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나루
회계: 미나
서기: 곤조
식구들: 지음,살구, 오디, 탱탱, 파파, 은교, 곤조, 동글이


1>집사회의 내용공유
 1.김장비용논의 잠정중지;마을활동비 논의후 추후 진행예정
 2.마을활동비 관련 집별 토론후 2012. 1. 12(수) 열린 집사회의에서 재논의 예정
  i)마을활동비 수입,지출내역 공개
  ii)12.15 집사회의 논의 내용 빈집게시판 공지글로 공유
  iii)1안과 2안 공유뒤 집내에서 토론 ; 아랫집 다음주회의때 예정

 3.들깨 제안건
  i)녹색평론 읽기 모임: 녹생평론 정기구독 관련 새 멤버모집예정
1년 구독한뒤 마을차원에서 같이 읽는 모임 하고 싶음
공식 제안서가 올라올 예정

  ii)쌩쌩&잔잔 신혼집 선물
각자 집에서 준비

 4.각 집소식
공부집 장투4명인 상황-들깨, 모모, 이스트, 체
분담금 비율이 높아서 빈고 지원

*제의- 생태계 대안학교 선생님과 아이들 보내는게 어떤지 공부집에 의사를 물어보는걸로

앞집-깜찍이 나감, 우마 나감,  존도우 , 쿠우- 구해지는 남는자리에 들어가겠음

낭만집- 래미나감, 커플방 쓸사람 있으면 얘기할것
양군이랑 자주방이 넓으니 

앞집 존도우와 쿠우 옆집으로 이사하는게 어떤지

앞집 보증금-1000/20

2)새집구하기 일정짜보기
-탱탱, 곤조가 일요일날 알아보겠음
지음과 살구 지원

-앞집은 새집구할 의사 없음

-살구지음이 얘기했던게
용산여기에서 큰집을 구할수 있을까
낭만집 정도 크기로 쪼개는게 어떨까

-아랫집 주인이 전화 왔었음
이사날짜 조율해 봤는데 겨울에는 추워서 안되고 봄쯤에 이사하기로 했다고
하시니까 이번에도 계약 미뤄서 안됐다고 함(우리때문에 연장계약이 안됐다고...)

-지음과 살구가 알려준 팁은
큰집을 보여달라고 낡더라도 , 오거리쪽 아랫쪽, 몇개보면 감이 옮
되도록이면 2월에 계약해서 한달뒤에 들어가는 정도
1월에 2~3번
시간날때 부동산 매물시세 보기

3)12월 25일 과제물(?) 공유
 "내가 생각하는 빈집은?"
 "내가 생각하는 마을은?"
 "내가 생각하는 마을활동은?"
 "내가 생각하는 해방촌은?"
 "내가 생각하는 빈집살이는?"




2>아랫집 식구들 일주일 생활기
 1)활동분담 내용평가
파파 - 가 맡은줄 알았던 거실청소 열심히
노랑사 - 화장실 3번했음 잘했다고 스스로 평가

파파, 미나 - 부엌 (소리없이 잘함)

우더 - 신발, 잘하고 있었으나 다른 사람도 많이 도와줌

오디 - 고양이 GOOD

*청소분담 바꾸기
곤조, 미나- 부엌
노랑사- 화장실*수채구멍 잘 건져주세요
우더,나루 - 거실
파파 - 신발,빨래(전체적)

 2)동글이 새집적응기(배변, 식사등)
잘살고 있어용~
식사량 조절 필요! 자기가 준시간을 적어놓은식으로
동글이 표하나 만들어 오기-사료일지
동글이 화장실 모래-고양이 오줌냄새가 날때 갈아주는게 좋다.원래는 한달에 한번

 3)아랫집 식구들 생활공유
미나
연말에는 조금 바빴음
양꼬치 먹으러 갔고, 모두 만족-서울대 입구,성민양꼬치
살구 가게 예약손님 받는거 도와주고
과제를 안했어,흐름이 막힌거 같아서 고민중

나루
연애를 시작했어요.
너무 좋아요.
살구의 평에 의하면 일을 좀 줄여야 되지 않을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친구에요.
열심히 잘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노랑사 
매일 혼나고 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미친듯이 먹었고
요즘 우울했고
또 한살 먹었고
빈집에 있어서 재밌게
나의 미모는 물이오르고 있고(올라서 터질듯)
즐겨찾기는 66에서 멈추었고
시험날짜가 잡혔어요.대학교 입학시험-초콜릿도 좋구요,다음주 토요일에 일어나서 응원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화장품만 쓰고 있어

우더
(기타)기말시험이 끝나고 다음분기로 넘어갔어요.

파파
연애를 시작했어요.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노는거 자제하고 일을 해볼까 해서 고민해볼까 해요
잘 헤쳐나가보려고 해요.
복학은 아직.....

이코
낭만집으로 옮겼고
잘 지내고 있고
먹고자고 생활하고 있어서 구직활동을 하려고 해요.

곤조
계약기간이 만료되었고
코스트코 피자 큰거를 가져오느라 개고생 했어요.하지만 뿌듯
답사는 3박4일이라 대부분이 학살 현장이라 힘들었음
오늘 새치머리 염색을 하여서 기분이 좋음
답사내내 빈집에 오고 싶었어요.


   4)새 단투소개; 봄님
바쁘셔서 회의에 참석 못함

 5)새 장투소개; 은경님(여자노랑사?)






3>회의일정변경
평일 8시로 바꿔보자



4.기타논의 제안
-먹고싶은거 메뉴를 적어서 종합한뒤 장을 보러 가는게 좋을거 같다.
장보러 가는 사람도 특정한 사람만 하게 되면 편향될수 있다.

-미나가 린스를 샴푸인줄 알고 잘못사옮

-세탁기 잘돌아감
탱탱-새벽에 돌리면 좋지 않아요(주인이 뭐라고 했음)

-재정은 14만원 하면 여유있게 갈 수 있을듯 함
가스비 나오는거 보고 할것임


모모

2012.01.11 12:44:09

헉스!!!! 잔잔&들깨 아니고, 잔잔&쌩쌩 입니다. 얼른 수정 부탁해요~~!!!

 

아랫집 연애 시작한 분들 추카ㅎㅎㅎ 

곤조

2012.01.18 13:07:15

수정했습니다..ㅠㅠ 지송지송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 아랫집 아랫집 이사비용입니다. file [3] 미나 2012-03-11 7821
140 아랫집 아랫집 재정 보고 file 미나 2012-02-29 5133
139 아랫집 빈집 네살생일 2,21 아랫집 회의^^ [1] 살구 2012-02-22 4727
138 아랫집 2월14일 아랫집회의 file [3] 곤조 2012-02-15 6213
137 아랫집 아랫집 7일(화) 회의록 나루 2012-02-08 4665
136 아랫집 1월 17일 아랫집 회의 [1] 곤조 2012-01-18 4832
» 아랫집 1월 2일 회의 - 이제야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2] 곤조 2012-01-11 4728
134 아랫집 1/10 아랫집회의 [3] 곤조 2012-01-11 4834
133 아랫집 2012 아랫집 총선거!!!!! [6] KenZzang 2011-12-29 4748
132 아랫집 12/25일 아랫집 회의 회의록 지음 2011-12-25 4801
131 아랫집 12월18일 회의록 [1] 곤조 2011-12-18 4754
130 아랫집 12월 11일 아랫집 회의 [1] KenZzang 2011-12-15 4886
129 아랫집 아랫집 11월 재정보고 file [1] 나마스떼 2011-12-04 4682
128 아랫집 아랫집 10월 재정보고 file [2] 나마스떼 2011-11-16 4705
127 아랫집 투숙신청요! (일본인 남성노동자 1~3명) [1] 지각생 2011-11-14 4816
126 아랫집 김장 관련. 아랫집 필독! 다른집 식구들도 참고^-^ [6] 연두 2011-11-08 5049
125 아랫집 11/6 아랫집 회의 기록 [3] 탱탱 2011-11-07 5065
124 아랫집 10월 23일 아랫집 회의. [3] 손님 2011-10-23 4945
123 아랫집 아랫집의 몸보신 file 손님 2011-10-17 4812
122 아랫집 10/2 아랫집+앞집 회의록. [5] 손님 2011-10-07 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