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가게 게시판 커피커피커피 (아래 들깨글에 대한 댓글)
2011.09.02 09:37
댓글로 달았더니 오류가 뜨네요.
홈페이지도 여름 더위를 먹었나 정신못차리네~
암튼 어제 그라인더와 핸드프레소 픽업해서 오늘 오전에 고치고, 오후에 가게에 드랍했구요.
자세한 얘긴 미나한테 쪽지로 전달했어요. 기계는 소중히 잘 다루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그라인더, 핸드프레소 청소 전문 1인을 뽑아 전문적인 관리를 받게 하는 것도 필요할듯.
참, 커피공부모임 하면 좋겠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예~~전에 풀로엮은집 강좌 중 커피수업이 있어서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때 기억 살려서 사람들과 공유? 혹은 함께 공부해보는 것 재미있을 거 같아서요. 사는 게 바쁘다보니 패스트라이프에 쩔어 지냈는데 다시 뭔가 손으로 하는 작업들+술 대신 커피 뭐 이런 것들로 작은 모임이 생긴다면 것도 대환영!!
진정한 씨티라이프, 도시인의 된장질 함께 해요~~~~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 지음 | 2011.11.27 | 60529 |
| 공지 |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 살구 | 2011.11.18 | 64219 |
| 136 | 빈가게 9월 일나눔 스케쥴 | 우마 | 2011.09.02 | 8965 |
| 135 | 오늘 영화 | KenZzang | 2011.09.02 | 4441 |
| » | 커피커피커피 (아래 들깨글에 대한 댓글) | 케이트 | 2011.09.02 | 9865 |
| 133 | 빈가게 커피에 관하여(크트 꼭 봐주세요) | 들깨 | 2011.08.29 | 8723 |
| 132 | 도어락 수리 설치 완료 + 빈씨(외상) 정리하기 [1] | 우마 | 2011.08.10 | 9364 |
| 131 | 빈가게 물품 공급처 | 손님 | 2011.08.04 | 9878 |
| 130 | [7월 29일 회의]8월 스케줄과 일 나눔 그리고...! [6] | 살구 | 2011.08.01 | 4505 |
| 129 |
빈가게 간판.. 그리고 요즘.
[1] | 우마 | 2011.07.28 | 12385 |
| 128 |
7/31 만행 카페놀이 <강정에 무슨 일 있수까?>
| 지음 | 2011.07.28 | 4592 |
| 127 | 7월 15일 빈가게 회의 기록- 국수데이 준비 [1] | 살구 | 2011.07.17 | 4562 |
| 126 |
만행의 카페놀이, <가치과자먹고 같이가자!>
[3] | 지음 | 2011.07.14 | 5378 |
| 125 | 15일 금요일 8시 가게 회의 해요.! | 살구 | 2011.07.14 | 4487 |
| 124 | 이번주 금요일 낮 대신 가게 봐주실 분! [1] | 들깨 | 2011.07.13 | 10316 |
| 123 | 7/17 만행의 카페놀이 | 지음 | 2011.07.09 | 5622 |
| 122 | 맥주 잘 마셨습니다! [1] | 함피 | 2011.07.01 | 9501 |
| 121 | 7월엔 뭘할까 얘기했어요. [2] | 살구 | 2011.06.29 | 5024 |
| 120 | 재활용장터랑 만행 카페 놀이후... | 살구 | 2011.06.29 | 5253 |
| 119 | 26일 일요일 만행 카페놀이 [2] | 지음 | 2011.06.26 | 5171 |
| 118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보면서 얘기해 볼까요? [7] | 지음 | 2011.06.21 | 5380 |
| 117 |
빈가게 재활용장터용 이미지들
[1] | 살구 | 2011.06.15 | 18910 |
해방촌 빈집 / 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