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우리는

옆집 조회 수 7193 추천 수 0 2010.11.09 16:13:06

 DSC_0344.JPG DSC_0357.JPG

자칫하면 그냥 다 먹을뻔 했네

승욱이 손이 시렸을거네

달군 손은 매웠을거네

나는 의자위에 올라서서

그저 보기만 했네



댓글 '2'

우마

2010.11.10 12:21:53

빈마을 김장땐 그대를 그냥 바라만보게 두지 않으리

지선

2010.11.10 21:20:59

그냥 바라보기만 하던 당신은 혹,

고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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