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공부모임 2개를 열어볼까 합니다.

 

<<영어강독세미나>> David Graeber 의 저작들을 읽는 세미나

읽고자 하는 도서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데이비드 그레이버는 아나키스트 인류학자로 미국 오큐파이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학자이자 활동가입니다.

Possibilities: Essays on Hierarchy, Rebellion, and Desire

Fragments of an Anarchist Anthropology

Revolutions in Reverse: Essays on Politics, Violence, Art, and Imagination

Direct Action: An Ethnography

Rebel Cities: From the Right to the City to the Urban Revolution

-들깨와 석류, 외국인활동가  1인 등이 참석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세미나 주제는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입니다.

읽고자 하는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울리히 벡 -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 : 새로운 세계정치경제
2. 에이브릴 카터 -  직접행동
3. 지그문트 바우만 - 쓰레기가 되는 삶들
4. 아감벤 - 호모사케르, 예외상태,  목적없는 수단

관심있는 사람 립흘주세요ㅋ

세부모임일정, 도서선정은 함께 정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10225 빈집 게시판&공통장&폰 정리 회의 [1] 사씨 2021-02-25 10801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52560
1280 [새책] 들뢰즈의 씨네마론에 대한 알기 쉬운 강의,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조성훈 지음)가 출간되었습니다! 손님 2012-06-19 3385
1279 <자연농 교류회> 하지제[夏支祭] - 한 여름밤의 꿈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1] 산하 2012-06-19 1932
1278 두물머리의 승리. 너무 감동적이네요^^ [3] 화니짱 2012-06-18 4861
1277 큐슈 다녀왔어요..^^ file 산하 2012-06-17 1847
1276 집사회의록 덧붙이기. [2] 손님 2012-06-17 1831
1275 어제, 집사회의. file [8] 손님 2012-06-16 3321
1274 글줄 [18] 쿠우 2012-06-16 1789
» 같이공부할 사람~ David Graeber & 세계화 셈나 화니짱 2012-06-15 7491
1272 어느 빈고 조합원의 변심. [3] 연두 2012-06-14 1669
1271 쑥고개에서 보낸 편지. #1 [2] 손님 2012-06-14 2162
1270 댓글로 달까하다 글로 씁니다. [1] KenZzang 2012-06-13 1702
1269 놀이놀이연구연구소 개설~ 예비 프로젝트로 이번주 일요일 축구해요 [5] 화니짱 2012-06-13 1687
1268 여기는 울산입니다. [8] 지음 2012-06-11 3118
1267 [6/26 개강] 소재별 시 쓰기 과정 : <풍경을 시로 쓰기> (강사 오철수) 손님 2012-06-11 31281
1266 “오해하셨습니다.” 라는 말. [3] 쿠우 2012-06-11 1977
1265 살구, 지음! [2] 게름 2012-06-11 1694
1264 산호여인숙(대전)에 다녀왔어요. file [3] 들깨 2012-06-11 2648
1263 몇가지 오해에 대한 변명 [4] 들깨 2012-06-09 1952
1262 저는 잠시 서울에 없습니다. [1] 지음 2012-06-09 1673
1261 나랑 일요일에 남이섬서하는 레인보우 페스티벌 갈사람~ 화림 손님 2012-06-08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