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평집회의

평집 조회 수 1963 추천 수 0 2019.12.06 12:35:04

2019.12.03

참여: 사, 소년, 마리아, 휘영 + 이산

서기: 소년, 사, 휘영

사회: 마리아


지난 회의


일정


지난 일


  • 2층 세탁기 이동

    • 빈마을 친구 아무개씨가 와서 도와주었습니다. 와~

    • 수평이 안 맞는데 바퀴가 안 돌아가서 도구가 필요함. 얼른 도구를 구해서 설치하자!


  • 빈고 활동가대회

    • 내년 총회 준비를 위한 활동가 대회~ 빈고 총회에 관심갖고 참석합시다! (내년 2월)


앞으로의 일정


  • 7일 10시, 뒷마당 + 2층 작은방 물건 정리

  • 7일 저녁 8시, 차 마시는 밤 @평집

    • 맛있는 과자(케이크)와 차를 마시면서 각자 작업하거나 책을 읽습니다

    • 사, 마리아, 소년, 휘영(난입) + 오고 싶은 사람!


  • 14일 오전 10시, 빈고 은평 공동체 산책모임


  • 연말파티 (겸 생일잔치 겸 마을잔치?)

  • 2회 빈2분영화제 (와~)



청소

  • 안 한 사람:  달프(담당), 소년(반만 했습니다.), 사(담당), 이산(담당/공동), 휘영(담당/공동)

  • 왜 안 했나요?

    • 소년: 죄송합니다. 2층 주방 식기 정리와 분리수거는 거의 제가 했습니다. 

    • 달프: 너무 바빴어요. 하지만 출근 전에 공동구역 청소하고있어요

    • 사: 담당구역 해야지하다가 못했어요

    • 휘영: 회의 직전에 해야겠다 했는데 회의 시간을 캘린더에 안 적어놓았어요.

  • 청소상태

    • (1,2층 공통) 화장실 상태가 너무 더럽습니다. 큰화장실 바닥 물청소했습니다. 큰 화장실 청소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세면대가 더럽고 비누때, 물때 많이 껴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를 하다가 칫솔이 많은 걸 발견했는데 몇 개만 빼고 다 버리고 몇 개 청소형으로 남기는 게 좋다. 선반 검정색 받침을 올려놨습니다. 주방과 거실 바닥을 몇 번 쓸었습니다. 오늘 분리수거했습니다. 

    • 요즘 2층 거실 책상 위에 물건이 많은데요, 그때그때 치웁시다~

    • 식기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지 맙시다.

    • 1층 렌지 더럽습니다.

    • 식기 넣어놀 때 제대로 넣어 놉시다. 

    • 찻잔이랑 일반 컵이랑 구분하자


담당구역


  • 지난주

    • 1층

      • 공동구역(거실, 주방 바닥): 마리아, 이산

      • 주방, 작은방: 달프

      • 큰방, 작업실: 사

      • 큰, 작은 화장실: 마리아

    • 2층

      • 공동구역: 휘영, 사

      • 주방, 작은방: 소년

      • 큰방, 미닫이방: 이산

      • 큰, 작은 화장실: 휘영


  • 이번주

    • 1층

      • 공동구역(거실, 주방 바닥): 소년, 이산

      • 주방, 작은방: 휘영

      • 큰방, 작업실: 달프

      • 큰, 작은 화장실: 사

    • 2층

      • 공동구역: 달프, 휘영

      • 주방, 작은방: 마리아

      • 큰방, 미닫이방: 소년

      • 큰, 작은 화장실: 이산


  • 기타 할 일

    • 곰팡이 제거하기

    • 집주인한테 곰팡이 연락하기

      • 1층 작은방 천장

      • 2층 큰화장실 앞, 작은방

      • + 2층 큰화장실 문간에 빠지는 몰딩 이야기도 하기

      • 앞으로 집주인과 연락 어떻게 할까?

        • 인정도 단편집 가고 달프도 내년에 가니까 연락 담당할 사람 정하고 인수인계 받아야 함.

        • -> 인정, 달프와 이야기해봅시다 (12월 중에만 하자)

    • 수저꽂이 마련하기

      • 물빠짐 구멍과 물받침이 있는 수저꽂이 (지나다니면서 5천원 이하일 때 구매하고 공유하기)

    • 투숙 종료한 사람들 물건 정리하기

      • 단편집 사람들 옷과 물건 (물어보자)

      • 최근 나간 사람들 물건 정리


  • 뒷마당 정리

    • 뒷마당에 버릴 물건이 많습니다.

    • 인정 물건도 많음. 인정 철봉 어떻게 할건지 확인하기

    • 7일 오전에 2층 작은방과 함께 정리하기로.

    • 인정도 이때 가능하면 와서 물건 챙겨가라고 하자

안건


  1. 연말잔치

    1. 일자: 투표 만드는 걸 깜빡했어요. 오늘 만들게요.

    2. 뭐할까: 선물 교환, 2분 영화제 상영~ etc

    3. 먹을까: 비건 라자냐, 뱅쇼, 고구마, 스튜, 감튀?, 백화수복

    4. 포스터: 누가하지…

    5. 이번주에 일자확정/포스터 만들기/참석연락돌리기

    6. 단편집이랑 얘기하기!


  1. 2분 영화제

    1. 주제: 겨울 / 연말연시 / 일상 / 혹은 만들고 싶은 내용

    2. 예산 5만원 / 상품: 연말에 어울리는 시집, 핸드폰 거치 악세사리(태블릿 겸용 희망), 장갑이나 양말, 맛있는 차, 과자


  1. 빈마을달력 (빈고 공동체 달력) 그림 그릴 사람: 소년


  1. 단편집과 교류하기

    1. 집들이 선물 주문

    2. 같이 모임하면 좋겠다 - 단편집 님들 차마시는밤 놀러와요

    3. 집회의 하면 알려주세요 놀러가게


  1. 영화 상영

    1. 도희야 (12/10 19시 30분)

    2. 군고구마, 전골~

    3. 포스터 만들고 빈집 게시판에 홍보하기!


  1. 바깥 고양이 지원

    1. 집, 못 만들었다. 언제 만들까.

    2. 내일 오전에 하자.


집살림


  • 회계

    • 분담금

      • 사 냈습니다

      • 마리 11월 미수, 12월 낼 예정

      • 소년 월말에 낼 듯

      • 이산 중순 예정

      • 휘영 분담금 냈음

    • 회계 모임: 금요일로 잡아보겠습니다


  • 지출

    • 공과금 나갔습니다

    • 사야할 것

      • 두부모래 다시 주문 (퀸오브샌드 누디) -> 잘못 주문해서 반품해야함(정아가 신청했는데 아직 안 가져갔음. 확인합시다)

      • 단편집 선물 (쓰잘비)

    • 여유가 되면 살 것

      • 고양이 스크래처 리필

      • 믹서기 (유리통만 구매)


  • 빈집폰 명의 이전

    • 파이퍼에게 명의이전 물어보기


  • 빈고

    • 조합원 가입자: 휘영, 이산, 사, 소년, 달프, 마리아, 빈이락, 짜이

    • 어떻게 하면 출자를 많이 할 수 있을까요?

      • 출자하는 분 계세요?

      • 당장 생활비 말고 없습니다 ㅠㅠ

      • 어쨌든 빈고를 이용해서 이 집에 사는 거니까 최소한은 빈고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꼭 출자가 아니어도 관심 가집시다.

    • 빈고 총회 준비위원회 위원 모집 중입니다 ^^(이번주까지)



고양이


  • 고양이 일지

    • 아직도 무용지물

  • 고양이 화장실 관리

  • 고양이 식이 (오전 8시-9시 사이,  오후 7시-8시 사이. 낮 3시-5시&인간 자기 전에 간식or사료 조금)

    • 사료 주고 표시해주세요!!!!

    • 사가 만든 과자와 사료를 섞어서 주기

      • 부셔서 물에 불려서 몇 분 정도 불려서 같이 주는데 먹더랍니다.

    • 1회 사료량을 사료컵 1/3으로 줄이자.

  • 고양이 지원

    • 지난주: 달프, 이산, 마리아

      • 마리아: 요즘 1일 1물놀이를 이락이와 하고 있습니다. 이락이 부르면서 작은화장실을 가는데 따라가면 같이 놀아요..(참고합시다) 흐르는 물을 잘 마셔요. 화장실도 틈틈이 청소합니다.

      • 이산: 그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좀 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주: 소년, 휘영, 사


  • 집 역할 분담

    • 집사: 파이퍼 -> 다같이~ (빈집 집사 이야기 하기)

    • 공동체활동가: 이산

    • 회계: 인정 -> 마리아 (올해 중에 하자!)

    • 지출: 정아 -> 휘영

    • 반찬당번: 사



  •  장단투 현황

    • 장투:  사, 소년, 이산, 달프, 마리아

    • 휘영 12월 중 투숙 종료

    • 12/8일 점심에 단투 방문 예정. 일주일 정도 머문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어느 집에 머물지는 확정 안 됨. 집에 달프가 있다고 했음.


  • 칭찬합시다

    • 이락이가 회의록 타자를 쳐 주었습니다.

    • 사가 단편집 사람들에게 파스타 면과 케챱을 챙겨주어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와~~단편집에 있는 거 알려주면 없는 거 챙겨둘게요)

    • 정아가 귀엽습니다. ⋆⸜(* ॑꒳ ॑* )⸝

    • 이산사는 여전히 아름다워요

    • 세탁기 옮기는데 도움을 준 모씨 고맙습니다~

    • 청소와 분리수거에 열심인 여러분 칭찬합니다.


  • 개선합시다

    • 빨래. 못 너는 분들! 개주세요! 플리즈!

    • 회의 끝나고 빨래 가져가자

    • 빨래 못 너는 분들은 밤에 마른 것이라도 개어놓자

    • 밥통에 밥이 조금만 있을 때는 밥을 새로 하거나, 남은 밥을 통에 담아 냉동합시다.

    • 주방 사용 전후 식기 정리와 배수구 정리를 챙겨주세요.

    • 음식물쓰레기통 봉투를 잘 밀폐되게 장착합시다

    • 같이 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 자리와 물건 정리를 잘 하면 좋겠습니다.

    • 설거지를 깨끗이 합시다.


  • 홍보합시다.

    • 7일 저녁에 같이 차 마시고 과자 먹자~

    • 14일 토요일 오전에 산책모임하자~~

    • 14일, 15일 인권연극제에서 퀴극제 공연을 합니다~ 이산 출연~

    • 빈영화제 출품 많이 하자!!

 

  • 한주나눔

    • 정아: 이번 주 주말에 시험이라 다시 반짝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아를 응원해. 화이팅 ٩( ᐖ )و (정아 사랑해 정아 화이팅) (*Ŏڡ< ♡♥)σ⌒ (화이팅!)

    • 마리아: 닉변을 고민 중입니다. 최애밴드의 이름을 따고 싶어요. 면접제안 온 곳에서 아직 날짜 확정이 안 되서 신경쓰입니다. 매일 우울하고 기력이 없어요. 약이ㅠ 잘 듣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심리상담을 따로 받고 싶은데 비용 때문에 고민 됩니다. 생활비가 바닥나고 있어서 힘들어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사:  저는 지금 목공을 한 달 째 안 가고 있구요. 위안이 조금 된 게 같이 하는 분을 만났는데 그 분도 사가 안 오고 나서 얼마 안 되어서 다쳐서 못 갔다가 들었습니다. 목공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미숙련 수강생들은 대부분 다쳤다고 했는데 나만 안 간 게 아니라는 약간의 안도감이 생겼구요. 빈고활동가 대회에 다녀왔구요 변화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간식을 만들었구요. 최근에 오랜만에 글을 썻는데 진짜… 거의 1년만인가… 엄청 오랜만에 썻어요. 무척 즐겁게 썻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누구 부탁해서 썻는데 그 사람이 무척 좋아하면서 감상을 써주셔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행사가 있어서 마감을 해야 합니다.

    • 이산: 저는 경남퀴어문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와) 예전 정우상가 근처 창원광장에서 했는데, 옛날에 그 근처를 다닌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드랙하고 다니니까 기분이 묘하고 신났어요. 퀴어와 인권의 불모지인 경상남도에서 이런 일이 있을수가 하면서 정말 좋아했구요. 어디보자, 요즘 들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삶의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그리고 늘 마법의 주문처럼 하는 말이지만 늘 그래왔듯이 우리 모두 잘 해낼 거에요. 끝.

    • 소년: 이제 지난주죠. HIV/AIDS 주간이었어요. 그동안 너무 무력하게 지낸 것 같고, 돈이 쪼달리다 보니까 운전학원 가서 시험보는 것도 돈이기도 하고. 내가 원해서 따는 것보다 필요에 의해서 따는 것 같아 가기 싫은 마음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따긴 해야하고. 저번 주에는 금토일 행사가 있었나? 그랬을 겁니다. 금요일에는 오랜만에 클럽을 갔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물론 너무 잘생긴 분들이 만았지만… 라이프스타일이 맞지 않는다면. 토요일날도 행사가 있어서 술자리 가고, 일요일의 좋았던 점은 HIV/AIDS인권주간이어도 각자 행사했었나봐요. 이번에는 같이 이야기 나눌 자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에게 집중할 수 있는 걸 찾아야 겠다 싶고, 일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거나. 이제는 중심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실업급여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걱정이예요.

    • 휘영: 몇달 만에 병원에 갔는데 예약이 안 되어 있다고 했었어요. 근데 틈새시간으로 진료를 볼 수 있었어요. 약 먹기 시작한 터라 디테일에 신경쓰는 게 힘들어요. 겨울이라 피부가 건조한데 고통스럽진 않지만 고통스럽네요. 이상힙니다.


  • 다음 회의 사회자: 휘영, 이산


  • 다음 회의 안건

    • 평집 1년 돌아보기 (이용활동계획 수정?) -> 다음주

    • 마을회의&마을잔치

    • 단편집과 교류하기

    •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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