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6일 평집 회의록

평집 조회 수 2070 추천 수 0 2019.11.06 22:48:54

2019.11.6 (수)

참석: 정아, 마리아, 소년, 코우, 사 + 아톰, 준

서기: 소년, 정아

사회자: 사



일정


지난 일

  • 빈2분영화제

    • 어땠나요?

    • 즐거웠어요~

    • 작품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저도 출품할 걸.

    • 재밌었어요~

    • 약간 쓰잘대기 없는 걸 같이 보니깐 재밌었다.



앞으로 일정


  • 11/9 저녁 1층 옷정리&외부공간 정리

    • 바닥에 점점 옷이 쌓이고 있어요.

    • 뭔가 전체적으로 집정리,집청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층 작은 방 황폐되어 있습니다. 거기 완전 장난 아닙니다.

    • 사람들이 요즘에 신경을 못 쓰는 게 큽니다. `

    • 이야기할 때 자격지심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완벽하지 않잖아요. 서로 경각심을 느끼면 좋아요.

    • 청소 날짜를 정한 다음에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함께 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토요일 저녁에 물건 정리를 해봅시다.


  • 7일 19시 1차 이불 세탁

  • 14일 20시 <우리들> 상영

  • 16일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20일) 행사-아직 미정이지만 케이시 추모 관련 부스를 열 것 같습니다.

  • 김장 (17일?)


  • 12월 2회 빈2분영화제 (와~)

    • 출품많이합시다~~여러개도하자~



청소

  • 안 한 사람: 코우(담당), 사(담당), 마리아(담당), 정아(공동)

    • 왜 안 했나요?

      • (회의 주기가 짧아서 못 한 사람이 많았다)

      • 사: 계속 외박해서 집에 없었어요.

      • 마리아: 기운과 정신이 없었습니다.

      • 코우: 회의 내용을 제대로 보지 않았습니다.

      • 정아, 소년: 공동구역 담당인 줄 몰랐습니다. ㅠㅠ

  • 청소 상태

    • 정아: 2층 작은방이었는데, 유선의 물건들이 좀 있는데 옷가지들은 따로 넣어두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2층 작은방에 유독 곰팡이가 많이 피어있습니다. 작은 방에 청소기 2개가 있는데 확인해보고 정리하자.

    • 소년:1층 작업실을 청소했습니다. 가방과 노트북이 밑에 놓여있었고 옷가지도 의자에 많이 걸려있었습니다. 


담당구역


  • 지난주

    • 1층

      • 공동구역(거실, 주방 바닥): 인정, 켄, 파이퍼

      • 주방: 인정

      • 큰 화장실: 코우 

      • 큰방: 마리아

      • 1층 작은 화장실: 파이퍼 

      • 작은방:  인정

      • 작업실: 소년

    • 2층

      • 공동구역: 달프 정아 소년 

      • 작은화장실: 인정

      • 큰방: 이산

      • 큰화장실: 켄

      • 미닫이방:달프

      • 작은방: 정아

      • 주방: 사

  • 이번주

    • 1층

      • 공동구역(거실, 주방 바닥): 마리아, 이산

      • 주방: 사

      • 큰 화장실: 인정

      • 큰방: 코우

      • 1층 작은 화장실: 마리아

      • 작은방, 작업실: 파이퍼

    • 2층

      • 공동구역: 코우, 사

      • 작은화장실: 소년

      • 큰방: 이산

      • 큰화장실: 켄

      • 미닫이방, 작은방: 달프

      • 주방: 정아


  • 기타 할 일



안건


  1. 빨래 (아침에 못 널은 사람들 저녁 10시, 10시에 신경 써서 개자!)

    1. 오늘 빨래를 아무도 널지 않아서 저녁에 다시 널었습니다. 안 그래도 겨울이라 잘 안 마르는데 계속 빨래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가집시다.

    2. 저녁에 마른 것 확인해서 개주세요. 아침에 사람이 적어서 너무 힘듭니다. ㅠㅠ

    3. 2층에 있는 분은 11시쯤 되면 빨래 널러 내려와주세요. 11시를 빨래 너는 시간으로 정합시다.

    4. 저녁에 빨래 개는 시간도 정하면 좋겠네요. 밤 11시 어때요? 그때면 퇴근하고 사람들 있을 시간이니까. (좋아요)

    5. 오늘처럼 만약에 오전부터 사람이 하루종일 없다, 오후 늦게부터 사람이 있거나 하는 때가 있잖아요. 모두가 ‘빨래 누가하겠지’라고 생각하다가 빨래가 방치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빨래 예약해서 하는 게 괜찮을까 싶어요.

    6. 빨래를 안 가져가서 너무 많이 쌓여있습니다. 그때그때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7. 진짜 두 세명 씩 너는 게 힘듭니다. 사실 세 명은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은 것 같아요.(편한건 아니다) 두 명이서 널 때 너무 힘들어요 .

    8. 아예 아침 일찍 돌려서 서너개라도 널고 가는 것은 어떨까.(저녁에 개어져 있는 것이 전제 되어야 함.)

    9. 일단 빨래를 저녁에 갰으면 좋겠다. 개면서 자기 빨래도 가져가면 옷도 안쌓이고 다음날 널 때도 편하다. 제발…,  

    10. 아침에 빨래 못 너는 사람들은 더욱 신경 써서 저녁에 갭시다. 

    11. 옷을 너무 자주 빠는 것 같다. 속옷은 어쩔 수 없는데, 겉옷은 두세번 입고 정말 빨아야 겠다! 할 때 빨자. 땀이 좀 났다 싶으면 빨았으면 하고 햇볕에 말리는 방법도 있습니당 (너무 자주 빨면 옷감도 상합니다)

    12. 제안:

      1. 오전 10시, 오후 10시: 빨래 널고 개는 시간

      2. 세탁 예약 시간은 9시

      3. 9시에서 10시 사이에 빨래를 널자


  1. 2층 세탁기

    1. 세탁기를 처음에 안 들여놓은 이유가 콘센트가 문 쪽에 있어서 세탁기를 설치하면 코드를 꽂을 수가 없어서 였어요. 연장선을 설치해야 하는데 씻는 곳이라서 아무래도 위험하니까 1층에서만 빨래하기로 했었어요.

    2. 어떻게 할까?

      1. 1안: 연장선을 설치해서 2층에 세탁기를 둔다

      2. 2안: 1층 야외 세탁기를 그 자리에 설치한다

      3. 3안: 사람이 적으니까 당분간 이대로 쓴다?

    3. 다음 회의까지 좀 더 생각해봅시다.



  1. 바깥 고양이 지원

    1. 물 관리

      1. 급수대 설치

        1.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밥은 먹었다)

        2. 며칠 안 됐으니까 좀 더 해보자!

    2. 집 마련하기

      1. http://naver.me/5L0jT2z0 / http://naver.me/5SsPAA7d

      2. 이제 겨울이고 사람도 적고 하니까 만들어봅시다! 다음주까지 스티로폼 박스를 구해서 만들자!


  1. 겨울 이불 

    1. 11월 중에 모두 교체하자

    2. 1차 이불 세탁하러 가는 날: 목요일(7일) 저녁 19시

      1. 소년, 마리아, 정아, 사


  1. 난방 어땠나요?

    1. 가동 안 한듯!

    2. 한 번만 한 것 같아요. 아직 덜 추운 듯.

    3. 난방 방식 이야기 (뭐가 더 효율적인가)

      1. 밤에 높은 온도로 두세시간 트는 것

      2. 낮은 온도로 여러시간 트는 것

      3. 무엇이 더 저렴할까요????

    4. 물어볼 곳이 없을까?

    5. 지난 겨울에는 높은 온도로 짧게 틀었는데 바닥이 너무 뜨끈뜨끈했다.

    6. 우선 낮은 온도로 짧게 트는 걸 해볼까요? (자기 전에는 끕시다!)

    7. 그리고 물주머니를 사용합시다!!



  1. 김장김장 

    1. 주변 사람들이랑 같이 하자 (커뮤니티 하우스, 골목쟁이네, 망집에 얘기했다.웬자족에도 얘기할거라고 함)

    2. 평집에선 17일 일요일 얘기 나왔음

    3. 평집에서 해야할 일: 김장 전까지 김치통 비우기 & 냉장고 정리하기

    4. 일단 17일 일요일로 예정해서 참여할 사람들 확인하고 재료 준비하자


  1. 영화

    1. 빈2분영화제만 하지 말고 같이 영화를 봅시다. 소담 때부터 하자하자 하다가 안 하다가 하다가. 이번에야말로 다시!

    2. 좋아요~ 무슨 영화를 볼까요?

    3. 소담에서는 한 분 정해서 돌아가면서 봤던 기억 있는데 그렇게 해도 되고…

    4. 영화를 고른다… 이번 달 영화 대강 잡고 영화를 무엇을 볼 지는 좀 더 고민해보고 회의에서 논의해 보면 좋겠다. <우리들>을 보고 싶다. <도희야>도 보고 싶다. 보고 힘든 영화들인 것 같다 \

    5. 보기 힘든 영화를 같이 보면 덜 힘들까요?

    6. 도희야가 좀 더 어렵습니다. 가정폭력 장면이 있기 때문에 추려서 투표로 정하거나 회의를 통해서 간단한 설명을 통해서 왜 같이 보고 싶은 가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들>은 펑펑 울었는데 여러 사람들과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보고 싶은 것 있으면 같이 봅시다.

    8. 다음주 목요일 저녁! 20시!! 우리들 상영!!


  1. 단편집 이후 평집 운영

    1. 단편집 만들어지면 평집에 7명이 남아요.

    2. 이사간 뒤에 층별로 배치도 다시하고, 집 운영 어떻게 할지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3. 재정이 빠듯할 거구요, 단편집이랑 어떻게 교류할지? 이런 얘기도 필요필요

    4. 7명이면 층별로 3명,4명 될 것 같습니다. 



집살림


  • 회계

    • 단편집 대비 회계 정리

      • 7명이면 175만원 정도 됩니다. 집운영을 겨우 할 수 있습니다. 모두들 미수금 없어야지 집을 유지할 수 있어요. 왜냐 하면 월세가 115만원 나가고 공과금까지 포함하면 140~50만원 정도 되는데 최소 생활비 정도만 됩니다. 그간 좀 모아놓은 돈도 있긴 하지만 회계랑 집 운영 모두 신경을 좀 더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통합회계!

        • 집 별 회계가 있고, 빈집 공통 회계가 있어서 회계를 2스텝으로 진행하는 거...라고 해야겠다.

        • 자세히 뭔지 까먹었어요. 옛날 회의록을 찾아봐야 해요..

    • 장투가 줄어들었으니까 지출을 아끼자.

    • 미수금 확인&반환계획

      • 미수금 정리하자!

      • 인정이 회계 정리 한다고 했는데 안 했음.

      • 다음 주에 이야기합시다.

      • 미수금 연락 돌리고, 상환 계획 세우고, 회계 장부도 한 번 정리합시다.



  • 지출 

    • 사야할 것

      • 주방세제

      • 베이킹소다

      • 김장재료


  • 빈집폰 명의 이전

    • 빈집폰 어디있는지 모르는 파이퍼

    • 1층 작업실에 있소


  • 빈고

    • 조합원 가입자: 파이퍼, 이산, 사, 켄, 소년, 인정, 준, 달프, 마리아, 빈이락, 짜이




고양이


  • 고양이 일지

    • 발톱 깎기(종종 깍는중)

    • 슬슬 씻어야 할 듯.

  • 고양이 화장실 관리

    • 요즘 화장실 청소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하루에 한번씩 들여다봅시다~

  • 고양이 식이 (오전 8시-9시 사이,  오후 7시-8시 사이. 낮 3시-5시&인간 자기 전에 간식or사료 조금)

  • 고양이 지원

    • 지난주: 마리아, 인정, 사

      • 사: 집에 없었지만 화장실 정리를 집에 있을 때마다 했어요. 그리고 이락이랑 놀았다! 술래잡기 힘들다. 다른 놀이를 찾고 싶어요. 그리고 간식을 만들어두고 싶습니다.

    • 이번주: 정아, 코우, 이산



  • 집 역할 분담  

    • 집사: 파이퍼

    • 공동체활동가: 준 -> 이산으로 정해졌습니다

    • 회계: 인정 -> 마리아 (인정이랑 날을 잡자.)

    • 지출: 정아

    • 반찬당번: 인정(해야함)



  • 장단투 현황

    • 장투: 파이퍼, 이산, 사, 켄,  인정, 달프, 정아, 마리아, 코우, 소년

    • 단투: 호나님 가셨어요.

    • 사는 일요일 외박!


  • 칭찬합시다

    • 정아가 선반과 책상 정리를 했습니다. (와~)

    • 사가 간식을 사왔어요.

    • 회의에 참여한 아톰! 칭찬합니다~~~ 와~

    • 마리아를 비롯해 빨래 꾸준히 하는 사람들 짝짝짝.

    • 준이 와서 요리를 했습니다. 세상에나.

    • 정아가 고구마 칩해줬어요. 맛있었어요.

    • 인정이 고구마를 쪘어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 개선합시다

    • 샤워하고나서 머리카락 신경써주세요 변기와 바닥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거 소름끼칩니다.

    • 요리하고 가스밸브를 바로바로 잠급시다.

    • 우편물을 잘 챙겨갑시다.

    • 여러분 요즘 바빠서 같이 시간을 못 보내는 게 쓸쓸합니다………….


  • 홍보합시다

    • 김장김장

    • 영화영화

    • 2분영화제2분영화제

    • 이불빨래


  • 한주나눔

    • 사: 저는요, 이번 주에는 어쩌다 보니 외박을 많이 했는데요. 재밌는 일도 있구요 일단, 와 너무 쓸쓸하다… 새로 사람을 만날 곳을 찾아 볼까, 이런 생각도 했구요. 전에도 물론 혼자서 많이 했지만 완전히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었고 다들 너무 바쁜 것 같아서 너무 슬픕니다. 뭔가 좀 더 사람들과 같이 재밌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리구요 상태는 나쁘지 않는 편입니다. 


  • 마리아: 움 토요일에 퀴어 아카이브를 퀴어락의 소장품들을 전시에 갔다왔는데 되게 좋아꾸 일요일엔 녹취알바 마감을 쳤고 마감이 치고나서 교회를갔구 개운했습니당 . 그리구 어 .~ 어제는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세상이 열린다 홍성수 권김현영 이 분을 같이 보았습니다. 홍성수 교수님 입담이 재밌었습니다. 오늘은 한신대 채플에 초청을 받아서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었습니다. 


  • 소년:  지난 번 회의 이후 프라이드페어를 토요일,일요일 갔다왔구요 교회도 갔다왔는데 뭔가 교회에서 외롭고 지치기도 해서  갑자기 다른 교회를 옮긴다기 보다는 다른 무지개교회와 왔다갔다 하고 싶은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운전학원을 열심히 다녀야 하고 시험도 빨리빨리 열심히 해야 하는데 잘 안 하게 되네요. 여러가지 일 부분 있어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걸 찾아야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결국 제 자신인 것 같습니다. 제 자신에 화가 나기도 하고 당당하지 못한 제 자신이 싫기도 합니다. 쉽게 해결 될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제 하자센터에 갔다왔는데 내가 어린 시절에 하자센터를 알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아쉬움의 눈물이 흘릴 것 같기도 했습니다. 


  • 정아: 다시 면접 시험 공부를 해야 하기도 하고, 일자리도 찾아야 해서 그런지 좀 예민, 초조, 불안 상태인 것 같아요. 그거에 집안일에도 좀 더 스트레스 받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끵. 요즘 사람들도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쓸쓸해요. 


  • 코우: 너무 우울해요. 뭔가 공부에 전념해야 될 것 같은데 마음대로 안 되서 더 우울한 것 같아요. 그리고 돈이..


    • 아톰: 간판을 만들고 그리믈 그리느라 잠을 자주 미루고 이마 실밥을 제 거해야합니다 


    • 준: (이런저런 사는 얘기) 랄랄라 옷을 샀습니둥 지금입은 바지 와 후드또조끼를샀습니다 , 등짝이 슬퍼보이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 지혜의 산을 어떻게 올라야할지 모르겠습 니다 다른사람들은 밑에서부터 그산을 올랐는데저는 중간에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기초체력이 없는 저는 산을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중간에 쪼그려 앉아있습니다 흠. 멋을 내고싶은 요즘이에요 머리를 어떻게 길러야할지 모르겠어요 머리를 넘기고 다니고싶습니다 . 머리띠도 사야겠군요 82년생 김지영을 보니까 트랜치코트도 괜찮은거같더라고요 전요즘 집에서 쉽게 살고 있는데 가끔 외롭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춤을추며절망이랑싸울거야집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나도 망집 가고 싶어!) (톰 : 와라) 



  • 다음 회의 사회자: 달프

    • 다음 회의 날짜를 회의 끝난 다음 날까지 공지해주세요.

    • 회의록 바로바로 올립시다.



  • 다음 회의 안건

    • 평집 1년 돌아보기 (이용활동계획서 다시 쓰기)

    • 2층 세탁기 문제(콘센트 코드가 문쪽에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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