다로워서 어쩔수없었어요. 옷사러 갔는데 기분이 좋았는데 좀 오래있어서 기관지가 좀.. 그리고 회계를 시작했습니다. 


유생: 사분기가 시작됐고요. 라틴앙상블 들어왔는데 어.... 하도 기타를 그동안 안쳤다가 보니까 빨리 연습해야하는데 손이 굳어서 연습하기 싫어서 큰일이에요. 그래도 요즘 일어나는건 일찍 일어나고 있어요. 새해를 맞아 성실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얼마나 갈지..  게임 앞에서만 성실 한 나 


우루: 저번 크리스마스 날 해방촌 이야기에서 다이어리를 선물로 받았는데 그 다이어리를 받고 나서 새해 결심이 일기를 쓰는건데 초등학교 졸업하고나서 일기를 쓰고 싶어서 이번주부터 일기쓰기 시작.막상 일기쓰려고 하니까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평소에 글쓰는걸 안해보다보니까.. 일년뒤 읽어봤을때 재밌게 읽힐 내용을 구상중이에요.  내 생각을 적던가 그래야지. 


오보카도: 어 저는.... 요즘에 최저시급이 바뀌고 나서 1월달에 돈을 바짝 벌어두려고 한동안 야간알바를 했어서 밤낮이 바뀐 상태로 일주일을 살았어요 오랫만에 일을 쉬고 십년지기 친구인 알록을 만났는데 눈이 와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돈열심히 버셔서 뭐하실거에요?) 생활을 하려고.. (이사 가고 싶은 집의 이상은?) 딱히.... 너무 춥고 덥지만 않음 좋을거 같아요 (아 어렵다) 


알록: 어 저는 단투 예정은 아니고 친구가 빈집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해방촌 달력을 선물 해줬거든요 그 김에 같이 왔어요. ㄹ(두물에서 오셨어요?) 네... (우와아아) 최근에 해방촌 친구들하고 지리산 같이 갔다왔어요. 


유선: 저는요 어제 아이스하키장에서 일을 하고 왔는데 아이스하키 너무 멋있는 것 같다. 촬영 일이었다. 





2018.01.08 21:55:36

에에~~~ 알록~~~~~~~~~ 에에~~~ 물담배파티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401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0316
2100 [모집] 2018 사회혁신청년활동가양성사업 협력프로젝트(사업장) 모집 file 손님 2018-03-09 3426
2099 단투 신청합니다! [4] 손님 2018-03-07 5158
2098 오늘(23일) 늦은 8시에 온지곤지에서 빈마을의 미래관련 열린 회의가 있어요 :-) 손님 2018-02-23 3183
2097 2/24 토요일 빈집 10살 생일잔치가 열립니다. file 손님 2018-02-20 3123
2096 안녕 나 멍니, 다들 어딨냥? file [2] 손님 2018-02-15 5580
2095 동대문구 집알아보기 현황 달프 2018-02-14 4689
2094 장투문의 합니다 [3] 한도르 2018-02-14 3604
2093 홍제,홍은,은평구팀 (냉무) [2] 유선 2018-02-14 3272
2092 2018년 2월 12일 빈마을 소집회의 @해방촌이야기 동녘 2018-02-13 2830
2091 우정국 물품 정리 관련 공지입니다. 양군 2018-02-10 2624
2090 새로 이사하는 NEW 우정국에 함께 하실 장/단투를 찾습니다! [1] 우정국 산초 2018-02-06 3563
2089 단투 문의드립니다~!! [2] 쿠뭉 2018-02-03 3177
2088 단(장)투 문의드립니다~ [6] 손님 2018-01-26 3013
2087 장투 문의 드립니다! [9] 손님 2018-01-20 3027
2086 나도 단투 [6] 손님 2018-01-10 2733
2085 단기투숙 문의합니다^^ [12] 손님 2018-01-09 3124
2084 우정국 회의 2017 01 08 월요일 22:00~23:50 [3] 동구름 2018-01-08 3043
» 구름집 회의&이사회의 180108 [1] 유선 2018-01-08 3007
2082 단순방문 문의드립니다 [8] 손님 2018-01-03 3184
2081 단투 문의합니다 [3] 문의자 2018-01-01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